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3 공과-성막(제단-1.제단)
kimsh2018-12-05조회 232추천 36
제 23 공과
(2018. 12. 16. 주일)
본문: 출애굽기 27장 1절-3절
제목: 성막(제단-1.제단)
요절: 너는 조각목으로 장이 오 규빗, 광이 오 규빗의 단을 만들되 네모 반듯하게 하며 고는 삼 규빗으로 하고 (출애굽기 27장 1절)
1. 재료와 규격
▶ 재료
성막 외부에서 문을 열고 들어오면 제일 먼저 ‘제단’이 보입니다.
제단 또한 ‘조각목’으로 만들라 하셨습니다.
‘연약하고 못난 것’이라야 강한 하나님이 붙들고 마음껏 역사를 하기 때문입니다.
▶ 규격
제단의 장과 광은 5규빗, 고는 3규빗입니다. 5규빗은 10의 절반, 주님의 ‘인성’만 제단 위에 올라갔다는 뜻입니다.
인간과 달리 완전자이시고 변함이 없으시니 넓이와 길이가 같습니다.
3규빗은 ‘영원한 영계의 해결’을 뜻합니다.
성막 기물 중 제단이 제일 크고 제일 높습니다.
제단은 ‘주님의 십자가’, 오실 주님이 십자가에서 살 찢고 피 흘려 우리를 구원하신 생명을 바친 희생을 뜻합니다.
못난 우리가 주님의 대속을 섬기고 동참하는 제단을 만들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2. 모양
▶ 네모 반듯 : 주님은 시공을 초월한 완전자라 장광 네모가 반듯하신 분입니다. 어느 면으로 봐도 ‘만사 옳고 바르고 완전하신 주님의 인성’을 뜻합니다.
▶ 뿔을 만들되 : 뿔은 ‘힘’을 말합니다. ‘대속의 능력’의 뿔을 제단 4편에 만들라 하셨습니다. 주님의 대속은 ‘우리를 구원하는 힘이요 실상’입니다.
▶ 놋으로 쌀찌며 : 제단은 조각목으로 만드나, 싸는 것은 전부 ‘놋(연단)’입니다. 뿔도 놋으로 싸라 하셨습니다. 세상에 맞서야 하는 곳에는 늘 ‘놋’이 상대를 합니다.
▶ 그물 단 절반에 : ‘헌신을 효과적으로’ 하셨다는 뜻입니다. 그물은 ‘석쇠’를 연상하면 됩니다. 그물을 중간쯤의 위치에 놓으면 밑에는 불이 타고 위에는 올려놓은 제물이 떨어지지 아니하고 불에 휩싸여 타게 됩니다. 주님은 구약, 신약의 ‘절반’에 걸려 우리 위해서 십자가에서 살 찢고 피 흘리신 대속의 희생을 하신 것입니다.
▶ 고리와 채 : 제단의 네 귀퉁이에 고리를 달고 옮길 때에 막대기인 채를 꿰어 어깨에 지고 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는 ‘어디로든지 순종하는 사람이 되라’는 뜻입니다.
3. 기구들
▶ 재료 : 단의 그릇을 다 ‘놋’으로 만들라 하셨습니다. 수종 드는 것도 모두 ‘연단’으로 하라는 말씀입니다.
▶ 종류 : ‘재통’은 ‘헌신의 뒤처리’, ‘부삽’은 ‘재의 이동’, ‘대야’는 ‘헌신을 돕는다’는 뜻, ‘고기 갈고리’는 ‘헌신을 기다린다’는 뜻입니다.
(2018. 12. 16. 주일)
본문: 출애굽기 27장 1절-3절
제목: 성막(제단-1.제단)
요절: 너는 조각목으로 장이 오 규빗, 광이 오 규빗의 단을 만들되 네모 반듯하게 하며 고는 삼 규빗으로 하고 (출애굽기 27장 1절)
1. 재료와 규격
▶ 재료
성막 외부에서 문을 열고 들어오면 제일 먼저 ‘제단’이 보입니다.
제단 또한 ‘조각목’으로 만들라 하셨습니다.
‘연약하고 못난 것’이라야 강한 하나님이 붙들고 마음껏 역사를 하기 때문입니다.
▶ 규격
제단의 장과 광은 5규빗, 고는 3규빗입니다. 5규빗은 10의 절반, 주님의 ‘인성’만 제단 위에 올라갔다는 뜻입니다.
인간과 달리 완전자이시고 변함이 없으시니 넓이와 길이가 같습니다.
3규빗은 ‘영원한 영계의 해결’을 뜻합니다.
성막 기물 중 제단이 제일 크고 제일 높습니다.
제단은 ‘주님의 십자가’, 오실 주님이 십자가에서 살 찢고 피 흘려 우리를 구원하신 생명을 바친 희생을 뜻합니다.
못난 우리가 주님의 대속을 섬기고 동참하는 제단을 만들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2. 모양
▶ 네모 반듯 : 주님은 시공을 초월한 완전자라 장광 네모가 반듯하신 분입니다. 어느 면으로 봐도 ‘만사 옳고 바르고 완전하신 주님의 인성’을 뜻합니다.
▶ 뿔을 만들되 : 뿔은 ‘힘’을 말합니다. ‘대속의 능력’의 뿔을 제단 4편에 만들라 하셨습니다. 주님의 대속은 ‘우리를 구원하는 힘이요 실상’입니다.
▶ 놋으로 쌀찌며 : 제단은 조각목으로 만드나, 싸는 것은 전부 ‘놋(연단)’입니다. 뿔도 놋으로 싸라 하셨습니다. 세상에 맞서야 하는 곳에는 늘 ‘놋’이 상대를 합니다.
▶ 그물 단 절반에 : ‘헌신을 효과적으로’ 하셨다는 뜻입니다. 그물은 ‘석쇠’를 연상하면 됩니다. 그물을 중간쯤의 위치에 놓으면 밑에는 불이 타고 위에는 올려놓은 제물이 떨어지지 아니하고 불에 휩싸여 타게 됩니다. 주님은 구약, 신약의 ‘절반’에 걸려 우리 위해서 십자가에서 살 찢고 피 흘리신 대속의 희생을 하신 것입니다.
▶ 고리와 채 : 제단의 네 귀퉁이에 고리를 달고 옮길 때에 막대기인 채를 꿰어 어깨에 지고 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는 ‘어디로든지 순종하는 사람이 되라’는 뜻입니다.
3. 기구들
▶ 재료 : 단의 그릇을 다 ‘놋’으로 만들라 하셨습니다. 수종 드는 것도 모두 ‘연단’으로 하라는 말씀입니다.
▶ 종류 : ‘재통’은 ‘헌신의 뒤처리’, ‘부삽’은 ‘재의 이동’, ‘대야’는 ‘헌신을 돕는다’는 뜻, ‘고기 갈고리’는 ‘헌신을 기다린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