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공과 벧세메스로 가는 암소
김선행2024-01-21조회 324추천 26
제 3 공과
(2024. 1. 28. 주일)
본문: 사무엘상 6장 10절-16절
제목: 벧세메스로 가는 암소
요절:
암소가 벧세메스 길로 바로 행하여 대로로 가며 갈 때에
울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사무엘상 6장 12절 상반절)
1. 한 사람의 영향력
한 사람의 영향력은 지대합니다.
사사 시대 끝 무렵, 이스라엘은
제사를 멸시한 아들들의 행동을 묵인한
엘리 제사장 한 사람으로 인하여 전쟁이 났지만,
사무엘이 사사가 된 후로는 전쟁이 없었습니다.
이처럼 한 사람의 선한 영향력은 백성을 구원할 수 있지만
악한 영향력은 나라를 절단 낼 수도 있습니다.
전지 전능자 단일성의 하나님의 역사는
전체를 향하면서 동시에 한 사람을 향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모두에게 차별 없이 쏟아지면서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드는 데 집중됩니다.
내가 사무엘이 될 수도, 엘리가 될 수도 있습니다.
2. 빼앗긴 법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블레셋에 붙이셨고
이스라엘은 무리하게 전쟁에 법궤까지 동원하다
법궤를 빼앗기게 됩니다.
이스라엘은 세상 전쟁에 신앙을 동원해서는 안 되었고
블레셋도 신앙의 심장인 법궤를 빼앗아서는 안 되었습니다.
불법과 불의가 의를 이기니
법궤까지 빼앗겨 이스라엘은 망하게 됩니다.
내 속의 불의가 내 속 의를 이기면 깨지고 망하게 됩니다.
① 아스돗에서 우상 다곤이 법궤 앞에 엎드러져
머리와 손목이 끊어지고 독종이 퍼져
② 가드로 옮겼으나 그곳에서도 전염병이 퍼져
③ 에그론으로 옮깁니다.
10가지 애굽의 재앙을 떠올린 에그론 사람들은
법궤를 이스라엘로 돌려보냅니다.
이방인도 하나님의 주권 섭리 아래에 있으므로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죄에서 돌이키면 재앙을 면하게 됩니다.
3. 벧세메스로 가는 암소
① 새 수레, 멍에 메지 않은 소 :
세상 때와 욕심이 없는 깨끗한 심령을 뜻합니다.
말씀을 상대할 때 세상 욕심은 버려야 합니다.
② 젖이 나는 암소 2마리 :
새끼를 기르려면 어미가 건강해야 합니다.
자기가 먼저 말씀을 먹고 자기를 고쳐 성화되어 가르치고 전할 때
바른 깨달음이 나옵니다.
③ 새끼를 떼어놓고 가니 울면서 갔습니다.
말씀을 따라갈 때 함께 갈 수도 있지만
부득이한 경우엔 세상 인연을 끊고 갑니다.
세상 정실에 붙들리면 말씀으로 사는 생활을 하지 못합니다.
믿음의 종들이 이 길을 걸어갈 때 울면서 갔고
이 길은 주님이 먼저 가신 길이며 우리 따라가야 할 길입니다.
④ 멈추거나 돌아가지도 치우치지도 않고 끝까지 갔습니다.
목적지인 벧세메스에 이르자 비로소 멈추었습니다.
⑤ 암소의 마지막 :
번제로 하나님 앞에 바쳐졌습니다.
이는 각자 자기 현실에서 우리도 걸어가야 할 걸음으로,
우리도 복음을 위한 제물로 자기를 바쳐야 합니다.
2024. 1. 28.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2024. 1. 21. 동천 주전 주후 설교 참조)
(2024. 1. 28. 주일)
본문: 사무엘상 6장 10절-16절
제목: 벧세메스로 가는 암소
요절:
암소가 벧세메스 길로 바로 행하여 대로로 가며 갈 때에
울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사무엘상 6장 12절 상반절)
1. 한 사람의 영향력
한 사람의 영향력은 지대합니다.
사사 시대 끝 무렵, 이스라엘은
제사를 멸시한 아들들의 행동을 묵인한
엘리 제사장 한 사람으로 인하여 전쟁이 났지만,
사무엘이 사사가 된 후로는 전쟁이 없었습니다.
이처럼 한 사람의 선한 영향력은 백성을 구원할 수 있지만
악한 영향력은 나라를 절단 낼 수도 있습니다.
전지 전능자 단일성의 하나님의 역사는
전체를 향하면서 동시에 한 사람을 향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모두에게 차별 없이 쏟아지면서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드는 데 집중됩니다.
내가 사무엘이 될 수도, 엘리가 될 수도 있습니다.
2. 빼앗긴 법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블레셋에 붙이셨고
이스라엘은 무리하게 전쟁에 법궤까지 동원하다
법궤를 빼앗기게 됩니다.
이스라엘은 세상 전쟁에 신앙을 동원해서는 안 되었고
블레셋도 신앙의 심장인 법궤를 빼앗아서는 안 되었습니다.
불법과 불의가 의를 이기니
법궤까지 빼앗겨 이스라엘은 망하게 됩니다.
내 속의 불의가 내 속 의를 이기면 깨지고 망하게 됩니다.
① 아스돗에서 우상 다곤이 법궤 앞에 엎드러져
머리와 손목이 끊어지고 독종이 퍼져
② 가드로 옮겼으나 그곳에서도 전염병이 퍼져
③ 에그론으로 옮깁니다.
10가지 애굽의 재앙을 떠올린 에그론 사람들은
법궤를 이스라엘로 돌려보냅니다.
이방인도 하나님의 주권 섭리 아래에 있으므로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죄에서 돌이키면 재앙을 면하게 됩니다.
3. 벧세메스로 가는 암소
① 새 수레, 멍에 메지 않은 소 :
세상 때와 욕심이 없는 깨끗한 심령을 뜻합니다.
말씀을 상대할 때 세상 욕심은 버려야 합니다.
② 젖이 나는 암소 2마리 :
새끼를 기르려면 어미가 건강해야 합니다.
자기가 먼저 말씀을 먹고 자기를 고쳐 성화되어 가르치고 전할 때
바른 깨달음이 나옵니다.
③ 새끼를 떼어놓고 가니 울면서 갔습니다.
말씀을 따라갈 때 함께 갈 수도 있지만
부득이한 경우엔 세상 인연을 끊고 갑니다.
세상 정실에 붙들리면 말씀으로 사는 생활을 하지 못합니다.
믿음의 종들이 이 길을 걸어갈 때 울면서 갔고
이 길은 주님이 먼저 가신 길이며 우리 따라가야 할 길입니다.
④ 멈추거나 돌아가지도 치우치지도 않고 끝까지 갔습니다.
목적지인 벧세메스에 이르자 비로소 멈추었습니다.
⑤ 암소의 마지막 :
번제로 하나님 앞에 바쳐졌습니다.
이는 각자 자기 현실에서 우리도 걸어가야 할 걸음으로,
우리도 복음을 위한 제물로 자기를 바쳐야 합니다.
2024. 1. 28.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2024. 1. 21. 동천 주전 주후 설교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