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3-금새(마26:38)
예수님의 고난2012-01-13조회 361추천 36
본문: 마26:38
제목: 예수님의 고난.
요점:
1.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
-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인성의 마음을 말씀하심.
- 예수님은 참사람이시므로 몸, 마음, 영까지 사람임.(사람이면서 동시에 하나님과 동행)
- 예수님의 몸, 마음, 영 중 어디까지 하나님이고 사람인지는 알수 없음.
- 신인양성일위: 하나님과 사람이 한 격위, 인격이 됨을 뜻함.
- 예수님보다 몸의 고통을 더 심하게 받는 사람이 많음.(몸의 고통만 가지고 우주적인 고난이라 말할수 없음)
- 몸의 고통보다 마음이 고통이, 마음의 고통보다 영의 고통이 비교못할 만큼 더 큼.
- 영의 고통은 심신의 주격책임으로 인한 고통임.(영은 존재자체가 죄와 상관이 없음)
- 예수님의 고난은 몸보다 마음, 마음보다 영, 영보다 대속의 짐 순서로 큼.
- 대속의 짐에 모든 택한 백성의 죄가 다 달렸는데 이 짐을 33년 4개월동안 지셨음.
한 순간, 한번이라도 잘못되면 끝나는 마귀와의 전투에서 주님의 고통이 어땠을지 생각해 봐야 함.
- 나 위한 주님의 대형, 대행의 고난을 느낄수 있도록 노력해야 함.
제목: 예수님의 고난.
요점:
1.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
-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인성의 마음을 말씀하심.
- 예수님은 참사람이시므로 몸, 마음, 영까지 사람임.(사람이면서 동시에 하나님과 동행)
- 예수님의 몸, 마음, 영 중 어디까지 하나님이고 사람인지는 알수 없음.
- 신인양성일위: 하나님과 사람이 한 격위, 인격이 됨을 뜻함.
- 예수님보다 몸의 고통을 더 심하게 받는 사람이 많음.(몸의 고통만 가지고 우주적인 고난이라 말할수 없음)
- 몸의 고통보다 마음이 고통이, 마음의 고통보다 영의 고통이 비교못할 만큼 더 큼.
- 영의 고통은 심신의 주격책임으로 인한 고통임.(영은 존재자체가 죄와 상관이 없음)
- 예수님의 고난은 몸보다 마음, 마음보다 영, 영보다 대속의 짐 순서로 큼.
- 대속의 짐에 모든 택한 백성의 죄가 다 달렸는데 이 짐을 33년 4개월동안 지셨음.
한 순간, 한번이라도 잘못되면 끝나는 마귀와의 전투에서 주님의 고통이 어땠을지 생각해 봐야 함.
- 나 위한 주님의 대형, 대행의 고난을 느낄수 있도록 노력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