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반 방학모임 결과보고
김은득2010-02-04조회 378추천 69
<중간반 모임 보고>
1. 출석 1주차 : 8명
2주차 : 10명
3주차 : 12명
4주차 : 13명
5주차 : 12명
6주차 : 11명
--------------------
평균출석:11명
2. 새벽운동
- 손희권 선생님 지도하에 운동, 탁구장을 저렴하게 빌려 제한 없이 사용했습니다.
- 비용 : 선생님이 직접 부담 하셨고 몇몇 집사님이 찬조로 도와 주셨습니다.
- 효과 : 6주간 체계적인 운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3. 다큐멘터리 시청
- 내용 준비 : 김상수 선생님
- 시청한 다큐
1주차 : 공부의 왕도 2편(공부관련 학습 다큐)
2주차 : 유대인의 교육법(토론의 중요성)
3주차 : 습관(습관의 무서움)
4주차 : 천국의 국경을 넘다(북한의 실상)
5주차 : 호모 오일리쿠스(석유가 떨어졌을 때 생길 수 있는 일에 대한 드라마식 다큐)
6주차 : 말의 힘(보이지 않는 말이 가지는 엄청난 힘)
- 효과 : 시야의 폭이 넓어 짐과 동시에 많은 토론과 생각을 유발
4. 영어 공부
- 내용 준비 : 윤영삼 선생님
- 내용 : 파닉스(Phonics)위주의 학습과 시험
- 효과 : 알고 있는 내용의 복습과 동시에 읽기 능력을 배양
5. 성경 읽기 및 암송
- 내용 준비 : 손성균 선생님, 서동준 학생
- 내용 : 잠언 전장과 전도서 일부분 통독
- 효과 : 주일 준비의 도움
* 기타
1. 오전 시간 도서관에서 독서 (금지독서 제외한 학습에 도움되는 책)
2. 대청소 (효과 : 교회의 물품에 대한 주인의식 및 단결력 강화)
3. 저녁 성경공부는 수정하여 다시 올리겠습니다.
6. 느낀점
1) 구심점의 필요성
- 우리교회 학생들의 6주간 느낀 가장 큰 장점은 순종입니다.
시키는 일에 대해서 궂은 일이라도 불평 불만이 단 한 번도 안 나왔습니다.
어떤 형태가 됐든지 기르고자 하면 길러질 수 있는 학생들입니다.
중간반 학생들 숫자가 모아보면 상당한 걸로 아는데, 분산되어 있는 힘을 모을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몇몇 고학년 학생들이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2) 변화의 필요성
- 학생들 스스로 바뀌기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학생들을 바라보는 시선부터 바꿀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말씀이 들어 가면 되겠지'라는 식의 기다리는 방법이 아니고
말씀 위에 더해질 실질적인 변화환경의 조성은 어른들의 몫인 것 같습니다.
사람 되기를 기다리기 보다 이제는 실질적으로 만들 필요성이 있을 듯 합니다.
옳다고 인정이 되면 어디까지든지 따라 갈 수 있는 학생들입니다.
3) 단결력
- 동기부여가 되면 체계적으로 위에서 아래로 마치 군대처럼 너무나도 원활한 일의 추진이 되어 집니다.
청소 시간에 많이 느꼈습니다. 노는 사람 한 사람 없이, 자기의 할 일을 체계적으로 하는 모습에 많이 놀랐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집회가 기대가 될 만큼 무서운 단결력이었습니다.
4) 학생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
- 많은 칭찬과 격려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안 그래도 감정이 극도로 혼란스러운 때인데,
다그치기 보다 철저한 논리와 권위로써, 그리고 그속에 사랑을 담아서 어른 상대하듯 상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소망이 있는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 소망을 살리는 주변의 기도가 있으니, 챙기는 것이 할 일인 것 같습니다.
언제든지 학생들을 볼 때마다 따뜻한 격려의 말씀 부탁 드립니다.
** 중간반 8월 모임 계획
1.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서지 않았으나, 필요성은 느낍니다.
많은 제안과 협조 부탁 드리겠습니다.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또한 기도가 보이지는 않지만 기도가 없으면 아무 것도 안됩니다.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2. 새로운 시도
신풍교회에서 하고 있는 많은 시도들을 우리에 형편에 맞도록 모방을 할까 합니다.
자생력을 가진 학생들이 스스로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바꾸면 모방에서 재창조가 되어서 뛰어 넘을 수 있을 것이고
근근히 따라 오는 정도가 되면 모방에서 그칠 것이고 모방까지 실패하는 것은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학생들 부모님들 선생님들의 협조를 깊이 부탁 드립니다.
변화가 두려운 것은 변질의 우려가 있기 때문인데, 변질의 우려가 있을 때 논리적으로 막아 주실 분들이 많으시니
또 받은 말씀으로 구별하는 학생들이니 변화를 받아 들여야 할 것 같습니다.
어쨌든 한 가지는 확실 한 것 같습니다. 학생들은 변해야 합니다.
*보이는 면 보이지 안는 면에서 많은 기도와 협조로써 물심 양면 수고해주신 것에 감사 드립니다.
1. 출석 1주차 : 8명
2주차 : 10명
3주차 : 12명
4주차 : 13명
5주차 : 12명
6주차 : 11명
--------------------
평균출석:11명
2. 새벽운동
- 손희권 선생님 지도하에 운동, 탁구장을 저렴하게 빌려 제한 없이 사용했습니다.
- 비용 : 선생님이 직접 부담 하셨고 몇몇 집사님이 찬조로 도와 주셨습니다.
- 효과 : 6주간 체계적인 운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3. 다큐멘터리 시청
- 내용 준비 : 김상수 선생님
- 시청한 다큐
1주차 : 공부의 왕도 2편(공부관련 학습 다큐)
2주차 : 유대인의 교육법(토론의 중요성)
3주차 : 습관(습관의 무서움)
4주차 : 천국의 국경을 넘다(북한의 실상)
5주차 : 호모 오일리쿠스(석유가 떨어졌을 때 생길 수 있는 일에 대한 드라마식 다큐)
6주차 : 말의 힘(보이지 않는 말이 가지는 엄청난 힘)
- 효과 : 시야의 폭이 넓어 짐과 동시에 많은 토론과 생각을 유발
4. 영어 공부
- 내용 준비 : 윤영삼 선생님
- 내용 : 파닉스(Phonics)위주의 학습과 시험
- 효과 : 알고 있는 내용의 복습과 동시에 읽기 능력을 배양
5. 성경 읽기 및 암송
- 내용 준비 : 손성균 선생님, 서동준 학생
- 내용 : 잠언 전장과 전도서 일부분 통독
- 효과 : 주일 준비의 도움
* 기타
1. 오전 시간 도서관에서 독서 (금지독서 제외한 학습에 도움되는 책)
2. 대청소 (효과 : 교회의 물품에 대한 주인의식 및 단결력 강화)
3. 저녁 성경공부는 수정하여 다시 올리겠습니다.
6. 느낀점
1) 구심점의 필요성
- 우리교회 학생들의 6주간 느낀 가장 큰 장점은 순종입니다.
시키는 일에 대해서 궂은 일이라도 불평 불만이 단 한 번도 안 나왔습니다.
어떤 형태가 됐든지 기르고자 하면 길러질 수 있는 학생들입니다.
중간반 학생들 숫자가 모아보면 상당한 걸로 아는데, 분산되어 있는 힘을 모을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몇몇 고학년 학생들이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2) 변화의 필요성
- 학생들 스스로 바뀌기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학생들을 바라보는 시선부터 바꿀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말씀이 들어 가면 되겠지'라는 식의 기다리는 방법이 아니고
말씀 위에 더해질 실질적인 변화환경의 조성은 어른들의 몫인 것 같습니다.
사람 되기를 기다리기 보다 이제는 실질적으로 만들 필요성이 있을 듯 합니다.
옳다고 인정이 되면 어디까지든지 따라 갈 수 있는 학생들입니다.
3) 단결력
- 동기부여가 되면 체계적으로 위에서 아래로 마치 군대처럼 너무나도 원활한 일의 추진이 되어 집니다.
청소 시간에 많이 느꼈습니다. 노는 사람 한 사람 없이, 자기의 할 일을 체계적으로 하는 모습에 많이 놀랐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집회가 기대가 될 만큼 무서운 단결력이었습니다.
4) 학생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
- 많은 칭찬과 격려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안 그래도 감정이 극도로 혼란스러운 때인데,
다그치기 보다 철저한 논리와 권위로써, 그리고 그속에 사랑을 담아서 어른 상대하듯 상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소망이 있는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 소망을 살리는 주변의 기도가 있으니, 챙기는 것이 할 일인 것 같습니다.
언제든지 학생들을 볼 때마다 따뜻한 격려의 말씀 부탁 드립니다.
** 중간반 8월 모임 계획
1.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서지 않았으나, 필요성은 느낍니다.
많은 제안과 협조 부탁 드리겠습니다.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또한 기도가 보이지는 않지만 기도가 없으면 아무 것도 안됩니다.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2. 새로운 시도
신풍교회에서 하고 있는 많은 시도들을 우리에 형편에 맞도록 모방을 할까 합니다.
자생력을 가진 학생들이 스스로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바꾸면 모방에서 재창조가 되어서 뛰어 넘을 수 있을 것이고
근근히 따라 오는 정도가 되면 모방에서 그칠 것이고 모방까지 실패하는 것은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학생들 부모님들 선생님들의 협조를 깊이 부탁 드립니다.
변화가 두려운 것은 변질의 우려가 있기 때문인데, 변질의 우려가 있을 때 논리적으로 막아 주실 분들이 많으시니
또 받은 말씀으로 구별하는 학생들이니 변화를 받아 들여야 할 것 같습니다.
어쨌든 한 가지는 확실 한 것 같습니다. 학생들은 변해야 합니다.
*보이는 면 보이지 안는 면에서 많은 기도와 협조로써 물심 양면 수고해주신 것에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