0402-월새(요3:4-7)
새사람으로 살자.2012-04-03조회 318추천 32
본문: 요3:4-7
제목: 새사람으로 살자.
요점:
1. 중생된 새사람으로 살자.
- 니고데모: 관원(공무원), 랍비(선생)
예수님의 거듭난다고 하신 말씀의 뜻을 이해하지 못함.
- 거듭난다= 중생 (중생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음을 니고데모는 몰랐음)
-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나는 것: 몸, 마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 영
- 영은 죽을때도 살때도 단번이지만 육은 세월속에 서서히 죽거나 삶.
- 사람은 태어나자 마자 만들어진 영에 아담의 원죄가 적용되서 죽음. 중생의 시기와 기한은 알수 없음.
- 중생되지 않고 예수믿지 않는 사람은 죽은사람이라는 인식을 가져야 함.
- 믿는 사람의 심신은 영이 살아있기 때문에 나중에 심신도 살아나게 됨.(육의 구속 영의 자람, 곧 구원)
- 중생된 영이 주격되서 사느냐, 악령이 주격되서 사느냐에 따라 새사람과 옛사람의 생활이 달라짐.
- 우리는 중생됬지만 옛사람으로 사는 때가 많음.
(남의 잘못은 크게 자기 잘못은 작게 보이는 것이 옛사람이고 곧 자기임)
- 육을 중복적으로 살려내는 것이 우리 할 일임.(중생되었어도 날마다 새롭게 중생된 사람으로 살 수 있음)
- 어디까지 넘어지고 떨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대속이 있기 때문에 (불택자와의 차이) 다시 일어나야 함.
제목: 새사람으로 살자.
요점:
1. 중생된 새사람으로 살자.
- 니고데모: 관원(공무원), 랍비(선생)
예수님의 거듭난다고 하신 말씀의 뜻을 이해하지 못함.
- 거듭난다= 중생 (중생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음을 니고데모는 몰랐음)
-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나는 것: 몸, 마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 영
- 영은 죽을때도 살때도 단번이지만 육은 세월속에 서서히 죽거나 삶.
- 사람은 태어나자 마자 만들어진 영에 아담의 원죄가 적용되서 죽음. 중생의 시기와 기한은 알수 없음.
- 중생되지 않고 예수믿지 않는 사람은 죽은사람이라는 인식을 가져야 함.
- 믿는 사람의 심신은 영이 살아있기 때문에 나중에 심신도 살아나게 됨.(육의 구속 영의 자람, 곧 구원)
- 중생된 영이 주격되서 사느냐, 악령이 주격되서 사느냐에 따라 새사람과 옛사람의 생활이 달라짐.
- 우리는 중생됬지만 옛사람으로 사는 때가 많음.
(남의 잘못은 크게 자기 잘못은 작게 보이는 것이 옛사람이고 곧 자기임)
- 육을 중복적으로 살려내는 것이 우리 할 일임.(중생되었어도 날마다 새롭게 중생된 사람으로 살 수 있음)
- 어디까지 넘어지고 떨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대속이 있기 때문에 (불택자와의 차이) 다시 일어나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