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공과 어지러운 세상
김선행2024-04-14조회 333추천 25
제 15 공과
(2024. 4. 21. 주일)
본문: 시편 2편 1절-6절
제목: 어지러운 세상
요절: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며
(시편 2편 2절)
1. 기름 받은 자를 대적
성경 예언 역사의 중심은
예수님의 사활 대속입니다.
본문은 장차 오실 구주 예수님에 대한 말씀으로
온 세상이 여호와의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할 것을 예언합니다.
2천년 전 유대인들은 일심단결하여
구주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고
이후 초대교회부터 온 세상 전부가
참된 교회를 핍박하고 박멸하려고 달려들었으나
복음은 전파되어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이런 핍박 중에서도
하나님의 주권은 결코 흔들리지 않으며
참된 교회는 결국 바로 서게 되어 있습니다.
2. 어지러운 세상
말세지 말인 오늘날
하나님과 진리에 매인 것을 끊으려는 인본주의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더 좋은 세상을 만들려는
사람 중심의 좋은 운동으로 보이지만
그 내면은 참된 교회와 대립하여
하나님과 천국 소망을 끊으려는 마귀 역사입니다.
어지럽고 혼란한 이 시대를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며
그 중심에 교회가 있습니다.
교회를 바로 세우시기 위해,
참된 성도를 만드시기 위해 이런 현실을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살지만
하나님의 통치만 받습니다.
하지만 이 세상은
말씀으로 살아갈 우리와 무관하지 않기 때문에
나를 둘러싼 환경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세 흐름을 알아야 앞날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을 알고 자기를 단속하여
참사람으로 살면
온 세상이 이용물이 되고 그 사람은 주인공이 됩니다.
3. 우리의 할 일
① 하나님을 경외합시다.
②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순종합시다.
③ 하늘나라 천국만 소망합시다.
④ 죄를 멀리하고 의를 행하여 자기를 깨끗하게 합시다.
⑤ 불목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합시다.
⑥ 고난을 각오합시다.
⑦ 기도에 더욱더 매진합시다.
2024. 4. 21.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2024. 4. 14. 동천 주전 주후 설교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