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를 마치고
사회자2010-05-06조회 623추천 109
이번 5월 집회는 몇 가지 특징이 있었습니다.
첫째는, 재독을 이전처럼 교재 그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않지 않고 말씀의 흐름이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필요한 것은 두 번, 세 번도 했고 내용의 흐름에서 갈라지는 부분은 부분적으로 혹은 전체를 빼기도 했습니다.
둘째는, 인도하시는 목사님께서 중간 중간에 설명을 많이 덧붙였습니다. 말씀을 이해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셋째는, 우리 교회로서 가장 주목할 만한 일인데, 학생들의 예배 태도가 아주 좋아졌다는 것입니다.
예배 태도의 겉모습만이 아니고 내용까지 확연하게 달라졌습니다.
주일학생을 포함한 공회 학생들 100여명이 그렇게 예배보는 그 중심에 우리 교회 중간반이 있었습니다.
앉는 자리부터 집회 첫날부터 우리 교회 학생들이 앞자리를 대부분 차지했고,
예배 시간에도 문제를 풀거나 교재에 집중하는 모습이 과거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으며,
예배 후에는 고학년 학생들이 어린 후배 학생들을 몇 명씩 데리고 배운 말씀을 복습시키는데
그렇게 진지하면서도 잘 가르치더라는 감탄을 여러 분들에게 들었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집회 첫날 말씀 그대로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표적이었습니다.
물론 지적할 점도 없지 않았습니다.
예배 시간이 다 되었는데 그때사 계곡에서 올라온 학생도 한 두명 있었고
천막에서 싸운 학생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부분들은 중간반을 맡은 선생님들 잘못이라기보다
학생들을 맡겨두고 제대로 챙겨보지 않은 어른들의 책임이라고 보여집니다.
중간반 학생들이 표적이라 할 만큼 변화된 모습을 보인 것에 대해서
우리 어른들은 어떤 역할이 있었는지 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자녀들을 맡기신 부모님, 학생들을 맡기신 선생님, 집사님들은 깊이 생각하고 반성할 일이 있을 것 같습니다.
첫째는, 재독을 이전처럼 교재 그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않지 않고 말씀의 흐름이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필요한 것은 두 번, 세 번도 했고 내용의 흐름에서 갈라지는 부분은 부분적으로 혹은 전체를 빼기도 했습니다.
둘째는, 인도하시는 목사님께서 중간 중간에 설명을 많이 덧붙였습니다. 말씀을 이해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셋째는, 우리 교회로서 가장 주목할 만한 일인데, 학생들의 예배 태도가 아주 좋아졌다는 것입니다.
예배 태도의 겉모습만이 아니고 내용까지 확연하게 달라졌습니다.
주일학생을 포함한 공회 학생들 100여명이 그렇게 예배보는 그 중심에 우리 교회 중간반이 있었습니다.
앉는 자리부터 집회 첫날부터 우리 교회 학생들이 앞자리를 대부분 차지했고,
예배 시간에도 문제를 풀거나 교재에 집중하는 모습이 과거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으며,
예배 후에는 고학년 학생들이 어린 후배 학생들을 몇 명씩 데리고 배운 말씀을 복습시키는데
그렇게 진지하면서도 잘 가르치더라는 감탄을 여러 분들에게 들었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집회 첫날 말씀 그대로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표적이었습니다.
물론 지적할 점도 없지 않았습니다.
예배 시간이 다 되었는데 그때사 계곡에서 올라온 학생도 한 두명 있었고
천막에서 싸운 학생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부분들은 중간반을 맡은 선생님들 잘못이라기보다
학생들을 맡겨두고 제대로 챙겨보지 않은 어른들의 책임이라고 보여집니다.
중간반 학생들이 표적이라 할 만큼 변화된 모습을 보인 것에 대해서
우리 어른들은 어떤 역할이 있었는지 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자녀들을 맡기신 부모님, 학생들을 맡기신 선생님, 집사님들은 깊이 생각하고 반성할 일이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