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공과 어리석은 부자
김선행2025-05-04조회 92추천 2
제 18 공과
(2025. 5. 11. 주일)
본문: 누가복음 12장 15절∼21절
제목: 어리석은 부자
요절:
저희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누가복음 12장 15절)
1. 어리석은 부자 비유
‘소출이 풍성하니
곡간을 더 크게 짓고 모든 곡식과 물건을 쌓고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한 그 밤에
하나님께서 부자의 영혼을 찾으시니
그의 계획은 소용없게 되었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과 멀어져 하나님을 무시하고 말씀을 듣지 않는 자,
‘곡간이 찬 것’은
자기 분량이 찬 것입니다.
어리석은 부자는
두고 갈 세상을 위해 계산하고 계획하였으나
영원 미래는 계산하지 못하였습니다.
2. 탐심을 물리치라
탐심이란
하나님께서 주지 않은 것을 갖고자,
남의 것을 갖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무저갱 같은 탐심에는 온갖 죄가 뒤따릅니다.
주신 재물로 영생이 아닌 두고 떠날 세상만 마련하면
내 모든 것을 허비하게 되니
탐심을 물리쳐야 합니다.
3. 어떻게 살 것인가? : 선택과 집중
인생은 유한하고 사람의 계획은 뜻대로 되지 않으며
기회는 언제나 오지 않습니다.
유한한 세월과 자본으로 피조물인 인생이
지혜롭게 사는 방법은
①멀리 길게 보며
②하나님인지 나인지
③천국인지 세상인지 ‘선택’하여 ‘집중’하는 것입니다.
두고 갈 세상과 땅의 것에 욕심을 두고 미루다가
영생의 기회를 놓치는 어리석은 자 대신
기회 주실 때 보다 더 가치 있는 천국을 준비하며
말씀으로 사는 후회하지 않는 자가 됩시다.
남은 때 주시는 세월은
바른 선택을 하고 집중하여
하나님과 천국 준비에 전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