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내계 소망
내계2010-05-14조회 600추천 118
오전 10시
앞뜰에 나갔다.
잔디가 푸르다.
마음이 평화롭다.
하늘을 보았다.
구름 한 점 없는, 정말 티 없이 맑고 깨끗하다.
주변을 둘러 보았다.
산으로, 나무들로, 꽃들로
자연으로만 가득 찬 하나님의 세계.
단풍나무가 바람에 흔들린다. 정말 자연스럽다.
들리는 건 바람소리 새소리뿐, 고요하고 평화롭다.
참 아름다와라, 주님의 세계는...
시인들이 이 시간, 이곳에 있었다면 감탄할 시가 나왔을 것 같다.
안일함 나태함에 빠지지 않는다면
주어진 직책에 무책임만 아니라면
타락한 세상, 타락한 인간들 세계를 벗어나
하나님 지으신 자연으로만 가득한 이곳에 머물며
너무도 아득한 주님을 찾고 또 찾고
주님 주신 구원의 깊은 세계, 말씀으로 찾고 또 찾고
찾은 주님 모시고, 주신 구원 감사하며 기뻐하며 찬송하며 살고 싶다.
앞뜰에 나갔다.
잔디가 푸르다.
마음이 평화롭다.
하늘을 보았다.
구름 한 점 없는, 정말 티 없이 맑고 깨끗하다.
주변을 둘러 보았다.
산으로, 나무들로, 꽃들로
자연으로만 가득 찬 하나님의 세계.
단풍나무가 바람에 흔들린다. 정말 자연스럽다.
들리는 건 바람소리 새소리뿐, 고요하고 평화롭다.
참 아름다와라, 주님의 세계는...
시인들이 이 시간, 이곳에 있었다면 감탄할 시가 나왔을 것 같다.
안일함 나태함에 빠지지 않는다면
주어진 직책에 무책임만 아니라면
타락한 세상, 타락한 인간들 세계를 벗어나
하나님 지으신 자연으로만 가득한 이곳에 머물며
너무도 아득한 주님을 찾고 또 찾고
주님 주신 구원의 깊은 세계, 말씀으로 찾고 또 찾고
찾은 주님 모시고, 주신 구원 감사하며 기뻐하며 찬송하며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