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서부교회
사회자2009-05-14조회 634추천 121
지난 주일 안면 있는 처음 온 교인이 있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 서부교회 교인이었고, 편집실 직원이었던 분이었습니다.
예배 마치고 인사하면서 그분은
예배 모습이나 분위기나 설교까지 꼭 작은 서부교회 같다고 했습니다.
예배 시간에 백목사님이 많이 생각 났다고 했습니다.
참 듣기가 좋았습니다. 영광스러웠습니다.
처음 온 한 교인의 말이 우리 교회 전부를 다 나타낼 수는 없지만
적어도 흉내라도, 겉모습이라도 백목사님 생전 서부교회 모습을 느꼈다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 서부교회를 넘어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는 참 교회의 모습으로 자라 가도록
우리 교인 모두가 같이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 서부교회 교인이었고, 편집실 직원이었던 분이었습니다.
예배 마치고 인사하면서 그분은
예배 모습이나 분위기나 설교까지 꼭 작은 서부교회 같다고 했습니다.
예배 시간에 백목사님이 많이 생각 났다고 했습니다.
참 듣기가 좋았습니다. 영광스러웠습니다.
처음 온 한 교인의 말이 우리 교회 전부를 다 나타낼 수는 없지만
적어도 흉내라도, 겉모습이라도 백목사님 생전 서부교회 모습을 느꼈다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 서부교회를 넘어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는 참 교회의 모습으로 자라 가도록
우리 교인 모두가 같이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