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 외국인 교리 공부 보고
ksh2011-09-25조회 559추천 88
참석자: 7명
Esperanza Litana
Vina Tique
Sherly Conde
Jean Conde
김옥녀 집사님, 서인영, 김선행
==========================================
1.사도신경
2.학습세례문답 교리 공부 6-8번
3.토의
4.모임을 한 달에 두 번 하면 좋겠다는 요청이 있었음
==========================================
오늘은 비교적 차분했던 지난달과는 달리 질문도 많이 하시고 의견 교환도 활발하게 하는 등 매우 활기찬 분위기였습니다.
특히 Esperaza씨는 평소 성경도 많이 읽고 말씀에 대한 고민도 많이 하신 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천국과 지옥이 실재한다는 것을 과연 믿는지 질문해 오셨고, 자신은 보지 않았기 때문에 확신할 수 없다고 솔직하게 말씀하셨습니다.
Jean씨는 한국 교인들이 예배당에서는 다들 회개하고 거룩해 보이는데 교회 문을 나서면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는 것이 의아하다고 하셨습니다.
천국에 가실 것이라는 확신이 있는지 질문을 드렸더니,
Vina씨는 예수님을 믿으니 갈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죄를 지으니 갈 수 없을 것 같다고도 하셨고
대부분 확신은 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Sherly씨는 인간의 행위도 중요하다며 예수님의 공로 98%, 가난한 이웃을 돕는 등의 행위로 2% 정도 될 것이라는 농담을 하셨으나
행위를 중시하는 카톨릭 교육이 아직도 많은 부분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성경에 대해서도, 카톨릭과 개신교 모두 동일한 성경을 사용한다고 알고 계셨습니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믿으시냐고 여쭈었더니 모두 믿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Esperanza씨는 성경에 대해 학교에서 늘 공부했었기 때문에 지식적으로는 잘 알고 있으나 삶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셨습니다.
연약하여 자꾸 죄를 짓고 넘어지는데 그래서 더욱 확신을 가지기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굉장히 진지하고 적극적이셨던 Esperanza씨와 Jean씨는 교리 공부 한 달에 한 번은 너무 간격이 멀어 다 잊어버린다며 한 달에 두 번 모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셨습니다.
괜찮으시다면 다음달부터는 둘째, 넷째주에 모임을 가졌으면 하는데 어떠신지요?
Esperanza Litana
Vina Tique
Sherly Conde
Jean Conde
김옥녀 집사님, 서인영, 김선행
==========================================
1.사도신경
2.학습세례문답 교리 공부 6-8번
3.토의
4.모임을 한 달에 두 번 하면 좋겠다는 요청이 있었음
==========================================
오늘은 비교적 차분했던 지난달과는 달리 질문도 많이 하시고 의견 교환도 활발하게 하는 등 매우 활기찬 분위기였습니다.
특히 Esperaza씨는 평소 성경도 많이 읽고 말씀에 대한 고민도 많이 하신 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천국과 지옥이 실재한다는 것을 과연 믿는지 질문해 오셨고, 자신은 보지 않았기 때문에 확신할 수 없다고 솔직하게 말씀하셨습니다.
Jean씨는 한국 교인들이 예배당에서는 다들 회개하고 거룩해 보이는데 교회 문을 나서면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는 것이 의아하다고 하셨습니다.
천국에 가실 것이라는 확신이 있는지 질문을 드렸더니,
Vina씨는 예수님을 믿으니 갈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죄를 지으니 갈 수 없을 것 같다고도 하셨고
대부분 확신은 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Sherly씨는 인간의 행위도 중요하다며 예수님의 공로 98%, 가난한 이웃을 돕는 등의 행위로 2% 정도 될 것이라는 농담을 하셨으나
행위를 중시하는 카톨릭 교육이 아직도 많은 부분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성경에 대해서도, 카톨릭과 개신교 모두 동일한 성경을 사용한다고 알고 계셨습니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믿으시냐고 여쭈었더니 모두 믿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Esperanza씨는 성경에 대해 학교에서 늘 공부했었기 때문에 지식적으로는 잘 알고 있으나 삶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셨습니다.
연약하여 자꾸 죄를 짓고 넘어지는데 그래서 더욱 확신을 가지기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굉장히 진지하고 적극적이셨던 Esperanza씨와 Jean씨는 교리 공부 한 달에 한 번은 너무 간격이 멀어 다 잊어버린다며 한 달에 두 번 모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셨습니다.
괜찮으시다면 다음달부터는 둘째, 넷째주에 모임을 가졌으면 하는데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