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7-화새(사53:4-6)
우리가 걸어갈 길2011-12-27조회 357추천 37
본문: 사53:4-6
제목: 우리가 걸어갈 길.
요점:
** 공회적으로 교인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할 때임.(합심기도가 필요)
** 교회 주차장 문제를 다 같이 생각 연구 의논하며 찾아보는 것이 기도임.
1. 우리가 걸어갈 길.
- 주님이 우리의 질고를 지고 고난과 슬픔을 당하신 것 처럼,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질고를 지고 고난과 슬픔을 당하는 것이 주님 걸어가신 길을 걷는 것임.
- 나와 상관 없는 사람이라도 주님이 원하시는 형제구원에 유익된다면 고난을 감당하는 것이 우리 갈 길임.
- 내가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수고하고 눈물흘려도 내 수고를 받는 사람은 나를 비웃고 손가락질 함.
- 억울함을 견디지 못하면 복음운동은 할 수 없음.(억울함과 분함을 늘 달고 사는 생활)
- 억울할때 억울함을 느끼지 않는 것이 복음의 일꾼의 자세임.
- 이 걸음이 주님이 걸어가신 걸음이자 우리가 걸어가야 할 걸음임.
제목: 우리가 걸어갈 길.
요점:
** 공회적으로 교인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할 때임.(합심기도가 필요)
** 교회 주차장 문제를 다 같이 생각 연구 의논하며 찾아보는 것이 기도임.
1. 우리가 걸어갈 길.
- 주님이 우리의 질고를 지고 고난과 슬픔을 당하신 것 처럼,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질고를 지고 고난과 슬픔을 당하는 것이 주님 걸어가신 길을 걷는 것임.
- 나와 상관 없는 사람이라도 주님이 원하시는 형제구원에 유익된다면 고난을 감당하는 것이 우리 갈 길임.
- 내가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수고하고 눈물흘려도 내 수고를 받는 사람은 나를 비웃고 손가락질 함.
- 억울함을 견디지 못하면 복음운동은 할 수 없음.(억울함과 분함을 늘 달고 사는 생활)
- 억울할때 억울함을 느끼지 않는 것이 복음의 일꾼의 자세임.
- 이 걸음이 주님이 걸어가신 걸음이자 우리가 걸어가야 할 걸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