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 공과-(사울의 실패 원인, 교만)
이치영2018-02-28조회 256추천 42
제 5 공과(2018. 03. 04. 주일)
본문: 사무엘상 9장 21절
제목: 사울의 실패 원인, 교만
요절: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삼상15:23하반절)
1. 사울의 겸손
사울은 베냐민 지파 ‘기스’라는 사람의 아들이며 요나단의 아버지로서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입니다.
베냐민 지파는 이스라엘 12지파 중에 가장 작은 지파였고 사울의 집안은 그 중에서도 가장 작은 집안이었으나
사울은 보통 사람보다 어깨 위나 더할 만큼 키가 컸고 용맹한 사람이었습니다.
사울은 잘나고 용맹한 사람이었지만 자기 지파와 집안을 잘 알았고, 하나님과 자기를 바로 알았으며,
사람과 사물도 바로 아는 겸손한 사람이었습니다.
2. 사울의 교만
사울이 스스로 작게 여길 그때에 이스라엘의 머리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겸손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왕으로 세우셨다는 뜻입니다.
그런 사울이 왕이 된 후에는 변해서 제사장만이 할 수 있는 제사를 드리고
왕의 자리를 보존하기 위해서 신하들과 백성들의 비위를 맞추고 하나님 말씀을 거역했습니다.
겸손했던 사울이 왕이 된 후에 교만해진 것입니다.
교만해진 사울은 하나님께 버림받아서 전쟁에서 죽었고 왕의 자리는 다윗에게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교만해져서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사울을 버리신 것입니다.
3. 겸손과 교만
일반적으로 겸손은 남을 존중하고 자기를 내세우지 않는 것, 교만은 잘난 체 하며 뽐내고 건방진 태도를 말한다고 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겸손은 하나님과 자기와 사람과 사물을 바로 알고 그에 맞게 상대하는 것을 말합니다.
교만은 하나님과 자기와 사람과 사물을 바로 모르고 잘못 상대하는 것을 말합니다. 바른 관계와 처신은 바로 아는 데서 시작됩니다.
바로 모르면 바른 관계와 처신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자기와 사람과 사물을 바로 아는 것이 겸손이며, 이를 모르고 함부로 상대하는 것이 교만입니다.
4. 사울의 실패 원인, 교만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고 교만은 멸망의 선봉입니다.
이스라엘 모든 사람보다 잘나고 용맹했던 사울이 겸손했을 때 하나님께서 높이 들어 왕을 삼으셨으나
왕이 된 후 교만해져서 하나님 말씀을 거역함으로 하나님을 버렸고,
사울이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사울을 버리신 것입니다. 겸손하면 존귀해지고, 교만하면 비천해집니다.
내가 하나님을 버리지 않는 한 하나님은 결코 나를 버리지 않으십니다. 내가 하나님을 버리면 하나님도 나를 버리십니다.
본문: 사무엘상 9장 21절
제목: 사울의 실패 원인, 교만
요절: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삼상15:23하반절)
1. 사울의 겸손
사울은 베냐민 지파 ‘기스’라는 사람의 아들이며 요나단의 아버지로서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입니다.
베냐민 지파는 이스라엘 12지파 중에 가장 작은 지파였고 사울의 집안은 그 중에서도 가장 작은 집안이었으나
사울은 보통 사람보다 어깨 위나 더할 만큼 키가 컸고 용맹한 사람이었습니다.
사울은 잘나고 용맹한 사람이었지만 자기 지파와 집안을 잘 알았고, 하나님과 자기를 바로 알았으며,
사람과 사물도 바로 아는 겸손한 사람이었습니다.
2. 사울의 교만
사울이 스스로 작게 여길 그때에 이스라엘의 머리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겸손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왕으로 세우셨다는 뜻입니다.
그런 사울이 왕이 된 후에는 변해서 제사장만이 할 수 있는 제사를 드리고
왕의 자리를 보존하기 위해서 신하들과 백성들의 비위를 맞추고 하나님 말씀을 거역했습니다.
겸손했던 사울이 왕이 된 후에 교만해진 것입니다.
교만해진 사울은 하나님께 버림받아서 전쟁에서 죽었고 왕의 자리는 다윗에게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교만해져서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사울을 버리신 것입니다.
3. 겸손과 교만
일반적으로 겸손은 남을 존중하고 자기를 내세우지 않는 것, 교만은 잘난 체 하며 뽐내고 건방진 태도를 말한다고 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겸손은 하나님과 자기와 사람과 사물을 바로 알고 그에 맞게 상대하는 것을 말합니다.
교만은 하나님과 자기와 사람과 사물을 바로 모르고 잘못 상대하는 것을 말합니다. 바른 관계와 처신은 바로 아는 데서 시작됩니다.
바로 모르면 바른 관계와 처신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자기와 사람과 사물을 바로 아는 것이 겸손이며, 이를 모르고 함부로 상대하는 것이 교만입니다.
4. 사울의 실패 원인, 교만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고 교만은 멸망의 선봉입니다.
이스라엘 모든 사람보다 잘나고 용맹했던 사울이 겸손했을 때 하나님께서 높이 들어 왕을 삼으셨으나
왕이 된 후 교만해져서 하나님 말씀을 거역함으로 하나님을 버렸고,
사울이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사울을 버리신 것입니다. 겸손하면 존귀해지고, 교만하면 비천해집니다.
내가 하나님을 버리지 않는 한 하나님은 결코 나를 버리지 않으십니다. 내가 하나님을 버리면 하나님도 나를 버리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