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집회후 중간반 모임 중간 보고
ked2010-05-20조회 455추천 71
*이 내용들은 김정민 선생님과 김상수 선생님과의 상담후.
선생님들이 바쁘신 관계로 부족하지만 올리게 되었습니다.
*중간반 학생들에 대해 갈수록 더 해지는 기도와 관심에 너무나도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마음 같아서는 고마운 분들이 한 두 분이 아니 셔서 기도해주시는 분들까지 전부 감사의 말씀을
따로 드리고 싶으나, 이런 자리를 빌어 드리는 것이니 깊은 이해 구합니다.
뒤에서 받쳐주시는 기도의 힘들이 피부로 와닿습니다. 감사 합니다.
1.작년 중간반 모임 이후
학생들이 모든 면으로 자생력을 가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그런 학생도 있고 그렇지 못한 학생들도 있지만. 한가지 확실 한 것은
학생들이 자의든 타의든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시작 했다는 것에 많은 의의가 있는 듯 합니다.
그런 만큼 어려움과 고민을 토로 하는 학생들 또한 많아 졌습니다.
사소한 학교 생활부터 신앙생활 까지의 전반적인 의문점과 고민들이 한명한명
만나 볼 때마다 터져 나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2. 5월 집회 이후
세상에! 너무나도 놀라운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어느 한 학생이 찾아 오더니 자기가 표적을 보았다고 합니다.
중간반 모임에 대해 가장 무반응이던 학생중 한명이었는데, 집회 이후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어느 정도인지 정확한 가늠은 가지 않으나
또 한명이 달음질을 시작했음을 느꼈습니다.
비단 그 학생 뿐만 아니라 많은 학생들이 주일 저녁 기도 모임에서 기도내용에
집회 말씀이 많이 녹아 나옴을 보고 감탄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11번의 재독을 다 들어도 책상 좌석에 앉아 근근히 자리를 지키던 학생들이
새벽3시 50분에 불평하나 없이 칼같이 일어나서 같은 재독 3번을 들어도, 또 집회의 끝까지.....
아무런 군소리 없이 단 한명도 떠나지 않고 지켜 주었습니다.
자리를 세어 보니 앉은 뱅이 책상 32개중 16명이 처음에 앞에 앉았는데
마치는 날 보니 22명이 앉아있었습니다.
이번 집회의 방향이 참으로 옳았음을 가슴깊이 느낀 집회 였습니다.
3. 8월 집회 준비와 중간반 방학 준비
주일 4번의 예배와 1번의 중간반 모임 1번의 산기도 외에 또하나의 모임이 생겼습니다.
모임이 자꾸 생기는 것이 조심이 되기에 사전에 김상수 선생님과 김정민 선생님과의 충분한 상의 후
목사님께 보고를 드렸고 심사 숙고 후 조심스럽게 '8월 방학 까지만' 이라는 전제를 붙이고
점심 식사후 12시30분 부터 약 10분 정도 집회와 방학을 두고 여러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사회는 김정민 선생님과 김은득 선생님이 격주로 번갈아 보고 있으며 참석은 당연히 다 합니다.
또한 보고는 김상수 선생님을 일차로 거치고 목사님께 최종 보고가 올라 갑니다.)
동기는..
현재 고학년들을 보면 박현병 서동준 손성엽같은 고등학생들 정도 되면
반사를 하고도 남을 학생들이지만 각각의 여건이 허락지 않아 못하고 있다는 말이 맞을듯 합니다.
그래도 소망을 가지고 해야 하는 일인줄 알고 있는 학생들이기에 중학생중 고학년들과 몇몇 고등학생들에게는
집회때 부터 시작된 예배후 말씀 복습을 맡겨서 시도 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중간반 속 작은 반사라 보면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생겼던 의문이나 앞으로 집회와 방학을 두고 학생들 스스로
방향을 정하고 선생님들은 보조만 하는 역활을 하는 것입니다.
즉 스스로 하는 자생력위에 이제는 남을 끌고 갈 수 있는 실력을 길러 가자는 취지 입니다,
일을 너무 거창하고 크게 벌려놔서 한편으로 걱정이 너무나도 많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1)학생들에 대해서...
아시다 싶이 저희 교회의 중간반 학생의 일반적 생활을 예로 든다면
학교 집 교회 학원 취침의 무한 반복의 생활입니다.
너무나도 복된 생활이지만 한편으로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동천교회를 기준으로 차로 10분만 가도 현대판 소돔과 고모라가 밤마다 펼쳐지는 환경,
학교에서 이성교제를 권고하는 여건
밤예배참석으로 인해 야간수업을 함께하는 친구들의 눈총..
환경 탓을 하자면 끝이 없겠지만...
이런 환경도 하나님이 주신 현실로 알고 그 현실 속에서 악전고투(악조건 속에서 고독한 싸움)를 하고 있습니다.
한명 한명 이야기 해 볼 때마다 너무나도 대견하고 감사합니다.
동천의 아들 딸들에게....
더많은 기도 더많은 격려와 칭찬 간곡히 부탁 합니다.
2)선생님들에 대해서..
더많은 충고와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몇몇 선생님과 집사님께서 그때 그때 고칠점들과 조심할 점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너무나도 감사 합니다. 말씀해 주시지 않았으면 결코 몰랐을 겁니다.
앞으로도 머리숙여 부탁 드리겠습니다.
* 글이 길어 져서 죄송합니다.
선생님들이 바쁘신 관계로 부족하지만 올리게 되었습니다.
*중간반 학생들에 대해 갈수록 더 해지는 기도와 관심에 너무나도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마음 같아서는 고마운 분들이 한 두 분이 아니 셔서 기도해주시는 분들까지 전부 감사의 말씀을
따로 드리고 싶으나, 이런 자리를 빌어 드리는 것이니 깊은 이해 구합니다.
뒤에서 받쳐주시는 기도의 힘들이 피부로 와닿습니다. 감사 합니다.
1.작년 중간반 모임 이후
학생들이 모든 면으로 자생력을 가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그런 학생도 있고 그렇지 못한 학생들도 있지만. 한가지 확실 한 것은
학생들이 자의든 타의든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시작 했다는 것에 많은 의의가 있는 듯 합니다.
그런 만큼 어려움과 고민을 토로 하는 학생들 또한 많아 졌습니다.
사소한 학교 생활부터 신앙생활 까지의 전반적인 의문점과 고민들이 한명한명
만나 볼 때마다 터져 나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2. 5월 집회 이후
세상에! 너무나도 놀라운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어느 한 학생이 찾아 오더니 자기가 표적을 보았다고 합니다.
중간반 모임에 대해 가장 무반응이던 학생중 한명이었는데, 집회 이후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어느 정도인지 정확한 가늠은 가지 않으나
또 한명이 달음질을 시작했음을 느꼈습니다.
비단 그 학생 뿐만 아니라 많은 학생들이 주일 저녁 기도 모임에서 기도내용에
집회 말씀이 많이 녹아 나옴을 보고 감탄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11번의 재독을 다 들어도 책상 좌석에 앉아 근근히 자리를 지키던 학생들이
새벽3시 50분에 불평하나 없이 칼같이 일어나서 같은 재독 3번을 들어도, 또 집회의 끝까지.....
아무런 군소리 없이 단 한명도 떠나지 않고 지켜 주었습니다.
자리를 세어 보니 앉은 뱅이 책상 32개중 16명이 처음에 앞에 앉았는데
마치는 날 보니 22명이 앉아있었습니다.
이번 집회의 방향이 참으로 옳았음을 가슴깊이 느낀 집회 였습니다.
3. 8월 집회 준비와 중간반 방학 준비
주일 4번의 예배와 1번의 중간반 모임 1번의 산기도 외에 또하나의 모임이 생겼습니다.
모임이 자꾸 생기는 것이 조심이 되기에 사전에 김상수 선생님과 김정민 선생님과의 충분한 상의 후
목사님께 보고를 드렸고 심사 숙고 후 조심스럽게 '8월 방학 까지만' 이라는 전제를 붙이고
점심 식사후 12시30분 부터 약 10분 정도 집회와 방학을 두고 여러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사회는 김정민 선생님과 김은득 선생님이 격주로 번갈아 보고 있으며 참석은 당연히 다 합니다.
또한 보고는 김상수 선생님을 일차로 거치고 목사님께 최종 보고가 올라 갑니다.)
동기는..
현재 고학년들을 보면 박현병 서동준 손성엽같은 고등학생들 정도 되면
반사를 하고도 남을 학생들이지만 각각의 여건이 허락지 않아 못하고 있다는 말이 맞을듯 합니다.
그래도 소망을 가지고 해야 하는 일인줄 알고 있는 학생들이기에 중학생중 고학년들과 몇몇 고등학생들에게는
집회때 부터 시작된 예배후 말씀 복습을 맡겨서 시도 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중간반 속 작은 반사라 보면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생겼던 의문이나 앞으로 집회와 방학을 두고 학생들 스스로
방향을 정하고 선생님들은 보조만 하는 역활을 하는 것입니다.
즉 스스로 하는 자생력위에 이제는 남을 끌고 갈 수 있는 실력을 길러 가자는 취지 입니다,
일을 너무 거창하고 크게 벌려놔서 한편으로 걱정이 너무나도 많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1)학생들에 대해서...
아시다 싶이 저희 교회의 중간반 학생의 일반적 생활을 예로 든다면
학교 집 교회 학원 취침의 무한 반복의 생활입니다.
너무나도 복된 생활이지만 한편으로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동천교회를 기준으로 차로 10분만 가도 현대판 소돔과 고모라가 밤마다 펼쳐지는 환경,
학교에서 이성교제를 권고하는 여건
밤예배참석으로 인해 야간수업을 함께하는 친구들의 눈총..
환경 탓을 하자면 끝이 없겠지만...
이런 환경도 하나님이 주신 현실로 알고 그 현실 속에서 악전고투(악조건 속에서 고독한 싸움)를 하고 있습니다.
한명 한명 이야기 해 볼 때마다 너무나도 대견하고 감사합니다.
동천의 아들 딸들에게....
더많은 기도 더많은 격려와 칭찬 간곡히 부탁 합니다.
2)선생님들에 대해서..
더많은 충고와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몇몇 선생님과 집사님께서 그때 그때 고칠점들과 조심할 점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너무나도 감사 합니다. 말씀해 주시지 않았으면 결코 몰랐을 겁니다.
앞으로도 머리숙여 부탁 드리겠습니다.
* 글이 길어 져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