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장소에서의 기도처소
교인2009-04-05조회 307추천 71
2008/3/7(금)
공회 제안방에 글을 올리려고 했지만 비밀번호를 모르면 들어가지 못하기에 포기하고
주소록에서 이곳의 주소를 확인해서 게시판접근이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집회기간동안 기도할수있는 장소를 미리 준비해두었다가 집회시에 간략한 약도나 소개를 해주어서
마음에 갈급한 사람들이 계속 이용할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집회시마다 산 윗길 등산로로 올라가보고 싶으나 익숙하지 않은 곳이라 선뜻 올라가보지 못하고 돌아섰는데,
사실 올라가 본다해도 마땅히 자리를 마련할 만한 장소를 발견하는 것도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세밀하게 찾아보지 않은 게으름이 주 원인이지만...)
어떤 기도원에서 개인별로 굴을 만들어 마련해놓은 곳이 있어서 마음놓고 기도하고 찬송하던 기억이 있는데
개인기도처소를 많이 만들어서 기도하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나 현실적으로 비용과 장소를 마련하는 것이 어려울 것 같고,
산의 어느 지점을 찾아서 기도하기에 좋도록 미리 소개를 해준다면 기도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기도를 별도로 하고 싶은 아쉬운 마음이 있으나 그냥 먼산만 바라보다 보니, 왠지 허탈감을 떨칠수가 없습니다.
공회 제안방에 글을 올리려고 했지만 비밀번호를 모르면 들어가지 못하기에 포기하고
주소록에서 이곳의 주소를 확인해서 게시판접근이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집회기간동안 기도할수있는 장소를 미리 준비해두었다가 집회시에 간략한 약도나 소개를 해주어서
마음에 갈급한 사람들이 계속 이용할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집회시마다 산 윗길 등산로로 올라가보고 싶으나 익숙하지 않은 곳이라 선뜻 올라가보지 못하고 돌아섰는데,
사실 올라가 본다해도 마땅히 자리를 마련할 만한 장소를 발견하는 것도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세밀하게 찾아보지 않은 게으름이 주 원인이지만...)
어떤 기도원에서 개인별로 굴을 만들어 마련해놓은 곳이 있어서 마음놓고 기도하고 찬송하던 기억이 있는데
개인기도처소를 많이 만들어서 기도하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나 현실적으로 비용과 장소를 마련하는 것이 어려울 것 같고,
산의 어느 지점을 찾아서 기도하기에 좋도록 미리 소개를 해준다면 기도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기도를 별도로 하고 싶은 아쉬운 마음이 있으나 그냥 먼산만 바라보다 보니, 왠지 허탈감을 떨칠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