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1-수새(마26:36-41)
우리들의 바른 자세2012-01-11조회 269추천 27
본문: 마26:36-41
제목: 성찬을 앞둔 우리들의 바른 자세.
요점:
1. 주님 대속을 알자.
- 사람의 육체는 정신의 지배를 받음.
- 이번주에는 평소보다 더 마음을 조심해서 살아야 함.
- 원하고 원함으로 주님가신 십자가 걸음을 걸어가는 것이 옳음.
- 주님 대속을 알기 원하는 마음으로 애를 쓰면 알게 해 주심.
- 주님 대속을 알고 동참하는 우리가 되어야 함.
2. 성찬을 앞둔 우리들의 바른 자세.
- 마지막 만찬을 끝내고 예수님께서 습관적으로 기도하러 가셨다고 기록되 있음.
습관적으로: 몸에 기도하는 것이 익었다는 말씀.
-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됨: 땀이 흘러 핏방울이 될때까지 혼신을 다해 기도하심.
고난의 잔을 피하려 한 것이 아니라 대속의 역사,책임이 너무 커서 주님 보다 더 잘 감당할 누가 있으면 그에게 맡기시길 부탁하신 말씀임.
- 대속을 느끼는 만큼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이 나오게 됨.
- 대속의 소난을 조금이라고 생각, 연구해서 느끼는 우리가 되어야 함.
제목: 성찬을 앞둔 우리들의 바른 자세.
요점:
1. 주님 대속을 알자.
- 사람의 육체는 정신의 지배를 받음.
- 이번주에는 평소보다 더 마음을 조심해서 살아야 함.
- 원하고 원함으로 주님가신 십자가 걸음을 걸어가는 것이 옳음.
- 주님 대속을 알기 원하는 마음으로 애를 쓰면 알게 해 주심.
- 주님 대속을 알고 동참하는 우리가 되어야 함.
2. 성찬을 앞둔 우리들의 바른 자세.
- 마지막 만찬을 끝내고 예수님께서 습관적으로 기도하러 가셨다고 기록되 있음.
습관적으로: 몸에 기도하는 것이 익었다는 말씀.
-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됨: 땀이 흘러 핏방울이 될때까지 혼신을 다해 기도하심.
고난의 잔을 피하려 한 것이 아니라 대속의 역사,책임이 너무 커서 주님 보다 더 잘 감당할 누가 있으면 그에게 맡기시길 부탁하신 말씀임.
- 대속을 느끼는 만큼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이 나오게 됨.
- 대속의 소난을 조금이라고 생각, 연구해서 느끼는 우리가 되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