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6-월새(사53:1-3)
주님이 가신 길을 걷자2011-12-26조회 404추천 63
본문: 사53:1-3
제목: 주님이 가신 길을 걷자.
요점:
1. 주님처럼 되자.
- 성탄을 축하만 할 것이 아니라 기념해야 함.
- 예수님은 실제 사람이 되셨지만 우리가 구더기가 될수는 없으므로
사람의 위치에서 말씀과 인간구원에 필요하면 자기 전부를 드릴 수 있어야 함.(초대교회의 모습)
- 자기 위치에서의 가난,낮아짐,고난,죽음이 무엇인지 생각해 봐야 함.
- 우리를 사랑하셔서 복되게 하시려는 소원으로 구원을 목적하여 4가지를 하셨으니까
우리도 주님처럼 인간구원 위해서 4가지를 할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함.
2. 고난과 희생의 십자가의 길.
- 내가 나를 위해 살지 않고 위로는 하나님, 옆,밑으로는 다른 사람을 위해 살면
다른사람들은 나 위해서 살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임을 믿어야 함.
- 다른사람을 위해 살면 하나님이 귀하게 여기시고 잘되야 하는데,
주님이 걸어가신 외부모습은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것이 없다'고 했음.
- 우리들의 길은 영광스러운 길이 아니라 사람들이 볼 때는 보잘것이 없고 허무하게 보이는 길임.
- 죽음 넘어 주님 앞에 갔을때, 부끄럽지 않도록 사는 우리가 되어야 함.
- 이웃과 형제를 위해 살면 영광이나 평강이 있을 수 있으나 자기로서는 세상에서 영광받으려 하면 안됨.
제목: 주님이 가신 길을 걷자.
요점:
1. 주님처럼 되자.
- 성탄을 축하만 할 것이 아니라 기념해야 함.
- 예수님은 실제 사람이 되셨지만 우리가 구더기가 될수는 없으므로
사람의 위치에서 말씀과 인간구원에 필요하면 자기 전부를 드릴 수 있어야 함.(초대교회의 모습)
- 자기 위치에서의 가난,낮아짐,고난,죽음이 무엇인지 생각해 봐야 함.
- 우리를 사랑하셔서 복되게 하시려는 소원으로 구원을 목적하여 4가지를 하셨으니까
우리도 주님처럼 인간구원 위해서 4가지를 할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함.
2. 고난과 희생의 십자가의 길.
- 내가 나를 위해 살지 않고 위로는 하나님, 옆,밑으로는 다른 사람을 위해 살면
다른사람들은 나 위해서 살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임을 믿어야 함.
- 다른사람을 위해 살면 하나님이 귀하게 여기시고 잘되야 하는데,
주님이 걸어가신 외부모습은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것이 없다'고 했음.
- 우리들의 길은 영광스러운 길이 아니라 사람들이 볼 때는 보잘것이 없고 허무하게 보이는 길임.
- 죽음 넘어 주님 앞에 갔을때, 부끄럽지 않도록 사는 우리가 되어야 함.
- 이웃과 형제를 위해 살면 영광이나 평강이 있을 수 있으나 자기로서는 세상에서 영광받으려 하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