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소망으로 두고, 현재 대안은
사회자2009-05-12조회 364추천 68
올바른 신앙생활의 중심은 예배시간 말씀이고
말씀은 본문은 혹 다를 수 있지만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최대한 빠지지 않고 듣는 것이 좋겠습니다.
따라서 부득이하게 실시간으로 예배를 드리는 분들도
최대한 노력하여 빠짐없이 참석하시는 것이 좋겠지만
정말 피치 못할 사정으로 실시간으로 참석을 못했다면
다시 듣기 기능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현재 당장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순전히 설교자의 문제입니다.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듣기에 따라서 해석은 달라지겠고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지만
현재 설교자의 입장에서 다시 듣기로 설교를 올리는 것은
너무 민망하고 낯이 뜨거워서 자신이 없습니다.
그 대안으로, 홈페이지 관리하시는 집사님과 의논하여
매 예배시간의 본문과 제목, 요점을 간단하게 정리하여 올리도록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공회 홈페이지에서 그 본문의 백 목사님 설교를 찾아 재독하면서
교회 설교의 제목과 요점 등은 참고로 했으면 합니다.
앞으로 우리 교인은 물론이고
모든 믿는 사람들이 다 듣기를 소원하는 설교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말씀은 본문은 혹 다를 수 있지만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최대한 빠지지 않고 듣는 것이 좋겠습니다.
따라서 부득이하게 실시간으로 예배를 드리는 분들도
최대한 노력하여 빠짐없이 참석하시는 것이 좋겠지만
정말 피치 못할 사정으로 실시간으로 참석을 못했다면
다시 듣기 기능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현재 당장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순전히 설교자의 문제입니다.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듣기에 따라서 해석은 달라지겠고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지만
현재 설교자의 입장에서 다시 듣기로 설교를 올리는 것은
너무 민망하고 낯이 뜨거워서 자신이 없습니다.
그 대안으로, 홈페이지 관리하시는 집사님과 의논하여
매 예배시간의 본문과 제목, 요점을 간단하게 정리하여 올리도록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공회 홈페이지에서 그 본문의 백 목사님 설교를 찾아 재독하면서
교회 설교의 제목과 요점 등은 참고로 했으면 합니다.
앞으로 우리 교인은 물론이고
모든 믿는 사람들이 다 듣기를 소원하는 설교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