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시간을 그냥 계속하기를 요청합니다. - (07.10.07)
Jeong2009-04-03조회 414추천 79
시간 조절에 대한 몇가지 의견을 들었습니다.
전하려는 의지에 따라서 시간이 모자랄 수도 있고, 또 남을 수도 있습니다.
시간이 모자라서 전할 내용을 다 전하지 못함에 대해서 시간을 더 늘려주는 것으로 해결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할때, 한편 시간이 남는 이에게는 또 남는 만큼의 시간이 여간 고역이라 이에 대해서도 역시 해결을 해주려면 시간을 줄여줘야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이런 저런 불편에 대해서 시간을 늘리거나 줄여주는 것도 좋습니다만,
먼저 주어진 시간에 자기가 얼마나 맞춰서 할예를 할 것인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시간부족을 이유로 생명을 연장해주시지는 않을 것 같고, 시간이 남는다고 생명을 단축시키시지도 않을 것입니다.(너무 지나가는 말이 되어서 좀 죄송합니다.)
저도 주어진 시간이 모자라서 시간을 늘릴 방법을 생각해보기도 했지만, 분반 시간을 늘리는 것은 결국 통반시간을 줄이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것임으로, 오히려 부장선생님의 역할을 줄이는 결과를 낳을 것이며,전체 예배에 대한 연습이 더 필요한 것이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분반공부는 장년반으로 올라가면서 자동으로 삭제되는 시간이지만 통반공부의 설교는 평생을 이어가면서 은혜받아야할 시간이니 이 시간을 잘 활용해서 예배에 대한 연결성을 연습시켜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분반시간의 부족은 늘상 앞앞이 심방과 기도로 분주하게 다니시는 일주일이 있으니 그 시간을 오히려 활용해서 전달한다면 더 좋은 결실을 맺지 않겠습니까?
과거 ㅇㅇ교회에서 학생들을 지도할때 예배 시간의 분반 공부에 대한 늘리는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가 있어서 좀 늘려준 기억이 있습니다만, 결과는 그다지 만족스럽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부장 전도사의 설교가 조금만 길어져도 유명무실해질 것이고, 또한 시간을 많이 할예 한다해서 그 시간을 또 그만큼 유익하게 사용하느냐 하는 문제는 아주 별개의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적으로 심방으로 가서 몇이든 모아서 그곳에서 잠시 예배를 드리면서 시간을 할예해 주면은 결과적으로 분반시간이 그다지 필요하겠느냐 하는 엄살도 생각할수있다고 봅니다.
주어진 5분이든 10분이든 그 시간에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전할지를 미리 생각하고 준비해서 그 시간이 부족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을 만큼 쏟아 부어 준다면 좋겠습니다.
(예: 전도시 예수믿고 복받읍시다 하는 말 한마디로 최소화 하는 것, 사도 요한의 말년 설교내용이 서로 사랑합시다 하는 한마디 였다는 전설 참고)
아무리 많은 말도 잘 요약하고 줄이면 단 몇줄의 문장으로 해결할수있는 이치가 있듯이 이에 대해서는 각자의 노력이 필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말을 가급적으로 많이 전하면 잘 전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어쩌면 우리의 지극히 안일한 발상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잘아시리라 생각합니다만,
준비를 했다고 생각하면 시간이 모자라다고 생각하고, 준비한게 없으면 시간이 남아서 곤욕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제 생각이기도 하지만 모두의 공통된 생각이라고도 느껴집니다.
그러나 더 준비를 한다면 불과 1분 이든 2분이든 그시간에 전할 것을 충분히 전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의 인간 노력,인간 말로 설복할 요량이 아니라면 충분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는대로는 우리는 우리의 학생들을 설득하는게 목표가 아니라 성령의 전달을 목표로 한다고 들었습니다. 우리의 목표치를 좀 높게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가 준비하는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편하게 시간을 늘리고 줄이는 것으로 해결을 보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전하려는 의지에 따라서 시간이 모자랄 수도 있고, 또 남을 수도 있습니다.
시간이 모자라서 전할 내용을 다 전하지 못함에 대해서 시간을 더 늘려주는 것으로 해결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할때, 한편 시간이 남는 이에게는 또 남는 만큼의 시간이 여간 고역이라 이에 대해서도 역시 해결을 해주려면 시간을 줄여줘야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이런 저런 불편에 대해서 시간을 늘리거나 줄여주는 것도 좋습니다만,
먼저 주어진 시간에 자기가 얼마나 맞춰서 할예를 할 것인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시간부족을 이유로 생명을 연장해주시지는 않을 것 같고, 시간이 남는다고 생명을 단축시키시지도 않을 것입니다.(너무 지나가는 말이 되어서 좀 죄송합니다.)
저도 주어진 시간이 모자라서 시간을 늘릴 방법을 생각해보기도 했지만, 분반 시간을 늘리는 것은 결국 통반시간을 줄이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것임으로, 오히려 부장선생님의 역할을 줄이는 결과를 낳을 것이며,전체 예배에 대한 연습이 더 필요한 것이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분반공부는 장년반으로 올라가면서 자동으로 삭제되는 시간이지만 통반공부의 설교는 평생을 이어가면서 은혜받아야할 시간이니 이 시간을 잘 활용해서 예배에 대한 연결성을 연습시켜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분반시간의 부족은 늘상 앞앞이 심방과 기도로 분주하게 다니시는 일주일이 있으니 그 시간을 오히려 활용해서 전달한다면 더 좋은 결실을 맺지 않겠습니까?
과거 ㅇㅇ교회에서 학생들을 지도할때 예배 시간의 분반 공부에 대한 늘리는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가 있어서 좀 늘려준 기억이 있습니다만, 결과는 그다지 만족스럽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부장 전도사의 설교가 조금만 길어져도 유명무실해질 것이고, 또한 시간을 많이 할예 한다해서 그 시간을 또 그만큼 유익하게 사용하느냐 하는 문제는 아주 별개의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적으로 심방으로 가서 몇이든 모아서 그곳에서 잠시 예배를 드리면서 시간을 할예해 주면은 결과적으로 분반시간이 그다지 필요하겠느냐 하는 엄살도 생각할수있다고 봅니다.
주어진 5분이든 10분이든 그 시간에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전할지를 미리 생각하고 준비해서 그 시간이 부족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을 만큼 쏟아 부어 준다면 좋겠습니다.
(예: 전도시 예수믿고 복받읍시다 하는 말 한마디로 최소화 하는 것, 사도 요한의 말년 설교내용이 서로 사랑합시다 하는 한마디 였다는 전설 참고)
아무리 많은 말도 잘 요약하고 줄이면 단 몇줄의 문장으로 해결할수있는 이치가 있듯이 이에 대해서는 각자의 노력이 필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말을 가급적으로 많이 전하면 잘 전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어쩌면 우리의 지극히 안일한 발상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잘아시리라 생각합니다만,
준비를 했다고 생각하면 시간이 모자라다고 생각하고, 준비한게 없으면 시간이 남아서 곤욕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제 생각이기도 하지만 모두의 공통된 생각이라고도 느껴집니다.
그러나 더 준비를 한다면 불과 1분 이든 2분이든 그시간에 전할 것을 충분히 전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의 인간 노력,인간 말로 설복할 요량이 아니라면 충분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는대로는 우리는 우리의 학생들을 설득하는게 목표가 아니라 성령의 전달을 목표로 한다고 들었습니다. 우리의 목표치를 좀 높게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가 준비하는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편하게 시간을 늘리고 줄이는 것으로 해결을 보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