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공과 예배와 구원
김선행2023-10-24조회 295추천 38
제 38 공과
(2023. 10. 29. 주일)
본문: 사무엘상 2장 17절
제목: 예배와 구원
요절:
이 소년들의 죄가 여호와 앞에 심히 큼은
그들이 여호와의 제사를 멸시함이었더라
(사무엘상 2장 17절)
1. 엘리 제사장
사무엘의 스승 엘리 제사장은
겸손하고 권위 있는 위대한 하나님의 종이었으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제사를 멸시하는 불량자였습니다.
엘리 제사장이 자식들의 잘못을 바로잡지 않아
결국 가문 전체가 파탄이 납니다.
성경에 기록된 모든 인물은 우리를 가르칩니다.
우리도 엘리 제사장이나 그 아들들이 될 수도 있습니다.
2. 제사 자세 비교
제사를 가볍게 여긴 가인은 살인자가 되었으나
아벨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제사를 드려 첫 순교자가 되었습니다.
제사를 가볍게 여긴 사울 왕은 버림받았으나
다윗은 평생 두려워하며 조심하여 제사를 드려
위대한 왕이 되었습니다.
웃시야는 비교적 좋은 왕이었으나
교만해져 스스로 분향을 드리다 문둥병에 걸려
열왕의 묘실에도 들어가지 못했으나
요시야는 평생 하나님 앞에 정성 다해 제사를 드려
훌륭한 왕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말년의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의 제사는
그 형식은 잘 갖추었지만 내용은 없는 외식이었습니다.
초대교회는 주님 승천 후 120명의 제자들이
마가의 다락방에서 목숨을 걸고 기도할 때
성령을 받아 시작되었습니다.
3. 예배의 목적
예배의 원인은 범죄와 사망,
목적은 구원과 회복, 방편은 대속입니다.
구약의 제사는 오늘의 ‘예배’이며 주님의 ‘대속’을 예표 합니다.
대속 없는 제사는 헛일이 됩니다.
예배는 자신을 하나님 앞에 잡아 산제사로 바쳐
죽은 나를 살리는 것 입니다.
예배의 중심은 말씀이며
대속에 대한 말씀이 있을 때 성령의 영감 역사가 있습니다.
자기를 살리는 제사란
나 대신 죽고 나를 살린 주님의 대속
곧 기본구원을 입어 영생을 만드는 것입니다.
4. 예배 자세
하나님을 알고 두려워하면 예배를 가볍게 여길 수 없습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내 인격 전부를 드려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신령은 하나님의 영역이며
진정은 사람의 영역입니다.
그리고 실제 현실에서 진실과 충성을 다해야 합니다.
또한 예배의 형식이 잘못되면 구원의 알맹이는 없습니다.
예배와 우리 구원은 직결됩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우리가 됩시다.
(2023. 10. 29. 주일)
본문: 사무엘상 2장 17절
제목: 예배와 구원
요절:
이 소년들의 죄가 여호와 앞에 심히 큼은
그들이 여호와의 제사를 멸시함이었더라
(사무엘상 2장 17절)
1. 엘리 제사장
사무엘의 스승 엘리 제사장은
겸손하고 권위 있는 위대한 하나님의 종이었으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제사를 멸시하는 불량자였습니다.
엘리 제사장이 자식들의 잘못을 바로잡지 않아
결국 가문 전체가 파탄이 납니다.
성경에 기록된 모든 인물은 우리를 가르칩니다.
우리도 엘리 제사장이나 그 아들들이 될 수도 있습니다.
2. 제사 자세 비교
제사를 가볍게 여긴 가인은 살인자가 되었으나
아벨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제사를 드려 첫 순교자가 되었습니다.
제사를 가볍게 여긴 사울 왕은 버림받았으나
다윗은 평생 두려워하며 조심하여 제사를 드려
위대한 왕이 되었습니다.
웃시야는 비교적 좋은 왕이었으나
교만해져 스스로 분향을 드리다 문둥병에 걸려
열왕의 묘실에도 들어가지 못했으나
요시야는 평생 하나님 앞에 정성 다해 제사를 드려
훌륭한 왕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말년의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의 제사는
그 형식은 잘 갖추었지만 내용은 없는 외식이었습니다.
초대교회는 주님 승천 후 120명의 제자들이
마가의 다락방에서 목숨을 걸고 기도할 때
성령을 받아 시작되었습니다.
3. 예배의 목적
예배의 원인은 범죄와 사망,
목적은 구원과 회복, 방편은 대속입니다.
구약의 제사는 오늘의 ‘예배’이며 주님의 ‘대속’을 예표 합니다.
대속 없는 제사는 헛일이 됩니다.
예배는 자신을 하나님 앞에 잡아 산제사로 바쳐
죽은 나를 살리는 것 입니다.
예배의 중심은 말씀이며
대속에 대한 말씀이 있을 때 성령의 영감 역사가 있습니다.
자기를 살리는 제사란
나 대신 죽고 나를 살린 주님의 대속
곧 기본구원을 입어 영생을 만드는 것입니다.
4. 예배 자세
하나님을 알고 두려워하면 예배를 가볍게 여길 수 없습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내 인격 전부를 드려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신령은 하나님의 영역이며
진정은 사람의 영역입니다.
그리고 실제 현실에서 진실과 충성을 다해야 합니다.
또한 예배의 형식이 잘못되면 구원의 알맹이는 없습니다.
예배와 우리 구원은 직결됩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우리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