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공과 예배
김선행2020-03-08조회 294추천 29
제 6 공과
(2020. 03. 15. 주일)
본문: 요한복음 4장 23절-24절
제목: 예배
요절: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요한복음 4장 24절)
1. 예배의 자세 : 신령과 진정
“하나님은 영이시니”의 ‘영’은 사람의 영, 천사의 영과는 그 차원이 다릅니다. ‘영’이란 사람이 나타낼 수 있는 가장 신비한 표현으로 세상은 절대 영을 알지 못합니다.
‘신령’은 하나님께 속한 영적인 세계로 하나님께서 받으실 수 있도록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진정’은 사람의 마음, 정성, 힘 다 해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자기 주관이나 다른 것에 근거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진정’이라 합니다. 내가 ‘진정’으로 예배드릴 때 하나님의 ‘신령’이 함께 하십니다.
우리 몸을 하나님께 산제사로 드리는 것이 예배의 최종 완성입니다. 이 완성을 위해 나아가는 과정이 우리 평소 예배 생활입니다.
2. 예배와 제사
어린 시대의 구약의 제사는 보이는 것 위주의 형식, 제도, 장소, 방법 등을 중시합니다. 이는 외형이며 그림자이고 모형입니다. 장성한 시대의 신약의 예배는 이치와 실상을 중시합니다. 그러나 제사와 예배 모두 하나님을 섬기고 죄사함을 받는 구원의 방편이라는 것은 같습니다.
3. 구약의 제사
타락 후 범죄한 인생에게 주신 구원의 유일한 방편이 제사입니다. 제사는 하나님을 섬기는 가장 중요한 의식, 제도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든 생활의 중심이었습니다.
제사는 정한 장소, 날짜, 방법, 순서를 지켜 반드시 성전에서, 제사장이, 절기마다, 정성과 감사를 다해, 피 흘리는 짐승(소, 양, 염소, 비둘기 등)을 속죄의 예물로 드립니다. 짐승은 나 자신, 그리고 어린양 예수님을 뜻합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죄 속함 받고 나를 대신하신 어린양 예수님을 예표하는 것이 제사의 알맹이입니다.
4. 신약의 예배
장성한 신약 성도의 모든 생활의 중심은 예배 생활입니다. 그 알맹이는 주님 사활 대속에 대한 감사이며 대속을 힘입은 사람이 건설구원의 실상을 이루어가는 양식을 받는 것입니다. 말씀과 성령의 은혜로 순종을 배워 자기를 산제사로 드리기 위한 모든 형식, 제도가 예배이며 예배 속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이 들어 있습니다.
구약 시대처럼 정한 장소, 정한 시간, 정해진 순서를 따라 예배드리는 것은 오늘도 여전히 중요합니다. 혹 자타의 구원의 유익을 위해 장소와 시간, 방법(말씀, 기도, 찬송)은 조절할 수 있으나 극히 조심해야 합니다. 어떤 상황이라도 예배 자체와 주일은 절대 없애지도 바꾸지도 못합니다.
- 반사수칙 -
1. 마음속에 품어 기르고 - 자신의 신앙
2. 기도로 기르고 - 기도
3. 관리로 기릅시다. - 심방
- 주님과 동행합시다. -
2020. 03. 15.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동천 2020.03.08. 주전, 주후 참고)
(2020. 03. 15. 주일)
본문: 요한복음 4장 23절-24절
제목: 예배
요절: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요한복음 4장 24절)
1. 예배의 자세 : 신령과 진정
“하나님은 영이시니”의 ‘영’은 사람의 영, 천사의 영과는 그 차원이 다릅니다. ‘영’이란 사람이 나타낼 수 있는 가장 신비한 표현으로 세상은 절대 영을 알지 못합니다.
‘신령’은 하나님께 속한 영적인 세계로 하나님께서 받으실 수 있도록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진정’은 사람의 마음, 정성, 힘 다 해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자기 주관이나 다른 것에 근거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진정’이라 합니다. 내가 ‘진정’으로 예배드릴 때 하나님의 ‘신령’이 함께 하십니다.
우리 몸을 하나님께 산제사로 드리는 것이 예배의 최종 완성입니다. 이 완성을 위해 나아가는 과정이 우리 평소 예배 생활입니다.
2. 예배와 제사
어린 시대의 구약의 제사는 보이는 것 위주의 형식, 제도, 장소, 방법 등을 중시합니다. 이는 외형이며 그림자이고 모형입니다. 장성한 시대의 신약의 예배는 이치와 실상을 중시합니다. 그러나 제사와 예배 모두 하나님을 섬기고 죄사함을 받는 구원의 방편이라는 것은 같습니다.
3. 구약의 제사
타락 후 범죄한 인생에게 주신 구원의 유일한 방편이 제사입니다. 제사는 하나님을 섬기는 가장 중요한 의식, 제도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든 생활의 중심이었습니다.
제사는 정한 장소, 날짜, 방법, 순서를 지켜 반드시 성전에서, 제사장이, 절기마다, 정성과 감사를 다해, 피 흘리는 짐승(소, 양, 염소, 비둘기 등)을 속죄의 예물로 드립니다. 짐승은 나 자신, 그리고 어린양 예수님을 뜻합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죄 속함 받고 나를 대신하신 어린양 예수님을 예표하는 것이 제사의 알맹이입니다.
4. 신약의 예배
장성한 신약 성도의 모든 생활의 중심은 예배 생활입니다. 그 알맹이는 주님 사활 대속에 대한 감사이며 대속을 힘입은 사람이 건설구원의 실상을 이루어가는 양식을 받는 것입니다. 말씀과 성령의 은혜로 순종을 배워 자기를 산제사로 드리기 위한 모든 형식, 제도가 예배이며 예배 속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이 들어 있습니다.
구약 시대처럼 정한 장소, 정한 시간, 정해진 순서를 따라 예배드리는 것은 오늘도 여전히 중요합니다. 혹 자타의 구원의 유익을 위해 장소와 시간, 방법(말씀, 기도, 찬송)은 조절할 수 있으나 극히 조심해야 합니다. 어떤 상황이라도 예배 자체와 주일은 절대 없애지도 바꾸지도 못합니다.
- 반사수칙 -
1. 마음속에 품어 기르고 - 자신의 신앙
2. 기도로 기르고 - 기도
3. 관리로 기릅시다. - 심방
- 주님과 동행합시다. -
2020. 03. 15.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동천 2020.03.08. 주전, 주후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