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 여중간반 집회 정리
문숙희2011-08-13조회 610추천 97
* 아랫동네에 대한 공회적인 건의
1. 길 보수, 화장실, 샤워실 물의 원활한 공급, 가로등 확충
: 비가 와서 길은 너무나 질퍽하여 다니기도 힘든데 화장실, 샤워실은 모터의 고장으로 대부분 잠겨 있어 주택까지 가야했으며, 그나마 낮에는 길이라도 보여 다닐 수는 있었으나 밤에는 등이 별로 없어 다니는데 매우 위험하여 어른들도 다니기 불편했으며 대부분이 여학생들이라 학생들을 혼자서는 도저히 화장실을 보낼 수가 없었습니다.
2. 잠 잘 때 소등 해 주실 분이 필요.
: 소등 시간이 지켜지지 않았고 10시가 넘어서도 고함, 괴성 등이 나왔으며 화장실 가는 사람들이 불편하다 보니 소리를 많이 내어 잠 자는 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렸던것 같습니다.
3. 설교록 인쇄 오류
- 설교록에 인쇄가 되어 있지 않거나 이중으로 인쇄 되어 있어 어리둥절하여 그 시간을 많이 놓쳤으며 부록 부분에는 오른 쪽 페이지 자체가 인쇄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 동천교회에 대한 건의
1. 텐트 배치
- 여중간반 텐트가 네 개씩 두 줄로 나란히 잘 치셨으나 통로가 바깥쪽으로 되어 있어 학생들 관리가 힘들어 중앙으로 통로를 벌인다고 다시 작업을 했었습니다.
두 개 텐트는 했으나 두 개는 시간이 모자라 하지 못하여 놔 뒀는데 통로가 좁아 학생들이 고생을 좀 하였습니다.
2. 텐트 전반적
- 축사에 전체적으로 비를 막을 수 있어 안쪽 텐트에는 후라이를 치지 않았다가 천정에서 물이 새는 바람에 텐트에 물이 새어 들어왔습니다. 혹시 모를 때를 대비해 후라이를 쳐야 할 것 같습니다.
- 텐트간의 간격이 너무 붙어 있어 떨어지는 물이 내려갈 곳이 없어 텐트를 적셔 다시 텐트를 벌이는 작업을 이틀 째에 했었습니다.
- 비가 많이 오다보니 발은 늘 젖어 있고 물은 나오지 않아 씻지를 못하는데 각 방마다 흙에 젖은 수건 때문에 방이 많이 더러워 졌다 합니다. 신발놓는 쪽으로 발수건 놓을 정도의 마루같은 공간이 있으면 비 올 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매트를 깔았는데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춥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습기가 올라오지 않도록 조치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3. 연락 체계
- 수요일 낮에 의논할 때는 여반 텐트를 걷지 않는다 하여 짐을 다 빼내고 시간이 남는 것 같아 학생들에게 각 텐트에서 밥을 먹이도록 하였는데 먹는 도중 갑자기 텐트를 걷는 다 하여 제대로 먹지 못하고 먹다가 버리는 것이 너무 많게 되었고 아이들에게 집에 돌아갈 전달 사항이 체계적으로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4. 여중간반 복습 공간
- 지재일 집사님 텐트와 학생 텐트 하나에 밀집해 있다보니 공간이 너무 좁아 불편하였습니다.
복습할 공간을 따로 마련하기가 어렵다면 지재일 집사님 텐트에 합판을 덧대어 넓게 사용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여중간반 전체적 잘못된 점
1. 조별 관리
- 조를 짠 것과 텐트 배정이 맞지 않아 예배 시간, 잠 자는 시간은 관리를 잘 하였으나 예배 전후 관리가 잘 되지 않았으며 그러다 보니 전달 사항도 잘 전해지지 않아 학생들에게 일일이 전달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마지막에는 조장이 힘이 달려 예배시간에도 조원들을 챙기지 않는 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조별 구성이 아닌 구역별 구성으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나왔었습니다.
2. 앞자리 앉기
- 자리를 차지 하기 위해 소품과 성경 가방을 장의자에 놔두고 가서 보기에 좋지 않았으며 미리 자라를 잡아 놓고 늦게 오는 경우도 있어 눈살을 찌뿌리게 된 경우가 있어서 미리 앞자리를 잡지 못하게 하였으며 성경 가방은 들고 다니도록 하였습니다.
3. 예배 태도
- 찬송시간 찬송에 힘이 없었고 일부 학생에게서는 찬송보다 다른 일에 집중한 일이 있었으나 마지막까지 찬송자세는 좋지 않았습니다.
4.조별 복습
- 복습을 하다보니 소리가 높아져 기도하시는 분들에게 방해가 되었던 것 같아 다음에는 예배당 뒤쪽에서 하는 것을 고려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5. 생활 모습
- 대체적으로 잘 지낸 것 같으나 개별 텐트에 정리가 안되는 조가 있었으며, 특히 몇 몇 학생들이 신발정리가 되지 않아 정리해 놓은 것까지 다 엉망으로 돼 버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6. 지원 부족
- 개별 간식 외에 전체적인 간식이 없어 개인간식을 풀어 나눠 먹었었습니다. 보다 못해 김은빈 선생이 여러 집사님, 선생님들 텐트에서 라면을 얻어다 수요일 밤 라면 끓여 먹는 것으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책임자의 부족으로 지원금을 처음 받아 보아 어찌 쓸 줄을 몰랐고 지원금도 집회기간동안 들어와 제대로 구입을 못하였습니다.
현재 들어온 지원금으로는 집회때의 생활을 토대로 계산하여 상을 줄까 합니다.
7. 돌아갈 때 학생 관리
- 텐트 걷는 것으로 인해 우왕좌왕하다 학생들을 체계적으로 보내지 못하였고 책임자들이 먼저 집회장소를 빠져 나오게 되어 마지막까지 학생들을 관리하지 못하였습니다.
* 8월 집회에 대한 여중간반 전체적 평가
- 가기 전부터 책임자의 속에 알지 못할 불안함과 두려움이 남아 있었고 그것을 두고 기도한다 했으나 전부를 다 하지 못했으며, 미비한 점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가 많이 와 물놀이를 못갔으나 그것에 크게 불평하는 학생도 없었고, 숙소 생활도 다른 교회 학생들에 비해 규칙적으로 하였으며 예배시간을 비교해도 대부분 엎어져 예배시간을 통째로 자는 학생 하나 없었으며, 작년에 비해 예배를 드리지 않던 학생이 앞자리 앉아 예배를 드리고 졸던 학생이 필기를 하며, 간식이 별로 없어도 예배에 집중하며, 새벽예배 시간도 졸지않는 등 좋은 면이 많이 있었던 것은 분명히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잘못된 것, 부족한 것들을 좀 더 집계하여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지금부터 기도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1. 길 보수, 화장실, 샤워실 물의 원활한 공급, 가로등 확충
: 비가 와서 길은 너무나 질퍽하여 다니기도 힘든데 화장실, 샤워실은 모터의 고장으로 대부분 잠겨 있어 주택까지 가야했으며, 그나마 낮에는 길이라도 보여 다닐 수는 있었으나 밤에는 등이 별로 없어 다니는데 매우 위험하여 어른들도 다니기 불편했으며 대부분이 여학생들이라 학생들을 혼자서는 도저히 화장실을 보낼 수가 없었습니다.
2. 잠 잘 때 소등 해 주실 분이 필요.
: 소등 시간이 지켜지지 않았고 10시가 넘어서도 고함, 괴성 등이 나왔으며 화장실 가는 사람들이 불편하다 보니 소리를 많이 내어 잠 자는 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렸던것 같습니다.
3. 설교록 인쇄 오류
- 설교록에 인쇄가 되어 있지 않거나 이중으로 인쇄 되어 있어 어리둥절하여 그 시간을 많이 놓쳤으며 부록 부분에는 오른 쪽 페이지 자체가 인쇄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 동천교회에 대한 건의
1. 텐트 배치
- 여중간반 텐트가 네 개씩 두 줄로 나란히 잘 치셨으나 통로가 바깥쪽으로 되어 있어 학생들 관리가 힘들어 중앙으로 통로를 벌인다고 다시 작업을 했었습니다.
두 개 텐트는 했으나 두 개는 시간이 모자라 하지 못하여 놔 뒀는데 통로가 좁아 학생들이 고생을 좀 하였습니다.
2. 텐트 전반적
- 축사에 전체적으로 비를 막을 수 있어 안쪽 텐트에는 후라이를 치지 않았다가 천정에서 물이 새는 바람에 텐트에 물이 새어 들어왔습니다. 혹시 모를 때를 대비해 후라이를 쳐야 할 것 같습니다.
- 텐트간의 간격이 너무 붙어 있어 떨어지는 물이 내려갈 곳이 없어 텐트를 적셔 다시 텐트를 벌이는 작업을 이틀 째에 했었습니다.
- 비가 많이 오다보니 발은 늘 젖어 있고 물은 나오지 않아 씻지를 못하는데 각 방마다 흙에 젖은 수건 때문에 방이 많이 더러워 졌다 합니다. 신발놓는 쪽으로 발수건 놓을 정도의 마루같은 공간이 있으면 비 올 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매트를 깔았는데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춥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습기가 올라오지 않도록 조치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3. 연락 체계
- 수요일 낮에 의논할 때는 여반 텐트를 걷지 않는다 하여 짐을 다 빼내고 시간이 남는 것 같아 학생들에게 각 텐트에서 밥을 먹이도록 하였는데 먹는 도중 갑자기 텐트를 걷는 다 하여 제대로 먹지 못하고 먹다가 버리는 것이 너무 많게 되었고 아이들에게 집에 돌아갈 전달 사항이 체계적으로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4. 여중간반 복습 공간
- 지재일 집사님 텐트와 학생 텐트 하나에 밀집해 있다보니 공간이 너무 좁아 불편하였습니다.
복습할 공간을 따로 마련하기가 어렵다면 지재일 집사님 텐트에 합판을 덧대어 넓게 사용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여중간반 전체적 잘못된 점
1. 조별 관리
- 조를 짠 것과 텐트 배정이 맞지 않아 예배 시간, 잠 자는 시간은 관리를 잘 하였으나 예배 전후 관리가 잘 되지 않았으며 그러다 보니 전달 사항도 잘 전해지지 않아 학생들에게 일일이 전달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마지막에는 조장이 힘이 달려 예배시간에도 조원들을 챙기지 않는 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조별 구성이 아닌 구역별 구성으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나왔었습니다.
2. 앞자리 앉기
- 자리를 차지 하기 위해 소품과 성경 가방을 장의자에 놔두고 가서 보기에 좋지 않았으며 미리 자라를 잡아 놓고 늦게 오는 경우도 있어 눈살을 찌뿌리게 된 경우가 있어서 미리 앞자리를 잡지 못하게 하였으며 성경 가방은 들고 다니도록 하였습니다.
3. 예배 태도
- 찬송시간 찬송에 힘이 없었고 일부 학생에게서는 찬송보다 다른 일에 집중한 일이 있었으나 마지막까지 찬송자세는 좋지 않았습니다.
4.조별 복습
- 복습을 하다보니 소리가 높아져 기도하시는 분들에게 방해가 되었던 것 같아 다음에는 예배당 뒤쪽에서 하는 것을 고려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5. 생활 모습
- 대체적으로 잘 지낸 것 같으나 개별 텐트에 정리가 안되는 조가 있었으며, 특히 몇 몇 학생들이 신발정리가 되지 않아 정리해 놓은 것까지 다 엉망으로 돼 버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6. 지원 부족
- 개별 간식 외에 전체적인 간식이 없어 개인간식을 풀어 나눠 먹었었습니다. 보다 못해 김은빈 선생이 여러 집사님, 선생님들 텐트에서 라면을 얻어다 수요일 밤 라면 끓여 먹는 것으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책임자의 부족으로 지원금을 처음 받아 보아 어찌 쓸 줄을 몰랐고 지원금도 집회기간동안 들어와 제대로 구입을 못하였습니다.
현재 들어온 지원금으로는 집회때의 생활을 토대로 계산하여 상을 줄까 합니다.
7. 돌아갈 때 학생 관리
- 텐트 걷는 것으로 인해 우왕좌왕하다 학생들을 체계적으로 보내지 못하였고 책임자들이 먼저 집회장소를 빠져 나오게 되어 마지막까지 학생들을 관리하지 못하였습니다.
* 8월 집회에 대한 여중간반 전체적 평가
- 가기 전부터 책임자의 속에 알지 못할 불안함과 두려움이 남아 있었고 그것을 두고 기도한다 했으나 전부를 다 하지 못했으며, 미비한 점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가 많이 와 물놀이를 못갔으나 그것에 크게 불평하는 학생도 없었고, 숙소 생활도 다른 교회 학생들에 비해 규칙적으로 하였으며 예배시간을 비교해도 대부분 엎어져 예배시간을 통째로 자는 학생 하나 없었으며, 작년에 비해 예배를 드리지 않던 학생이 앞자리 앉아 예배를 드리고 졸던 학생이 필기를 하며, 간식이 별로 없어도 예배에 집중하며, 새벽예배 시간도 졸지않는 등 좋은 면이 많이 있었던 것은 분명히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잘못된 것, 부족한 것들을 좀 더 집계하여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지금부터 기도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