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공과 세상 복의 양면성
김선행2024-03-03조회 234추천 15
제 9 공과
(2024. 3. 10. 주일)
본문: 창세기 13장 10절-13절
제목: 세상 복의 양면성
요절: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들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는고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창세기 13장 10절)
1. 롯의 실패 원인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땅으로 나아갔습니다.
아브라함의 신앙을 따라 나온 롯은
아브라함의 유일한 혈육이며 신앙 동지였습니다.
어려운 형편에서도 롯은 아브라함 곁에서 신앙생활을 잘 했고
세상 복도 많이 받았습니다.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 같이 비옥한 소돔과 고모라는
죄악으로 곧 멸망할 땅이었습니다.
욕심에 눈이 먼 롯은 주변 사람들의 말과 판단을 하나님보다 앞세우고
소돔의 좋은 조건만 보고 잘못된 선택을 했습니다.
소돔 사람들의 범죄의 모습을 보고 들음으로
의로운 롯의 심령은 상해갔습니다.
2. 세상 복의 양면성
롯은
① 복의 근원은 하나님이며
② 복의 원인은 올바른 신앙생활이고
③ 복은 신앙생활의 표시판으로
④ 성화 구원을 위한 신앙 매진을 위해 주신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보이는 것만 중시하며 보이는 세상 복에 붙들리고 치여
신앙까지 팔아버린 롯은 실패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아브라함도 될 수 있고 롯도 될 수 있습니다.
3. 복을 주신 목적
하나님은 우리를 말씀의 사람으로 성화시키기 위해
① 경제의 복
② 사람의 복
③ 지능의 복
④ 인격의 복을 주십니다.
우리는 4가지 받은 복을 성화의 복으로 바꾸고
복의 그릇을 키워야 합니다.
그러나 롯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1단계 복에서 눌러앉아 버립니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에게는 더 주고 싶어도 주시지 못합니다.
하늘의 복만 진짜 복이며
만복의 근원은 하나님입니다.
이것을 잊으면 롯처럼 영육이 실패하게 됩니다.
이 사실을 기억하고
받은 복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우리가 됩시다.
2024. 3. 10.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2024. 3. 3. 동천 주전 주후 설교 참조)
(2024. 3. 10. 주일)
본문: 창세기 13장 10절-13절
제목: 세상 복의 양면성
요절: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들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는고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창세기 13장 10절)
1. 롯의 실패 원인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땅으로 나아갔습니다.
아브라함의 신앙을 따라 나온 롯은
아브라함의 유일한 혈육이며 신앙 동지였습니다.
어려운 형편에서도 롯은 아브라함 곁에서 신앙생활을 잘 했고
세상 복도 많이 받았습니다.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 같이 비옥한 소돔과 고모라는
죄악으로 곧 멸망할 땅이었습니다.
욕심에 눈이 먼 롯은 주변 사람들의 말과 판단을 하나님보다 앞세우고
소돔의 좋은 조건만 보고 잘못된 선택을 했습니다.
소돔 사람들의 범죄의 모습을 보고 들음으로
의로운 롯의 심령은 상해갔습니다.
2. 세상 복의 양면성
롯은
① 복의 근원은 하나님이며
② 복의 원인은 올바른 신앙생활이고
③ 복은 신앙생활의 표시판으로
④ 성화 구원을 위한 신앙 매진을 위해 주신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보이는 것만 중시하며 보이는 세상 복에 붙들리고 치여
신앙까지 팔아버린 롯은 실패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아브라함도 될 수 있고 롯도 될 수 있습니다.
3. 복을 주신 목적
하나님은 우리를 말씀의 사람으로 성화시키기 위해
① 경제의 복
② 사람의 복
③ 지능의 복
④ 인격의 복을 주십니다.
우리는 4가지 받은 복을 성화의 복으로 바꾸고
복의 그릇을 키워야 합니다.
그러나 롯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1단계 복에서 눌러앉아 버립니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에게는 더 주고 싶어도 주시지 못합니다.
하늘의 복만 진짜 복이며
만복의 근원은 하나님입니다.
이것을 잊으면 롯처럼 영육이 실패하게 됩니다.
이 사실을 기억하고
받은 복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우리가 됩시다.
2024. 3. 10.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2024. 3. 3. 동천 주전 주후 설교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