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장소 분할관리에 대한 의논 - (08.05.04)
사회자2009-04-04조회 641추천 129
1. 취지 설명 및 당부 (4. 13. 주일 반사회)
1) 집회장소 분할 관리에 대하여, 앞으로 있을 수 있는 분쟁의 소지를 은혜로울 때 은혜롭게
미리 조처하고자 하는 취지
2) 우리 교인들의 의견은 어떤지 구체적으로 의논하기 전에 미리 생각들을 해주실 것을 당부
2. 구체적 의논 광고(4. 30. 수. 새벽기도)
토요일 새벽기도 때 1차 의논을 하고, 주일 반사회 때 최종 의견을 정할 것을 광고
3. 1차 의논 (5. 3. 토. 새벽기도-참석 20명)
1) 의논의 취지 및 기초자료에 대하여 비교적 소상하게 설명
2) 의논 결과
① 공회에서 알아서 하고 우리 교회는 무조건 따르겠다는 의견이 대다수였고,
② 연보액수에 상관없이 6교회가 6등분하여 제비 뽑아서 정하면 어떤가 하는 의견,
그러나 꼭 주장하지는 않고 전체 결정에 따르겠다는 의견.
③ 오늘은 이정도로 마무리하고 내일 반사회 때 최종 의견을 정하기로 함
4. 2차 의논, 최종결정 (5. 4. 주일 반사회-참석 약 40명)
1) 간단한 취지 설명
2) 어제 있었던 의견 중 6등분하여 제비뽑자는 것은 우리 교회에서 낼 의견은 아닌 것 같다는
사회자의 설명이 있었고
3) 우리교회서 정할 것은 다음 3가지 안 중 하나로 결정할 것
첫째, 우리교회 몫은 꼭 찾아야 되겠다.
둘째, 우리 의견이 최소한이라도 반영이 되어야 되겠다.
셋째, 전적 공회에서 알아서 하고 우리 교회는 무조건 따르겠다.
4) 교인들의 의견
① 조금 더 지켜보면서 신중히 정하자는 의견이 있었으나 시간이 없기 때문에
② 일단 손을 들어서 의견들을 살펴보자는 의견이 있어 위의 3가지 안으로 거수
5) 의논 결과
첫째와 둘째 안은 한 사람도 없고,
셋째 안이 대부분인데 한 두 사람 기권했으나 전체 의견에 따르기로 함으로
집회장소 분할 관리에 대한 우리 교회의 의견은
공회에 전적 맡기고 무조건 따르기로 최종 결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