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0-수밤(삼상24:1-22)
사울의 교만과 다윗의 겸손2011-11-30조회 268추천 29
본문: 삼상24:1-22
제목: 사울의 교만과 다윗의 겸손
요점:
1. 세례요한의 겸손
- 있을 수 있는 시기와 질투에 조금도 영향받지 아니함
- 하나님을 알았고 자기를 았으므로
- 자기 위치에서 바른 처신을 함으로 겸손했던 세례요한
2. 사울의 교만
- 사울은 누구보다 잘난 사람이었으나
- 그것을 드러내지 않고 스스로 작게 여김으로 왕이 됨
- 그러나 그것을 잊고 자기도, 하나님도, 다윗도 몰랐고
- 그러므로 교만한 사람이 되고 만 사울
3. 다윗의 겸손
- 목동 초군으로 가족에게 존귀히 여김을 받지 못하였고
- 외모와 기능은 사울에게 비교할 수 없었으나
- 하나님께서 붙들고 쓰실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니
- 자기도, 하나님도, 속한 사람들도 정확히 알았기 때문
- 그러므로 겸손한 사람이 된 다윗
* 우리는 사울의 교만을 본받지 말고
하나님과 자기를 바로 앎으로 겸손했던 다윗을 본받자
* 하나님이 보시는 사람의 가치는
외모보다 기능, 기능보다 그 사람의 사람됨, 인격
하나님이 붙들고 쓰실 수 있는 사람은 외모나 기능보다 그 중심의 겸손. 다윗이 그런 사람
제목: 사울의 교만과 다윗의 겸손
요점:
1. 세례요한의 겸손
- 있을 수 있는 시기와 질투에 조금도 영향받지 아니함
- 하나님을 알았고 자기를 았으므로
- 자기 위치에서 바른 처신을 함으로 겸손했던 세례요한
2. 사울의 교만
- 사울은 누구보다 잘난 사람이었으나
- 그것을 드러내지 않고 스스로 작게 여김으로 왕이 됨
- 그러나 그것을 잊고 자기도, 하나님도, 다윗도 몰랐고
- 그러므로 교만한 사람이 되고 만 사울
3. 다윗의 겸손
- 목동 초군으로 가족에게 존귀히 여김을 받지 못하였고
- 외모와 기능은 사울에게 비교할 수 없었으나
- 하나님께서 붙들고 쓰실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니
- 자기도, 하나님도, 속한 사람들도 정확히 알았기 때문
- 그러므로 겸손한 사람이 된 다윗
* 우리는 사울의 교만을 본받지 말고
하나님과 자기를 바로 앎으로 겸손했던 다윗을 본받자
* 하나님이 보시는 사람의 가치는
외모보다 기능, 기능보다 그 사람의 사람됨, 인격
하나님이 붙들고 쓰실 수 있는 사람은 외모나 기능보다 그 중심의 겸손. 다윗이 그런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