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1 공과-유비무환의 신앙
주교2017-11-22조회 267추천 55
제 21 공과(2017. 11. 26. 주일)
본문: 요한계시록 1장 9절
제목: 유비무환의 신앙
요절: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계1:9)
1. 신앙의 형제
사도 요한과 우리는 형제라 했습니다. 형제란 출생과 목적과 모든 조건이 같다는 말입니다.
한 하나님 아버지 아들, 한 예수님의 대속, 한 성령의 도우심으로, 천국을 향한 목적이 같으니
살아가는 과정도 같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믿는 사람은 모두 신앙의 형제들입니다.
2. ‘예수’의 생활
사도 요한은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했습니다.
‘예수’라는 이름은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는 것이니 이는 하나님의 뜻이며 구원 역사이고 천국을 건설하는 일입니다.
이 일에는 필연적으로 환난이 있게 되니 ‘예수의 환난’이며, 이런 환난을 통해서 ‘예수의 나라’인 천국은 건설되고,
이 생활에는 인내가 필요하기 때문에 ‘예수의 참음’이 있어야 합니다.
사도 요한이 이 일에 ‘동참’했다는 것은 예수님과 그 뒤를 따른 선지 사도들이 함께 이 일을 했다는 뜻이며,
뒤따르는 우리도 동참하는 것이 형제의 본분이며 의무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3. 신앙생활에 환난은 필연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밧모라는 섬에 귀양 가는 환난을 당했고,
선지 사도를 비롯한 많은 성도들이 바른 신앙 때문에 환난을 당했습니다.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예수님을 증거하는 바른 복음을 전하려고 하면 환난을 당하게 됩니다.
기독교는 십자가의 도이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환난을 많이 겪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환난을 두려워하고 피하면 환난에 승리할 수 없고 십자가의 원수가 되기 쉽습니다. 바른 신앙생활에 환난은 필연입니다.
4. 유비무환의 신앙생활
신앙생활을 바로 하면 환난은 반드시 오기 때문에 평소에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준비는 수고가 들어가야 하고 이는 평소의 작은 어려움들입니다.
평소 준비하는 작은 어려움들을 계속 해 두면 환난의 큰 어려움을 승리로 통과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평안은 원하면서 준비하는 수고는 싫어하고 힘들어합니다.
평소에 공부하는 수고를 하지 않으면 시험에 합격할 수 없듯이 평소에 준비하지 않으면 환난에 승리할 수 없고 패전하고 종이 됩니다.
유비무환! 우리가 가질 신앙의 자세입니다.
본문: 요한계시록 1장 9절
제목: 유비무환의 신앙
요절: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계1:9)
1. 신앙의 형제
사도 요한과 우리는 형제라 했습니다. 형제란 출생과 목적과 모든 조건이 같다는 말입니다.
한 하나님 아버지 아들, 한 예수님의 대속, 한 성령의 도우심으로, 천국을 향한 목적이 같으니
살아가는 과정도 같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믿는 사람은 모두 신앙의 형제들입니다.
2. ‘예수’의 생활
사도 요한은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했습니다.
‘예수’라는 이름은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는 것이니 이는 하나님의 뜻이며 구원 역사이고 천국을 건설하는 일입니다.
이 일에는 필연적으로 환난이 있게 되니 ‘예수의 환난’이며, 이런 환난을 통해서 ‘예수의 나라’인 천국은 건설되고,
이 생활에는 인내가 필요하기 때문에 ‘예수의 참음’이 있어야 합니다.
사도 요한이 이 일에 ‘동참’했다는 것은 예수님과 그 뒤를 따른 선지 사도들이 함께 이 일을 했다는 뜻이며,
뒤따르는 우리도 동참하는 것이 형제의 본분이며 의무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3. 신앙생활에 환난은 필연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밧모라는 섬에 귀양 가는 환난을 당했고,
선지 사도를 비롯한 많은 성도들이 바른 신앙 때문에 환난을 당했습니다.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예수님을 증거하는 바른 복음을 전하려고 하면 환난을 당하게 됩니다.
기독교는 십자가의 도이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환난을 많이 겪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환난을 두려워하고 피하면 환난에 승리할 수 없고 십자가의 원수가 되기 쉽습니다. 바른 신앙생활에 환난은 필연입니다.
4. 유비무환의 신앙생활
신앙생활을 바로 하면 환난은 반드시 오기 때문에 평소에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준비는 수고가 들어가야 하고 이는 평소의 작은 어려움들입니다.
평소 준비하는 작은 어려움들을 계속 해 두면 환난의 큰 어려움을 승리로 통과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평안은 원하면서 준비하는 수고는 싫어하고 힘들어합니다.
평소에 공부하는 수고를 하지 않으면 시험에 합격할 수 없듯이 평소에 준비하지 않으면 환난에 승리할 수 없고 패전하고 종이 됩니다.
유비무환! 우리가 가질 신앙의 자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