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 남중간반 집회 정리
김은득2011-08-14조회 565추천 114
이번 집회는 준비를 소리 없이 한다는 명분을 내어 걸고 조용히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수준에서는 좀 무리가 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1.집회를 두고 잘못된 점은.
1) 책임자 개인 생활
2~3달 전 부터 기도로 준비하고 마음속으로 학생들을 품고 집회의 소망을 두고 기도를 했어야 했는데,
이 면이 소리 없이 한다는 핑계로 너무 안심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도 나태했고 마음이 나뉜면이 많았습니다.
모든 원인이 여기에서 출발이 되어 졌습니다.
저의 준비를 보시고 목사님께서 몸으로 격어 봐야 안다고 하신 말씀이 뒤늦게 생각이 납니다.
2) 조장들의 부재
저의 생활에 문제가 생기니...
저와 가장 밀접하게 연결이 되어있다 싶은 실력있는 중간반 학생 3명중 2명이 이번 집회 때 그야 말로 무기력 이었습니다.
본인들은 하고 싶었으나 몸살이 나거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서 행동의 제약이 많았습니다.
3) 조원 편성
조원을 편성 할 때 학생들 중심으로 맞추어 졌습니다. 좋아 하는 학생끼리 붙여서 손해만 봤습니다.
4) 예배 시간
필기를 바짝 챙겨서 예배시간에 지루 할 틈이 없이 몰아 쳐야 하는데, 예배시간에 집중도가 너무 떨어 졌습니다.
뒤 늦게 목사님의 지적을 받고 방향을 바꿨으나 손해를 너무 많이 봤습니다.
5) 앞자리 앉기
자리에 치중하다가 말씀을 놓쳤습니다. 자리 자체에 가치를 두는 태도와 그런 사람됨됨이를 고치겠습니다.
6) 생활 모습.
숙소 정리가 도저히 안됬습니다. 밖을 돌아 다니거나 큰 사고를 친 학생은 없었지만 질서의 모습이 없었습니다.
집회를 두고 감사한 몇가지.
지금에 와서 책임자의 모습을 놓고 보면 이번 집회 큰 사고 한번 안나고 한사람 안 죽은 것이 다행이다 싶을 만큼 심각합니다.
그래도 다행 스러운 몇가지 있었습니다.
*몇 분 선생님의 수고
1) 학생들 취침
취침이 칼 같이 9시에 가능 한 것중 하나가 학생들을 눕히고 불을 끈뒤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1시간 정도 선생님이 그날 말씀 복습을 합니다.
이번에 손성균 이영속 선생님 두분이 3일 내도록 밤 9시 부터 보통 50분 정도를 복습 하셨습니다.
사실 3일 째가 되면서 부터는 두분 다 목이 쉬셨습니다. 이 선생님은 몸살 나서 건강에 무리가 될 정도가 되어서 마지막 날은 못하셨고,
손 선생님은 3일 끝까지 다 해 주셨습니다.
2) 학생들의 반대
이번 집회 준비 부터 유독 반대를 많이 하는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지하실에서 중간반 선생님 및 고학년 학생이 함께 준비하는 자리에서
확고히 반대가 많았는데 제가 틀린 것은 지적을 받았고 지나친 내용은 조절이 되었습니다.
중간반 집회 의논 자리에서 찬성만 한 학생은 무난 했고,
반대를 많이 한 학생은 있는 힘 다해 집회 일을 충성을 해 주셨습니다.
3) 보이지 않는 수고
보이지 않게 중간반 운영에 수고를 해 주신 분이 많습니다. 크고 작은 정리 부터, 학생들 텐트와 생활 관리 까지 많이 도와 주신
분들이 계십니다.
4) 중간반 지원금은..
내년으로 넘기겠습니다. 이번에는 주신 지원금을 가지고 사용을 하기에는 제 양심에 도저히 허락이 안됩니다.
다만 집회를 위해 수고를 특별히 해 주신 학생 몇 분이나, 필요한 몇 분에게 대접은 하겠습니다.
*집회를 두고 개인적으로..
집회 준비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도와 주실수 밖에 없는 저를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준비라 생각이 됩니다.
목사님이 대표로 책망은 하셨지만, 누구든지 자격이 있으십니다.
기도든 물질이든 수고든 주교, 중간반을 위해 투자를 해 주시는 분들은 요구 하실 만한 자격이 됩니다.
주교, 중간반 사랑해 주신는 만큼 매도 함께 대 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저도 살고 학생들도 살고 다 살아 납니다.
그런데 현재 수준에서는 좀 무리가 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1.집회를 두고 잘못된 점은.
1) 책임자 개인 생활
2~3달 전 부터 기도로 준비하고 마음속으로 학생들을 품고 집회의 소망을 두고 기도를 했어야 했는데,
이 면이 소리 없이 한다는 핑계로 너무 안심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도 나태했고 마음이 나뉜면이 많았습니다.
모든 원인이 여기에서 출발이 되어 졌습니다.
저의 준비를 보시고 목사님께서 몸으로 격어 봐야 안다고 하신 말씀이 뒤늦게 생각이 납니다.
2) 조장들의 부재
저의 생활에 문제가 생기니...
저와 가장 밀접하게 연결이 되어있다 싶은 실력있는 중간반 학생 3명중 2명이 이번 집회 때 그야 말로 무기력 이었습니다.
본인들은 하고 싶었으나 몸살이 나거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서 행동의 제약이 많았습니다.
3) 조원 편성
조원을 편성 할 때 학생들 중심으로 맞추어 졌습니다. 좋아 하는 학생끼리 붙여서 손해만 봤습니다.
4) 예배 시간
필기를 바짝 챙겨서 예배시간에 지루 할 틈이 없이 몰아 쳐야 하는데, 예배시간에 집중도가 너무 떨어 졌습니다.
뒤 늦게 목사님의 지적을 받고 방향을 바꿨으나 손해를 너무 많이 봤습니다.
5) 앞자리 앉기
자리에 치중하다가 말씀을 놓쳤습니다. 자리 자체에 가치를 두는 태도와 그런 사람됨됨이를 고치겠습니다.
6) 생활 모습.
숙소 정리가 도저히 안됬습니다. 밖을 돌아 다니거나 큰 사고를 친 학생은 없었지만 질서의 모습이 없었습니다.
집회를 두고 감사한 몇가지.
지금에 와서 책임자의 모습을 놓고 보면 이번 집회 큰 사고 한번 안나고 한사람 안 죽은 것이 다행이다 싶을 만큼 심각합니다.
그래도 다행 스러운 몇가지 있었습니다.
*몇 분 선생님의 수고
1) 학생들 취침
취침이 칼 같이 9시에 가능 한 것중 하나가 학생들을 눕히고 불을 끈뒤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1시간 정도 선생님이 그날 말씀 복습을 합니다.
이번에 손성균 이영속 선생님 두분이 3일 내도록 밤 9시 부터 보통 50분 정도를 복습 하셨습니다.
사실 3일 째가 되면서 부터는 두분 다 목이 쉬셨습니다. 이 선생님은 몸살 나서 건강에 무리가 될 정도가 되어서 마지막 날은 못하셨고,
손 선생님은 3일 끝까지 다 해 주셨습니다.
2) 학생들의 반대
이번 집회 준비 부터 유독 반대를 많이 하는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지하실에서 중간반 선생님 및 고학년 학생이 함께 준비하는 자리에서
확고히 반대가 많았는데 제가 틀린 것은 지적을 받았고 지나친 내용은 조절이 되었습니다.
중간반 집회 의논 자리에서 찬성만 한 학생은 무난 했고,
반대를 많이 한 학생은 있는 힘 다해 집회 일을 충성을 해 주셨습니다.
3) 보이지 않는 수고
보이지 않게 중간반 운영에 수고를 해 주신 분이 많습니다. 크고 작은 정리 부터, 학생들 텐트와 생활 관리 까지 많이 도와 주신
분들이 계십니다.
4) 중간반 지원금은..
내년으로 넘기겠습니다. 이번에는 주신 지원금을 가지고 사용을 하기에는 제 양심에 도저히 허락이 안됩니다.
다만 집회를 위해 수고를 특별히 해 주신 학생 몇 분이나, 필요한 몇 분에게 대접은 하겠습니다.
*집회를 두고 개인적으로..
집회 준비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도와 주실수 밖에 없는 저를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준비라 생각이 됩니다.
목사님이 대표로 책망은 하셨지만, 누구든지 자격이 있으십니다.
기도든 물질이든 수고든 주교, 중간반을 위해 투자를 해 주시는 분들은 요구 하실 만한 자격이 됩니다.
주교, 중간반 사랑해 주신는 만큼 매도 함께 대 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저도 살고 학생들도 살고 다 살아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