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 공과-(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이치영2018-04-11조회 216추천 34
제 7 공과(2018. 04. 15. 주일)
본문: 창세기 13장 1-13절
제목: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요절: 이 의인이 저희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을 상하니라(벧후2:8)
1. 롯의 잘못된 선택
아브람과 롯은 숙질간입니다. 함께 신앙생활 했고, 함께 큰 복을 받았으나 더 이상 함께 거할 수 없어 나뉘게 되었을 때
아브람은 롯에게 선택권을 주었고, 롯은 고난과 고생을 피하고 목축업에 유리함을 선택의 기준으로 삼아 소돔 들을 택해서 갔습니다.
경제와 문화가 발달되었으나 심히 타락한 도시였던 소돔 고모라 성은 유황불비로 멸망하게 되고,
그곳에 감염되고 오염되었던 롯의 아내는 소금기둥이 되고 그 딸들과 롯은 영원히 부끄러운 멸망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2. 선택의 기로에서
롯이 그랬듯이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수많은 선택의 기로를 만나게 됩니다.
친구 선택, 학교 선택, 진로 선택, 직업 직장 선택, 거처 선택 심지어 여가 선택까지 많은 선택을 하며 살아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기준을 잘못 정하면 롯의 선택의 결과에서 보듯이 참으로 위험천만한, 비참하고 가련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한 번의 잘못된 선택이 10년, 20년을 넘어 평생을 좌우할 수 있고 영원까지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선택의 기로를 만날 때 신중해야 하고,
그 기준을 바로 정해야 합니다. 평소에 기준을 정해 놓지 않으면 막상 선택의 기로가 왔을 때 당황하기 쉽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실패하기 쉽습니다.
3. 선택의 기준은 신앙생활
믿는 사람은 범사를 신앙생활을 중심에 두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천국, 진리와 주님의 대속, 참사람과 인간 구원이 모든 생활의 기준이 되고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근시안적인 이해타산으로 물질 손익, 자기 형편의 유 불리, 자기의 적성 여부, 사람의 안면, 무사안일, 흥미 위주 등으로
사람이나 사물을 판단하고 선택하면 참으로 위험천만한 결과를 맞이하게 됩니다.
어떤 경우의 판단, 선택이라도 믿음생활, 신앙생활을 중심하고 기준하여 판단하고 선택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4. 타락한 시청물에 오염되지 말자
오늘날 세상은 과학과 문화의 발달로 시청물의 홍수 시대가 되었습니다.
번쩍거리는 호화찬란함으로 시청각을 자극하는 기기들과 기술들과 영상물, 음향들이 집집마다, 거리마다, 곳곳마다,
심지어 손안의 휴대폰에 이르기까지 넘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좋은 것을 좋게 쓰면 자신을 참사람 만드는 하나님의 귀한 선물이 되지만
잘못 사용하면 자신을 망치며 영원을 실패케 하는 크나큰 미혹물이 됩니다. 눈과 귀와 감각을 이런 것에 오염시키지 말고,
학생으로서의 공부에 충실하면서 성경 읽고 기도하며 자신을 참사람 만드는 일에 주력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본문: 창세기 13장 1-13절
제목: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요절: 이 의인이 저희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을 상하니라(벧후2:8)
1. 롯의 잘못된 선택
아브람과 롯은 숙질간입니다. 함께 신앙생활 했고, 함께 큰 복을 받았으나 더 이상 함께 거할 수 없어 나뉘게 되었을 때
아브람은 롯에게 선택권을 주었고, 롯은 고난과 고생을 피하고 목축업에 유리함을 선택의 기준으로 삼아 소돔 들을 택해서 갔습니다.
경제와 문화가 발달되었으나 심히 타락한 도시였던 소돔 고모라 성은 유황불비로 멸망하게 되고,
그곳에 감염되고 오염되었던 롯의 아내는 소금기둥이 되고 그 딸들과 롯은 영원히 부끄러운 멸망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2. 선택의 기로에서
롯이 그랬듯이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수많은 선택의 기로를 만나게 됩니다.
친구 선택, 학교 선택, 진로 선택, 직업 직장 선택, 거처 선택 심지어 여가 선택까지 많은 선택을 하며 살아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기준을 잘못 정하면 롯의 선택의 결과에서 보듯이 참으로 위험천만한, 비참하고 가련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한 번의 잘못된 선택이 10년, 20년을 넘어 평생을 좌우할 수 있고 영원까지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선택의 기로를 만날 때 신중해야 하고,
그 기준을 바로 정해야 합니다. 평소에 기준을 정해 놓지 않으면 막상 선택의 기로가 왔을 때 당황하기 쉽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실패하기 쉽습니다.
3. 선택의 기준은 신앙생활
믿는 사람은 범사를 신앙생활을 중심에 두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천국, 진리와 주님의 대속, 참사람과 인간 구원이 모든 생활의 기준이 되고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근시안적인 이해타산으로 물질 손익, 자기 형편의 유 불리, 자기의 적성 여부, 사람의 안면, 무사안일, 흥미 위주 등으로
사람이나 사물을 판단하고 선택하면 참으로 위험천만한 결과를 맞이하게 됩니다.
어떤 경우의 판단, 선택이라도 믿음생활, 신앙생활을 중심하고 기준하여 판단하고 선택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4. 타락한 시청물에 오염되지 말자
오늘날 세상은 과학과 문화의 발달로 시청물의 홍수 시대가 되었습니다.
번쩍거리는 호화찬란함으로 시청각을 자극하는 기기들과 기술들과 영상물, 음향들이 집집마다, 거리마다, 곳곳마다,
심지어 손안의 휴대폰에 이르기까지 넘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좋은 것을 좋게 쓰면 자신을 참사람 만드는 하나님의 귀한 선물이 되지만
잘못 사용하면 자신을 망치며 영원을 실패케 하는 크나큰 미혹물이 됩니다. 눈과 귀와 감각을 이런 것에 오염시키지 말고,
학생으로서의 공부에 충실하면서 성경 읽고 기도하며 자신을 참사람 만드는 일에 주력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