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분. 이견 없으면 이대로 계속했으면 - (07.10.28)
사회자2009-04-04조회 438추천 107
의견을 모은 지 3주가 지났지만 현재 세 분 외에는 의견이 들어오지 않았고,
그동안 부장선생님의 재량으로 자연스럽게 분반공부 시간이 늘어나서
5-6분정도 되고 있는데 별 무리 없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가능하면 이대로 하고, 경우에 따라서 1-2분정도 더 늘릴 수 있도록 부장선생님의 형편에 맡겼으면 합니다.
이 건은 11월 둘째 주(11일)까지 이견이 없으면 그대로 계속하겠습니다.
다음 주 반사회 때도 같은 내용으로 광고하겠습니다.
그동안 부장선생님의 재량으로 자연스럽게 분반공부 시간이 늘어나서
5-6분정도 되고 있는데 별 무리 없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가능하면 이대로 하고, 경우에 따라서 1-2분정도 더 늘릴 수 있도록 부장선생님의 형편에 맡겼으면 합니다.
이 건은 11월 둘째 주(11일)까지 이견이 없으면 그대로 계속하겠습니다.
다음 주 반사회 때도 같은 내용으로 광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