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공과 1.잊지 말자, 하나님의 백성임을
김선행2025-05-11조회 132추천 3
제 19 공과
(2025. 5. 18. 주일)
본문: 히브리서 11장 13절∼16절
제목: ① 잊지 말자, 하나님의 백성임을
요절: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히브리서 11장 13절)
1. 자기 인식
이스라엘 민족은 400년간 애굽의 종으로 살며
본향 가나안과 자기 신분을 망각하고 정체성을 잃었습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우리도 자기를 잊고 세상이 되어
세월을 허송하게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 믿는 우리들
*애굽: 세상
*가나안: 천국
2. 우리 신분
우리는 세상에서는 나그네이며 외국인이지만
하나님과 만물을 하나로 만드는 제사장입니다.
우리의 신분과 소망을 잊지 맙시다.
3. 우리 갈길: 돌아갈 하늘만
세상은 남의 나라이고
하늘나라가 내 나라인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본향을 잊고 세상에 빠져 살면 세월을 허비하게 되나
매 순간 주신 현실을 감사로 받아 땅에서 하늘을 열면
영생을 마련하게 됩니다.
4. 세상은 세상, 우리는 우리
구별된 선민들이 환경에 적응하고 피동 되어 애굽 사람화 되듯
우리도 ‘환경’에 ① 영향받고 ② 피동되고 ③ 적응하여 ④ 환경의 사람이 되어
정체성을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세상 사람은 세상에 주력하나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은 레위인이 되고
제사장으로 자라가야 합니다.
잊었던 신분을 기억하며
남은 때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며
하늘나라를 준비하는 우리가 됩시다.
2025. 5. 18.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2025. 5. 11. 동천 주전 주후)
(2025. 5. 18. 주일)
본문: 히브리서 11장 13절∼16절
제목: ① 잊지 말자, 하나님의 백성임을
요절: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히브리서 11장 13절)
1. 자기 인식
이스라엘 민족은 400년간 애굽의 종으로 살며
본향 가나안과 자기 신분을 망각하고 정체성을 잃었습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우리도 자기를 잊고 세상이 되어
세월을 허송하게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 믿는 우리들
*애굽: 세상
*가나안: 천국
2. 우리 신분
우리는 세상에서는 나그네이며 외국인이지만
하나님과 만물을 하나로 만드는 제사장입니다.
우리의 신분과 소망을 잊지 맙시다.
3. 우리 갈길: 돌아갈 하늘만
세상은 남의 나라이고
하늘나라가 내 나라인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본향을 잊고 세상에 빠져 살면 세월을 허비하게 되나
매 순간 주신 현실을 감사로 받아 땅에서 하늘을 열면
영생을 마련하게 됩니다.
4. 세상은 세상, 우리는 우리
구별된 선민들이 환경에 적응하고 피동 되어 애굽 사람화 되듯
우리도 ‘환경’에 ① 영향받고 ② 피동되고 ③ 적응하여 ④ 환경의 사람이 되어
정체성을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세상 사람은 세상에 주력하나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은 레위인이 되고
제사장으로 자라가야 합니다.
잊었던 신분을 기억하며
남은 때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며
하늘나라를 준비하는 우리가 됩시다.
2025. 5. 18.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2025. 5. 11. 동천 주전 주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