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4 공과-성탄(성탄을 대하는 자세)
kimsh2018-12-17조회 238추천 27
제 24 공과
(2018. 12. 23. 주일)
본문: 누가복음 2장 1절-14절
제목: 성탄 (성탄을 대하는 자세)
요절: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누가복음 2장 7절)
1. 성탄의 배경
마리아를 통해 그 몸에 오신 순간부터 주님의 고난은 시작됩니다. 마지막 십자가만이 고난이 아닙니다. 무한하신 하나님이 작은 물질계 안, 마리아의 몸 속 좁은 곳에 계셨습니다. 십자가의 고난은 잉태된 때부터 전부의 고난을 다 포함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아버지는 당시 천대 받던 목수였고, 어머니 마리아는 결혼 전에 아이를 가졌으므로 이스라엘 율법대로 돌에 맞아 죽을 형편이었습니다. 먼 거리 이동 중에 낳아 외양간 가축들의 먹이통인 구유에 뉘였습니다. 헤롯 왕은 자신의 권력을 빼앗길까봐 두 살 이하의 사내아이를 모두 죽였기에 온 땅에 통곡 소리가 가득하였습니다.
2. 성탄의 의미
성탄절은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날’입니다.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러 오신 날이 성탄절입니다. 내 죄로 내가 지옥 가야 하는데 하나님이 사람 되어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나 대신 죽어 해결해 주시려고 온 날, 그 날이 성탄절입니다. 내 마음대로 살고자 지은 죄를 해결하시려고 예수님은 잉태될 때부터 고생, 33년 고생, 죽을 때 고생, 지옥의 영원한 고통 전부를 감당하셨습니다.
3. 성탄절을 대하는 자세
주님이 오셔서 하나도 빠지지 않고 전부 다 대신하셨기 때문에 믿는 우리에게는 믿는 순간 오로지 천국의 건설만 남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감사가 나오고,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다’ 결심이 나오게 됩니다. 성탄절을 맞을 때마다 겉으로는 밝은 척 해도 우리의 마음은 무거워야 합니다. 억지가 아닌 원하고 원하는 마음으로 내 자유를 내어놓고 주님 소원을 나의 소원으로 삼아 그 뜻대로 살아보겠다고 결심하는 우리가 됩시다.
(2018. 12. 23. 주일)
본문: 누가복음 2장 1절-14절
제목: 성탄 (성탄을 대하는 자세)
요절: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누가복음 2장 7절)
1. 성탄의 배경
마리아를 통해 그 몸에 오신 순간부터 주님의 고난은 시작됩니다. 마지막 십자가만이 고난이 아닙니다. 무한하신 하나님이 작은 물질계 안, 마리아의 몸 속 좁은 곳에 계셨습니다. 십자가의 고난은 잉태된 때부터 전부의 고난을 다 포함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아버지는 당시 천대 받던 목수였고, 어머니 마리아는 결혼 전에 아이를 가졌으므로 이스라엘 율법대로 돌에 맞아 죽을 형편이었습니다. 먼 거리 이동 중에 낳아 외양간 가축들의 먹이통인 구유에 뉘였습니다. 헤롯 왕은 자신의 권력을 빼앗길까봐 두 살 이하의 사내아이를 모두 죽였기에 온 땅에 통곡 소리가 가득하였습니다.
2. 성탄의 의미
성탄절은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날’입니다.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러 오신 날이 성탄절입니다. 내 죄로 내가 지옥 가야 하는데 하나님이 사람 되어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나 대신 죽어 해결해 주시려고 온 날, 그 날이 성탄절입니다. 내 마음대로 살고자 지은 죄를 해결하시려고 예수님은 잉태될 때부터 고생, 33년 고생, 죽을 때 고생, 지옥의 영원한 고통 전부를 감당하셨습니다.
3. 성탄절을 대하는 자세
주님이 오셔서 하나도 빠지지 않고 전부 다 대신하셨기 때문에 믿는 우리에게는 믿는 순간 오로지 천국의 건설만 남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감사가 나오고,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다’ 결심이 나오게 됩니다. 성탄절을 맞을 때마다 겉으로는 밝은 척 해도 우리의 마음은 무거워야 합니다. 억지가 아닌 원하고 원하는 마음으로 내 자유를 내어놓고 주님 소원을 나의 소원으로 삼아 그 뜻대로 살아보겠다고 결심하는 우리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