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 공과-(교리 발전 7단계)
주교2018-05-30조회 247추천 58
제 10 공과(2018. 06. 03. 주일)
본문: 마태복음 7장 21절-27절
제목: 교리 발전 7단계
요절: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고전 13:11)
1. 악령의 역사
구약 4천년 악령의 내면 역사는 구주 메시아 예언과 성취를 막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후에는 예수님을 직접 미혹하다가 실패하자 십자가에 못 박아 죽게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부활 승천하신 후에는 예수님에 대하여 기록된 성경을 어지럽혀 믿지 못하게 하고,
성경이 정경으로 확정된 후에는 성경을 바로 해석한 교리를 어지럽혀 바른 믿음을 가지지 못하게 역사했습니다.
초대교회 이후 오늘까지 내려오는 악령의 역사와 그 속에서 발전되어 온 교리의 발전을 7단계로 공부하려 합니다.
2. 교리 발전 7단계: 1-3
악령은 첫 번째로 성경을 어지럽혔습니다.
가짜 성경들을 많이 만들어 돌리고, ‘말시온’이라는 이단자를 앞세워 미혹했으나
주후 100년 경 사도 요한의 별세와 함께 신구약 성경이 확정되었고(주후 90년경 얌미아회의),
(외부적으로는 주후 397년 카르타고 공회에서 66권 정경이 확정)
성경이 확정된 다음에는 ‘아리우스’라는 이단자를 중심으로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하게 했고,
주후 325년 니케아회의(제1차 공의회)에서 ‘아다나시우스’의 공로로 예수님의 신성이 확정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신성이 확정되자 악령은 ‘아폴로 나리스’를 중심으로 예수님의 인성을 부인하였고,
주후 381년 콘스탄티노플회의(제2차 공의회)에서 ‘디오도로스’의 수고로 예수님의 인성을 확정하였습니다.
3. 교리 발전 7단계: 4-7
예수님의 인성이 확정되자 ‘네스토리우스’라는 이단자가 예수님의 일위를 부인하였고,
주후 431년 에베소 공회에서 ‘씨릴’의 수고로 일위가 확정되고,
이후 ‘유티커스’라는 이단자가 예수님의 양성을 부인하였고, 주후 451년 칼세돈 공회에서 어거스틴에 의해서 예수님의 양성이 확정되었습니다.
이후 1천년 동안 천주교 타락의 암흑기를 거쳐, 주후 1517년 ‘루터’와 ‘칼빈’의 종교개혁으로 기본구원 교리가 확정되었고,
1959년 ‘백영희’에 의해서 건설구원 교리가 확정되었습니다. 교리 발전 7단계를 정리하면
①신구약 성경-> ②예수님 신성(삼위일체)-> ③예수님 인성(신인양성)->
④예수님 일위(양성일위)-> ⑤예수님 양성(신인양성일위)-> ⑥기본구원->
⑦건설구원
4. 우리는 누구인가?
복음 전파의 경로를 중심 지역 위주로 살피면 오늘 복음의 중심은 한국이고,
다시 교리 발전 7단계로 살피면 복음은 한국의 총공회로 이어졌으며,
오늘의 공회 형편을 살피면 바로 우리에게 이 복음이 이어져 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질그릇 속에 보배가 담겨 있듯이 보잘것없는 우리들인데 말세를 감당할 복음은 바로 우리에게 왔고 우리 손에 쥐어져 있습니다.
주신 분은 하나님이시고 주실 때는 이유가 있으니, 우리는 부족하지만 힘을 다하여 복음의 사람이 되고
이 복음을 끝까지 전하는 데 전력함으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본문: 마태복음 7장 21절-27절
제목: 교리 발전 7단계
요절: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고전 13:11)
1. 악령의 역사
구약 4천년 악령의 내면 역사는 구주 메시아 예언과 성취를 막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후에는 예수님을 직접 미혹하다가 실패하자 십자가에 못 박아 죽게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부활 승천하신 후에는 예수님에 대하여 기록된 성경을 어지럽혀 믿지 못하게 하고,
성경이 정경으로 확정된 후에는 성경을 바로 해석한 교리를 어지럽혀 바른 믿음을 가지지 못하게 역사했습니다.
초대교회 이후 오늘까지 내려오는 악령의 역사와 그 속에서 발전되어 온 교리의 발전을 7단계로 공부하려 합니다.
2. 교리 발전 7단계: 1-3
악령은 첫 번째로 성경을 어지럽혔습니다.
가짜 성경들을 많이 만들어 돌리고, ‘말시온’이라는 이단자를 앞세워 미혹했으나
주후 100년 경 사도 요한의 별세와 함께 신구약 성경이 확정되었고(주후 90년경 얌미아회의),
(외부적으로는 주후 397년 카르타고 공회에서 66권 정경이 확정)
성경이 확정된 다음에는 ‘아리우스’라는 이단자를 중심으로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하게 했고,
주후 325년 니케아회의(제1차 공의회)에서 ‘아다나시우스’의 공로로 예수님의 신성이 확정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신성이 확정되자 악령은 ‘아폴로 나리스’를 중심으로 예수님의 인성을 부인하였고,
주후 381년 콘스탄티노플회의(제2차 공의회)에서 ‘디오도로스’의 수고로 예수님의 인성을 확정하였습니다.
3. 교리 발전 7단계: 4-7
예수님의 인성이 확정되자 ‘네스토리우스’라는 이단자가 예수님의 일위를 부인하였고,
주후 431년 에베소 공회에서 ‘씨릴’의 수고로 일위가 확정되고,
이후 ‘유티커스’라는 이단자가 예수님의 양성을 부인하였고, 주후 451년 칼세돈 공회에서 어거스틴에 의해서 예수님의 양성이 확정되었습니다.
이후 1천년 동안 천주교 타락의 암흑기를 거쳐, 주후 1517년 ‘루터’와 ‘칼빈’의 종교개혁으로 기본구원 교리가 확정되었고,
1959년 ‘백영희’에 의해서 건설구원 교리가 확정되었습니다. 교리 발전 7단계를 정리하면
①신구약 성경-> ②예수님 신성(삼위일체)-> ③예수님 인성(신인양성)->
④예수님 일위(양성일위)-> ⑤예수님 양성(신인양성일위)-> ⑥기본구원->
⑦건설구원
4. 우리는 누구인가?
복음 전파의 경로를 중심 지역 위주로 살피면 오늘 복음의 중심은 한국이고,
다시 교리 발전 7단계로 살피면 복음은 한국의 총공회로 이어졌으며,
오늘의 공회 형편을 살피면 바로 우리에게 이 복음이 이어져 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질그릇 속에 보배가 담겨 있듯이 보잘것없는 우리들인데 말세를 감당할 복음은 바로 우리에게 왔고 우리 손에 쥐어져 있습니다.
주신 분은 하나님이시고 주실 때는 이유가 있으니, 우리는 부족하지만 힘을 다하여 복음의 사람이 되고
이 복음을 끝까지 전하는 데 전력함으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