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0-수새(요3:22-30)
세례요한의 겸손2011-11-30조회 273추천 37
본문: 요3:22-30
제목: 세례요한의 겸손.
요점:
1. 세례요한의 겸손.
- 모든 사람은 자기를 흥하게 하기 위해 노력함.
이것이 타락한 인간의 요소 중 하나임.
- 그러나 요한은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라고 했음.
세례요한의 자세는 일반사람이 가지기 어려움.
- 자기 능력 이상의 무언가를 가지면 그로 인해 큰 해를 받게 됨.
이것은 자기를 알지 못하는 것이고 곧 교만이 됨.
- 세례요한은 주님 앞에서 자기 위치를 바로 알았던 겸손한 사람이었음.
- 자기를 아는것, 자기 위치를 아는 것이 겸손.
2. 자기 위치에 맞춰 살자.
- 모든 것에는 질서가 있고 순서가 있고 위치가 정해져 있음.
- 하나님이 각자에게 주신 범위까지 힘껏하고, 더 이상 안되면 자기 위치에 맞춰 살아야 함.
- 자기 위치에 맞는 책임과 의무를 감당하면서 사는 것이 겸손.
- 세례요한은 자기 위치에 충실한 사람이었음.
- 자기 위치에서 자기 일을 잘 감당할 때, 가치있는 사람이 됨.
- 자기 중심(자기가 왕, 하나님 되는 것) 때문에 자기 위치를 찾기가 어려움.
- 하나님과 같은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소망해야 함.
- 현재는 그렇지 못하므로 겸손하게 조심하면서 힘써야 함.
제목: 세례요한의 겸손.
요점:
1. 세례요한의 겸손.
- 모든 사람은 자기를 흥하게 하기 위해 노력함.
이것이 타락한 인간의 요소 중 하나임.
- 그러나 요한은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라고 했음.
세례요한의 자세는 일반사람이 가지기 어려움.
- 자기 능력 이상의 무언가를 가지면 그로 인해 큰 해를 받게 됨.
이것은 자기를 알지 못하는 것이고 곧 교만이 됨.
- 세례요한은 주님 앞에서 자기 위치를 바로 알았던 겸손한 사람이었음.
- 자기를 아는것, 자기 위치를 아는 것이 겸손.
2. 자기 위치에 맞춰 살자.
- 모든 것에는 질서가 있고 순서가 있고 위치가 정해져 있음.
- 하나님이 각자에게 주신 범위까지 힘껏하고, 더 이상 안되면 자기 위치에 맞춰 살아야 함.
- 자기 위치에 맞는 책임과 의무를 감당하면서 사는 것이 겸손.
- 세례요한은 자기 위치에 충실한 사람이었음.
- 자기 위치에서 자기 일을 잘 감당할 때, 가치있는 사람이 됨.
- 자기 중심(자기가 왕, 하나님 되는 것) 때문에 자기 위치를 찾기가 어려움.
- 하나님과 같은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소망해야 함.
- 현재는 그렇지 못하므로 겸손하게 조심하면서 힘써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