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공과 영적 예배
김선행2020-03-22조회 308추천 35
제 7 공과
(2020. 03. 29. 주일)
본문: 창세기 13장 8절-13절
제목: 영적 예배
요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로마서 12장 1절)
1. 신앙생활의 목적
신앙생활의 최종 목적은 하나님을 찾아 만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도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잘못된 것입니다. 형식을 갖추고 정한 시간, 정한 장소에서 예배를 드려도 신령과 진정을 갖추지 않으면 참된 예배가 아닙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의 결과 우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로 드릴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육은 죽고 영이 사는 건설구원의 실상을 이루는 것이 신앙생활의 목적입니다.
2. 아브라함의 신앙 노정
우리는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을 본받아 그의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잘못을 하고 징계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애굽에서의 잘못을 회개하자 아브라함은 큰 부자가 되는 복을 받았습니다.
롯과 나뉘는 과정에서 아브라함은 자기보다 하나님을 찾았고, 사람의 의견보다 옳은 진리를 찾았으며, 눈에 보이는 환경보다 하나님의 축복을 귀하게 앞세웠습니다.
반면 롯은 소돔 뜰 자기 보기 좋은 곳을 선택하여 갔지만 마지막에는 가련한 멸망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3. 영적 예배
① 하나님 없는 나는 알맹이 없는 껍데기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있어야 가치 있는 내가 됩니다. ② 하나님의 뜻, 옳고 바른 길, 진리의 길을 찾아 옳은 길을 손해 보지 않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③ 눈에 보이는 환경과 조건이 좋아도 하나님께서 복 주시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아브라함을 본받아 우리도 자기를 내어놓고 하나님을 택해야 합니다. 모든 현실의 껍데기에서 알맹이인 하나님의 뜻을 찾아 들어가야 합니다. 껍데기에서 알맹이, 육에서 영, 보이는 것에서 보이지 않는 것으로 들어가 하나님을 만나 이 세상에서 천국을 마련하는 것이 ‘영적 예배’입니다.
- 반사수칙 -
1. 마음속에 품어 기르고 - 자신의 신앙
2. 기도로 기르고 - 기도
3. 관리로 기릅시다. - 심방
- 주님과 동행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