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하다면 그렇게 해야겠지만
그래야 될 만한 이유가 있을는지요?
신풍교회도 회원제나 비공개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영인2010. 05. 09.
가끔 동천 홈을 방문합니다.
좋은 분들이 많아서 잘 운영 되는 것이 부럽습니다.
저희 교회에 연결 시켜 배우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홈의 초기에는
시행착오가 있을 것 같아서 교인들만 이용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서 말이 없다 해도 뭔가 자연스럽게 우리 교회
분위기라는 것이 있는 그대로 다 드러 나고 있습니다. 몇 년의 모습을 본 후에
지금은 교인들께 각자 주변에 홈을 소개할 사람은 자유롭게 하시라 했습니다.
전도나 심방일 수도 있고, 또 신앙의 참고가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잘못은 수정을 받고 좋은 모습은 그 신앙에 참고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동천은, 스스로 부족하게 느낀다면 좋은 자세라고 봅니다.
그러나 객관적으로 본다면 동천교회는 목회자나 전체 교인의 신앙 모습이
현재 다른 공회나 일반 교회들께 이 노선을 소개할 때 소개할 교회입니다.
신풍은 제 위치 때문에 정상 목회가 없는 곳이나 동천은 이 노선의 목회자와
교인들이 계시며 접근 등 여러 면을 고려할 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곧 pkist.net 홈에 일반 소개를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