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공과 부활과 소망
김선행2024-03-31조회 289추천 24
제 13 공과
(2024. 4. 7. 주일)
본문: 예레미야 29장 10절-13절
제목: 부활과 소망
요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예레미야 29장 11절)
1. 부활
기독교는 부활 소망의 도입니다.
죽었다가 살아나되 영원히 죽지 않는 것이 부활입니다.
죽음의 원인은 죄 때문입니다.
주님이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지고 죽으심으로
우리는 죄 없는 몸,
다시는 늙거나 병들거나 죽지 않는
시공을 초월한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게 됩니다.
믿는 사람은 부활을 준비하며 오늘을 삽니다.
부활은
① 주님 부활
② 생명 부활
③ 사망(심판) 부활 총 3번입니다.
2. 부활과 소망
주님 부활하심으로 비로소 부활의 소망이 생겼습니다.
도성인신과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은
2위 성자 하나님의 자의적 역사이며,
부활은 성부 하나님의 필연적 역사입니다.
죄 없는 주님을 죽음 가운데 버려둘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의 법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재앙이 아니라
평안과 소망을 주기를 원하십니다.
소망은 더 좋은 것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이 세상 소망에 속한 것도 다 부활의 은혜입니다.
3. 소망으로 나아가려면
①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자기 양심속에 들어가서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용서와 긍휼을 구하고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② 간절히 기도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③ 마음을 나누지 않고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고 찾아야 합니다.
회개하고 그분이 원하시는 것을 찾아 명령에 순종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만나 주시며
어떤 처지 형편에서라도 회복하게 만들어 주십니다.
아무리 비참한 형편에 처하더라도
위 3가지를 행하고 주님 부활을 소망으로 삼으면
다시 일어서게 해 주시고
귀하게 아름답게 만들어 주겠다 약속하셨습니다.
2024. 4. 7.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2024. 3. 31. 동천 주전 주후 설교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