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연구소의 세종연구실과 대동교회 건축 - 2신
행정실2024-06-15조회 173추천 11
■ 건축의 진행 상황
24.5.8. 연구소의 세종 연구실과 공회의 대동교회 예배당 건축을 위해 연구소와 공회는 6억원의 연보를 우선 확보하고
24.6.13. 토지를 매입했다. 조립식으로 연구실과 예배당을 마련하기 때문에 8월말까지 잔금과 건축이 완료 될 듯하다.
■ 세종의 연구실과 대동교회
* 연혁
세종시의 조치원에는 2011년 김태휘 집사님 가정을 중심으로 신풍교회의 세종 대동분교가 출발했고 2017년에는 집사님이 직접 목회하며 대동교회가 부공3의 교회로 자립하였다. 대동교회의 교인들은 연구소의 직원이나 공회의 주요 업무를 맡거나 목회를 준비하는 인원들이어서 연구소와 공회의 앞날을 맡을 것으로 기대했다. 부공3의 교회는 어느 교회도 사실상 그 정도의 소망과 실제 그런 교인들로 구성이 되어 있다. 현재까지는 여수의 신풍교회가 장소나 인원 면에서 중심이 되어 있지만 순천의 조례교회, 부산의 동천교회, 안산의 서인교회는 분담이나 주력으로 대체할 수 있는 교회들이다. 다만 절박하지 않으면 평소 각 교인에게 주신 자기 은혜와 충성의 기회를 따라 각 교회가 연구소와 공회의 주력이 될지, 보조가 될지, 그 정도는 늘 자연스러운 상태에서 결과만 보고 운영했다.
세상은 한반도를 운영하는 중심지로 세종시를 만들었고 대책 없이 개발하고 한도 없이 나라 돈을 쏟았다. 공회는 세종에 연고가 없어 따로 생각한 것이 없었다. 세종시가 형성 된 후에 분교가 출발했고 연구소를 전담할 분이 교회를 시작했으나 공회의 목회자 조건이 엄하여 전임 목회자는 2024.1.17에야 동천교회에서 정동진 조사님을 인허하고 대동교회로 파송했다. 전임 목회자이면서 연구소의 주요 업무를 전담할 직원이다. 또 교인들은 앞으로 공회의 신규 개척이나 목회자 대체가 필요할 때 우선적으로 목회를 부탁할 교인들이고 현재도 공회와 연구소의 주요 업무를 맡아 왔다.
* 신풍연구실처럼 출발한다.
목사님은 사후를 위해 서부교회와 총공회와 연구소를 각각 충분히 대비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현실 인도는 서부교회를 맡기로 한 중간반의 역량, 총공회의 근본 성향, 연구소의 방향은 목사님 사후 와해나 소멸로 갈 수 있어 신풍으로 연구부장을 파송하고 서부교회의 의미, 총공회의 정체성, 연구소의 내용을 맡겼다. 양쪽이 다 잘 되면 더욱 좋고 한 쪽이 문제가 되면 최소한의 보충으로 노선의 생명만은 이어 가게 했다. 신풍은 대재앙에 생명만을 지켜 내고 그 이후는 하나님께서 따로 인도하실 것이니 이 곳은 과도기에 자료 확보, 자료 제공, 시대적인 인물이 훗날을 맡고 나설 때를 준비하는 정도다.
■ 연구실과 예배당의 건축비
▪ 연구소와 공회가 전담
이제 신풍이 맡아 온 과도기를 신풍이 그대로 맡아 나갈지 어느 곳이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세종의 연구실과 대동교회도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전임 목회자의 부임과 함께 2024.5.8. 집회 기간에 교역자회는 목회연구소의 세종연구실을 마련하고, 또 연구소의 공회가 대동교회 예배당을 마련하기 위해 6억 원의 연보를 분담했다. 연구소가 5천만 원, 공회가 1억 원, 신풍교회 동천교회 조례교회 LA교회가 각 1억 원씩을 연보하며 대동교회는 자체 연보 5천만 원으로 일단 6억 원이 집계 되었고 5월 8일 저녁의 집회 저녁 예배 때 공지를 하자 개인 A의 7천만원, B의 5천만원, C의 3천만 원, D의 2천만 원 등이 연보 의사를 전달했다. 교인의 경제와 세종의 연구실과 대동교회와 관계를 고려하여 A에게는 1천만 원으로 D에게는 재고를 요청했다. B와 C의 연보는 그대로 받기로 했다.
2024.6.13. 토지 매입을 위해 계약이 완료 되어 이를 각 교회와 공회와 연구소에 공개하여 연구소의 이런 뜻에 동참을 원하는 공회 교인이나 연구소 회원이 있으면 자유롭게 참여를 알리기로 했다. 공회와 연구소와 각 교회의 분담은 개인 연보를 전혀 배제하고 최소한의 건축비를 확보했다. 개인의 연보가 있다면 공회와 연구소는 다른 용도를 위해 회계를 사용할 수 있다. 부공3 우리는 교회나 연구소의 건축을 두고는 평소 연보를 아껴 사용하고 목회자는 80~95만원의 최소한 생활을 하고 일반 직원은 무급을 원칙으로 평소 돈을 모아 일반 교인이나 회원의 연보 부담을 피해 왔다. 목사님 사후의 공회와 목회자의 역량으로 볼 때 건축 연보를 부탁할 입장이 아니었다. 우리는 부족하기 때문이다.
세월이 흐르고 공회의 모든 교회들이 그렇게 하여 예배당을 모두 마련하게 되자, 일부 교인들이 교회의 건축을 두고 연보하지 않는 것이 상식처럼 되었다. 이 것도 또 다른 고장이다. 교회의 건축이란 교계도 그렇지만 공회로서는 건축 당시 그 교회의 중심 교인들은 자기 소유 전체를 연보하는 것이 상식이고 가족의 구성이나 특별한 상황 때문에 일부 조절은 하지만 공회의 건축 정신은 이러 했다. 부공3 우리가 설교록만 전하는 일에 전념하고 목회가 부족하여 교인들에게 건축을 촉구하지 못하게 되자 목사님 사후에 신앙 생활을 하는 분들이 교회 건축을 두고 본 것이 없고 배운 것이 없는 점은 아쉽지만 그렇다 해도 교회는 여전히 연보 광고를 해오지 않았다.
▪ 개인적으로 동참하실 경우
이번 세종시의 연구실과 예배당 마련을 위한 연보는 이런 폐단을 고치면서도 공회의 부족한 지도력을 감안하여 연구소와 공회와 소속 교회가 먼저 토지 마련이 포함 된 건축비 전체를 우선 확보하고, 개인의 연보가 보충 되는 대로 대체하기로 했다. 연구소의 이 곳 활동에 동참할 분들과 우리 공회의 대동교회을 후원할 분은 자유롭게 연보할 수 있다. 다만 1백만 원 이상의 고액 연보는 개인의 경제와 신앙을 고려하여 연보의 자제나 절제를 부탁할 수 있음을 감안해 주면 좋겠다. 부공3 우리는 목사님 사후의 경제 원칙을 정하면서 목회자는 완전 무재산으로 충성하고, 교인에게는 무리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고액 연보나 특이한 연보는 연보가 들어 와도 바로 회계의 수입으로 처리하지 않고 회계부서에서 일단 보류를 하고, 연보자의 연보가 실제 연보인지 확인을 한 뒤에 처리했다. 목사님도 생전에 서부교회 예배당 건축 때 신윤필 집사님과 장정애 집사님의 주택 연보, 그리고 진성교회 교인의 연구소 연보 등을 보류 등의 조처로 조정했다.
연구소는 별도로 세종연구실의 건축에 필요한 연보를 확보했고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과거 서울의 강동교회에 서울연구실의 건축을 위해 연구소 회원들에게 개별 연보를 부탁한 그 취지 그 때처럼 다시 공지를 한다. 강동교회의 예배당은 개척을 주도한 이준규 집사님이 좋은 위치에 최고의 장소를 찾기 위해 특별히 수고했다. 그리고 연구소와 공회는 건축을 주도했다. 오늘 돌아 봐도 그 위치와 성격은 너무 감사하다. 연구소의 회원, 공회의 교인으로 이번 세종시의 연구소 연구실과 공회의 대동교회 예배당의 건축에 동참할 분들은
▪ 계좌: 총공회, 농협 919 - 01 - 221748
기록: 발신 자기 계좌에는 '공회 세종 건축'라고 남기고
공회 계좌에는 '연구실과 교회'라고 남기면 된다.
이렇게 남긴 계좌의 입금 기록을 휴대폰으로 찍어서 사무실에 주시면 훗날 '기부금 영수증'의 자료가 되고, 또 연보의 성격을 밝힐 때 최근처럼 복잡하지 않는다.
우리 교인은 평소 연보한 교회의 회계가 1억 원을 연보하게 되니 이 금액에는 이번 건축에 각자의 성의와 충성이 들어 있다.
교회와 별도로 이 번 건축에 사명과 동참을 하고 싶은 분들은 따로 연보하면 되고, 일반 교인은 이미 연보를 한 것이 된다.
24.5.8. 연구소의 세종 연구실과 공회의 대동교회 예배당 건축을 위해 연구소와 공회는 6억원의 연보를 우선 확보하고
24.6.13. 토지를 매입했다. 조립식으로 연구실과 예배당을 마련하기 때문에 8월말까지 잔금과 건축이 완료 될 듯하다.
■ 세종의 연구실과 대동교회
* 연혁
세종시의 조치원에는 2011년 김태휘 집사님 가정을 중심으로 신풍교회의 세종 대동분교가 출발했고 2017년에는 집사님이 직접 목회하며 대동교회가 부공3의 교회로 자립하였다. 대동교회의 교인들은 연구소의 직원이나 공회의 주요 업무를 맡거나 목회를 준비하는 인원들이어서 연구소와 공회의 앞날을 맡을 것으로 기대했다. 부공3의 교회는 어느 교회도 사실상 그 정도의 소망과 실제 그런 교인들로 구성이 되어 있다. 현재까지는 여수의 신풍교회가 장소나 인원 면에서 중심이 되어 있지만 순천의 조례교회, 부산의 동천교회, 안산의 서인교회는 분담이나 주력으로 대체할 수 있는 교회들이다. 다만 절박하지 않으면 평소 각 교인에게 주신 자기 은혜와 충성의 기회를 따라 각 교회가 연구소와 공회의 주력이 될지, 보조가 될지, 그 정도는 늘 자연스러운 상태에서 결과만 보고 운영했다.
세상은 한반도를 운영하는 중심지로 세종시를 만들었고 대책 없이 개발하고 한도 없이 나라 돈을 쏟았다. 공회는 세종에 연고가 없어 따로 생각한 것이 없었다. 세종시가 형성 된 후에 분교가 출발했고 연구소를 전담할 분이 교회를 시작했으나 공회의 목회자 조건이 엄하여 전임 목회자는 2024.1.17에야 동천교회에서 정동진 조사님을 인허하고 대동교회로 파송했다. 전임 목회자이면서 연구소의 주요 업무를 전담할 직원이다. 또 교인들은 앞으로 공회의 신규 개척이나 목회자 대체가 필요할 때 우선적으로 목회를 부탁할 교인들이고 현재도 공회와 연구소의 주요 업무를 맡아 왔다.
* 신풍연구실처럼 출발한다.
목사님은 사후를 위해 서부교회와 총공회와 연구소를 각각 충분히 대비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현실 인도는 서부교회를 맡기로 한 중간반의 역량, 총공회의 근본 성향, 연구소의 방향은 목사님 사후 와해나 소멸로 갈 수 있어 신풍으로 연구부장을 파송하고 서부교회의 의미, 총공회의 정체성, 연구소의 내용을 맡겼다. 양쪽이 다 잘 되면 더욱 좋고 한 쪽이 문제가 되면 최소한의 보충으로 노선의 생명만은 이어 가게 했다. 신풍은 대재앙에 생명만을 지켜 내고 그 이후는 하나님께서 따로 인도하실 것이니 이 곳은 과도기에 자료 확보, 자료 제공, 시대적인 인물이 훗날을 맡고 나설 때를 준비하는 정도다.
■ 연구실과 예배당의 건축비
▪ 연구소와 공회가 전담
이제 신풍이 맡아 온 과도기를 신풍이 그대로 맡아 나갈지 어느 곳이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세종의 연구실과 대동교회도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전임 목회자의 부임과 함께 2024.5.8. 집회 기간에 교역자회는 목회연구소의 세종연구실을 마련하고, 또 연구소의 공회가 대동교회 예배당을 마련하기 위해 6억 원의 연보를 분담했다. 연구소가 5천만 원, 공회가 1억 원, 신풍교회 동천교회 조례교회 LA교회가 각 1억 원씩을 연보하며 대동교회는 자체 연보 5천만 원으로 일단 6억 원이 집계 되었고 5월 8일 저녁의 집회 저녁 예배 때 공지를 하자 개인 A의 7천만원, B의 5천만원, C의 3천만 원, D의 2천만 원 등이 연보 의사를 전달했다. 교인의 경제와 세종의 연구실과 대동교회와 관계를 고려하여 A에게는 1천만 원으로 D에게는 재고를 요청했다. B와 C의 연보는 그대로 받기로 했다.
2024.6.13. 토지 매입을 위해 계약이 완료 되어 이를 각 교회와 공회와 연구소에 공개하여 연구소의 이런 뜻에 동참을 원하는 공회 교인이나 연구소 회원이 있으면 자유롭게 참여를 알리기로 했다. 공회와 연구소와 각 교회의 분담은 개인 연보를 전혀 배제하고 최소한의 건축비를 확보했다. 개인의 연보가 있다면 공회와 연구소는 다른 용도를 위해 회계를 사용할 수 있다. 부공3 우리는 교회나 연구소의 건축을 두고는 평소 연보를 아껴 사용하고 목회자는 80~95만원의 최소한 생활을 하고 일반 직원은 무급을 원칙으로 평소 돈을 모아 일반 교인이나 회원의 연보 부담을 피해 왔다. 목사님 사후의 공회와 목회자의 역량으로 볼 때 건축 연보를 부탁할 입장이 아니었다. 우리는 부족하기 때문이다.
세월이 흐르고 공회의 모든 교회들이 그렇게 하여 예배당을 모두 마련하게 되자, 일부 교인들이 교회의 건축을 두고 연보하지 않는 것이 상식처럼 되었다. 이 것도 또 다른 고장이다. 교회의 건축이란 교계도 그렇지만 공회로서는 건축 당시 그 교회의 중심 교인들은 자기 소유 전체를 연보하는 것이 상식이고 가족의 구성이나 특별한 상황 때문에 일부 조절은 하지만 공회의 건축 정신은 이러 했다. 부공3 우리가 설교록만 전하는 일에 전념하고 목회가 부족하여 교인들에게 건축을 촉구하지 못하게 되자 목사님 사후에 신앙 생활을 하는 분들이 교회 건축을 두고 본 것이 없고 배운 것이 없는 점은 아쉽지만 그렇다 해도 교회는 여전히 연보 광고를 해오지 않았다.
▪ 개인적으로 동참하실 경우
이번 세종시의 연구실과 예배당 마련을 위한 연보는 이런 폐단을 고치면서도 공회의 부족한 지도력을 감안하여 연구소와 공회와 소속 교회가 먼저 토지 마련이 포함 된 건축비 전체를 우선 확보하고, 개인의 연보가 보충 되는 대로 대체하기로 했다. 연구소의 이 곳 활동에 동참할 분들과 우리 공회의 대동교회을 후원할 분은 자유롭게 연보할 수 있다. 다만 1백만 원 이상의 고액 연보는 개인의 경제와 신앙을 고려하여 연보의 자제나 절제를 부탁할 수 있음을 감안해 주면 좋겠다. 부공3 우리는 목사님 사후의 경제 원칙을 정하면서 목회자는 완전 무재산으로 충성하고, 교인에게는 무리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고액 연보나 특이한 연보는 연보가 들어 와도 바로 회계의 수입으로 처리하지 않고 회계부서에서 일단 보류를 하고, 연보자의 연보가 실제 연보인지 확인을 한 뒤에 처리했다. 목사님도 생전에 서부교회 예배당 건축 때 신윤필 집사님과 장정애 집사님의 주택 연보, 그리고 진성교회 교인의 연구소 연보 등을 보류 등의 조처로 조정했다.
연구소는 별도로 세종연구실의 건축에 필요한 연보를 확보했고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과거 서울의 강동교회에 서울연구실의 건축을 위해 연구소 회원들에게 개별 연보를 부탁한 그 취지 그 때처럼 다시 공지를 한다. 강동교회의 예배당은 개척을 주도한 이준규 집사님이 좋은 위치에 최고의 장소를 찾기 위해 특별히 수고했다. 그리고 연구소와 공회는 건축을 주도했다. 오늘 돌아 봐도 그 위치와 성격은 너무 감사하다. 연구소의 회원, 공회의 교인으로 이번 세종시의 연구소 연구실과 공회의 대동교회 예배당의 건축에 동참할 분들은
▪ 계좌: 총공회, 농협 919 - 01 - 221748
기록: 발신 자기 계좌에는 '공회 세종 건축'라고 남기고
공회 계좌에는 '연구실과 교회'라고 남기면 된다.
이렇게 남긴 계좌의 입금 기록을 휴대폰으로 찍어서 사무실에 주시면 훗날 '기부금 영수증'의 자료가 되고, 또 연보의 성격을 밝힐 때 최근처럼 복잡하지 않는다.
우리 교인은 평소 연보한 교회의 회계가 1억 원을 연보하게 되니 이 금액에는 이번 건축에 각자의 성의와 충성이 들어 있다.
교회와 별도로 이 번 건축에 사명과 동참을 하고 싶은 분들은 따로 연보하면 되고, 일반 교인은 이미 연보를 한 것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