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돌아볼 때
警醒2013-08-27조회 444추천 73
문답방에 올려진 글입니다.
제안하신 내용이라서 이곳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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警醒 2013-08-27 07:22:20, 조회 : 4, 추천 : 0
늘 그랬듯 발언이나 의견을 올리기가 여간 조심이 되고 어려운게 아님에 모두의 이해를 구하며
최근에 집중적으로 세상과 세상의 문화에 대한 정체와 우리 성도의 자세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
앞서 연구실에 "교인"분께서 집회시 옷차림에 대하여 언급이 있었습니다. 전적으로 공감을 하며
오랫동안 눈살을 찌뿌리며 그저 혼자 고개를 돌리다 이왕에 참으로 요긴한 중요한 말씀을 배우고
있는 중이라 몇말씀 올립니다.
저의 아이나 다른집의 아이(특히 신앙이 장성한 청년들까지) 할것없이 아무리 유행이라지만
옷을 왜그리 몸에 못붙여 입어 안달인지...남녀를 물론하고 티나 양복이나 와이셔츠나...
바지나(정장이나 면바지나) 몸 생긴대로 무슨 스타킹마냥 붙여 입고 양복은 미어 터질듯이
언제 부터인지...속옷(런닝-이것도 자기단속의 일부니 입을 분들은 더워도 입으시길 부탁 드리며)
은 아예 입지 않고 그저 몸에 들여 붙여 입는 모습이...
특히 남반들이 매우 심한데 그게 다 세상 유행이라 요즘은 중년인 저희들 주변도 참 그렇습니다.
여성들이 몸에 붙여 입는건 오래 되었고 근자엔 남자들도 체형에 상관없이 생긴데로 몸에
들여 붙여 어깨고 배고 뒤고 살은 미어 터질듯 하고 그걸 최소한으로 가린다고 얇은 천쪼가리
몸에 갔다 붙였다 표현할 밖에...
세상이야 그렇고 어린 신앙이야 장래를 두고...
한번 살펴야 할것 같아 글 올립니다 다소 표현이 지나쳤다면 널리 이해를 구합니다.
평소에 단속을 하는 편인데 얼마전 보니 우리 아이들도 그런 바지가 있어 잘라
버릴려다 집안이 시끄러울(이게 세상에 양보하는 것인데)까 그냥 눈에 보이지 않게
하라는 정도로 그쳤습니다.
제안하신 내용이라서 이곳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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警醒 2013-08-27 07:22:20, 조회 : 4, 추천 : 0
늘 그랬듯 발언이나 의견을 올리기가 여간 조심이 되고 어려운게 아님에 모두의 이해를 구하며
최근에 집중적으로 세상과 세상의 문화에 대한 정체와 우리 성도의 자세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
앞서 연구실에 "교인"분께서 집회시 옷차림에 대하여 언급이 있었습니다. 전적으로 공감을 하며
오랫동안 눈살을 찌뿌리며 그저 혼자 고개를 돌리다 이왕에 참으로 요긴한 중요한 말씀을 배우고
있는 중이라 몇말씀 올립니다.
저의 아이나 다른집의 아이(특히 신앙이 장성한 청년들까지) 할것없이 아무리 유행이라지만
옷을 왜그리 몸에 못붙여 입어 안달인지...남녀를 물론하고 티나 양복이나 와이셔츠나...
바지나(정장이나 면바지나) 몸 생긴대로 무슨 스타킹마냥 붙여 입고 양복은 미어 터질듯이
언제 부터인지...속옷(런닝-이것도 자기단속의 일부니 입을 분들은 더워도 입으시길 부탁 드리며)
은 아예 입지 않고 그저 몸에 들여 붙여 입는 모습이...
특히 남반들이 매우 심한데 그게 다 세상 유행이라 요즘은 중년인 저희들 주변도 참 그렇습니다.
여성들이 몸에 붙여 입는건 오래 되었고 근자엔 남자들도 체형에 상관없이 생긴데로 몸에
들여 붙여 어깨고 배고 뒤고 살은 미어 터질듯 하고 그걸 최소한으로 가린다고 얇은 천쪼가리
몸에 갔다 붙였다 표현할 밖에...
세상이야 그렇고 어린 신앙이야 장래를 두고...
한번 살펴야 할것 같아 글 올립니다 다소 표현이 지나쳤다면 널리 이해를 구합니다.
평소에 단속을 하는 편인데 얼마전 보니 우리 아이들도 그런 바지가 있어 잘라
버릴려다 집안이 시끄러울(이게 세상에 양보하는 것인데)까 그냥 눈에 보이지 않게
하라는 정도로 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