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엡6:14-17의 7가지
이치영2014-09-22조회 307추천 37
엡6:14-17에 말씀하신 7가지를 간단하게 설명했습니다.
혹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1.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진리는 참된 이치를 말합니다.
참된 이치란 구원의 이치를 말합니다.
우리가 구원을 이루어가는 구원의 도리를 참된 이치라 하고 그 참된 이치가 바로 진리입니다.
진리 즉 참된 이치 즉 구원의 도리는 우리가 걸어가야 할 신앙 걸음의 길이기도 합니다.
참된 이치인 진리는 성경 말씀 속에 있습니다.
성경 말씀은 다 참된 이치 곧 진리인데 그 속에서 우리는 진리를 찾아야 합니다.
같은 성경 말씀이라도 어떤 사람은 성경을 하나의 교양서적으로 읽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성경을 이종교의 경전과 같은 정도로 보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성경을 소설처럼 읽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 말씀을 참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인 줄 알고 그 속에서 진리를 찾고 깨달아야 합니다.
허리띠는 허리에 매는 띠를 말합니다.
허리띠는 허리에 힘이 들어갈 수 있도록 매는 띠입니다.
사람이 힘을 쓰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 허리이고 허리에 띠를 띠면 힘을 쓸 수가 있습니다.
허리띠가 약하면 힘을 제대로 쓸 수가 없습니다.
진리로 허리띠를 띠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 구원의 참된 이치로 우리 모든 생활의 힘을 삼으라는 말씀입니다.
진리가 없으면 힘을 쓸 수 없는 것이 신앙의 걸음입니다.
2. 의의 흉배를 붙이고
‘흉배’는 심장을 보호하도록 구리로 만들어 가슴에 붙이는 조각이라 합니다.
구역에는 ‘호심경’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심장을 보호하는 구리라는 의미로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의의 흉배'라는 것은 의로 만들어진 흉배라는 말이겠고,
'의의 흉배를 붙이라'는 말은 의로써 가슴을 보호하라는 말씀인데,
가슴은 생명과 직결되는 것이니 의로써 가슴을 보호하라는 말씀은
의로써 하나님과 연결의 생활이 끊어지지 않도록 하라는 말씀으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의는 예수님의 대속이 의이고,
예수님의 대속을 힘입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생활을 의라고 합니다.
따라서 의의 흉배를 붙이라는 말씀은
예수님의 대속을 힙 입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생활을 쉬지 않도록 하라는 말씀으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평안의 복음’이란 평안을 만드는 복음이라는 말씀이니,
다시 말하면 참된 평안은 복음 안에서만 있을 수 있다는 말씀이겠습니다.
'신'은 '신발'을 말하는 것이니,
길을 가는 사람이 계속 걸을 수 있도록 발에 신어 발을 보호하는 것이 신발입니다.
신앙의 길, 믿음의 길, 구원 길을 평생 걸어가려면 신을 신어야 하고, 이 신은 평안의 복음이라는 뜻으로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평생을 통하여 걸어가야 하는, 하나님을 향한, 천국의 구원을 향한 신앙 걸음에는 수많은 어려움들이 있을 것인데
그 모든 어려움을 평안으로 헤치고 나갈 수 있는 것은 복음으로써만 가능하고,
이 평안의 복음을 예비하여, 예비된 복음으로 신을 삼고 신어야 평생을 신앙으로 걸어갈 수 있다는 말씀으로 생각됩니다.
4.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방패는 원수의 창칼과 활을 막을 수 있는 무기입니다.
성도의 원수는 마귀와 죄와 사망입니다.
마귀와 죄, 사망의 세력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믿음뿐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인정하고 그 말씀대로 실행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을 가지는 것이 곧 원수 마귀와 죄와 사망을 물리치는, 세상의 수많은 유혹을 물리쳐 이기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이 믿음은 반드시 말씀대로 행하는 '행함'이 따라가야 되는 믿음을 말합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고, 죽은 믿음은 방패가 될 수 없습니다.
5.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화전을 소멸하고
'화전'이라는 말은 '불화살'이라는 뜻입니다.
불화살은 화살 촉에 기름이나 화약을 솜에 싸서 붙이고 뒷부분에 불을 붙여 쏘아서 터지거나 불이 붙도록 하는 것입니다.
마귀의 모든 미혹은 받으면 그 끝은 자기의 모든 것을 다 태워버리게 만드는 불화살과 같은 것입니다.
'악한 자'라는 말은 자기 중심 피조물 중심의 사람이라는 뜻이니,
하나님 중심을 떠난 사람은 악한 자이고,
악한 자의 화전은 하나님 중심을 떠난 자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말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악한 자를 변화시킬 능력이 없는 사람이 악한 자를 접하면
불화살과 같은 그의 말에 미혹을 받아 자기의 모든 것을 다 멸망시키는 일이 되니,
악한 자는 접촉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일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한다고 했습니다.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한다'는 말씀은
위에 말씀하신 4가지, 진리로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믿음의 방패를 가지면
악한 자의 모든 미혹을 능히 물리쳐 이길 수 있다는 말씀으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6. 구원의 투구를 쓰고
투구는 머리에 써서 머리를 보호하는 갑옷의 하나입니다.
사람의 신체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머리이고, 전쟁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호해야 하는 것이 머리입니다.
구원의 투구라는 말은, 살전5:8에 보면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고 말씀하셨으니,
구원의 투구란 곧 구원의 소망의 투구라는 말씀과 같은 말이며,
다시 말하면 구원의 소망으로 투구를 삼으라는 말씀이고,
다시 말하면 구원의 소망은 우리 신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머리를 보호하는 투구와 같은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소망이 없으면 세상을 살아갈 수 없고,
신앙생활에 소망이 없으면 신앙 걸음은 걸어갈 수 없습니다.
기독교는 소망의 도입니다. 기독교의 소망은 세상이 말하는 꿈이 아닌 실상입니다.
이 실상의 소망이 실제 이루어지는 것을 현실을 통하여 수없이 경험하면서 더욱 굳센 소망으로 걸어가는 것이 신앙 걸음입니다.
7.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검은 대적을 찌르고 베는 가장 많이 쓰이면서도 강력한 무기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성령의 검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이 내재하시는 말씀이며, 성령이 역사하시는 통로이기도 합니다.
기독자의 신앙 걸음에 가장 중요하게 가져야 할 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믿는 사람은 모든 것을 말씀으로 해야 합니다.
말씀에게 묻고, 말씀에서 답을 찾고, 말씀의 가르침을 받고, 말씀이 시키는 대로 걸어가는 것이 신앙 걸음입니다.
말씀이 없는 사람은 첩첩이 둘러싸인 적의 한가운데서 검 없이 맨손으로 적들과 싸우는 것과 같은 사람입니다.
백전백패일 수밖에 없습니다.
말씀을 모르는 신앙, 말씀이 없는 신앙은 신앙이 아니며, 말씀이 빈약하면 가장 강력한 무기가 빈약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 자기 안의 옛사람과 자기 밖의 죄 마귀 사망의 세력,
세상의 수많은 미혹들을 다 찌르고 베어야 신앙생활을 바로 할 수가 있습니다.
>목사님 에베소서6장에 있는 7가지에
>뜻을 알고 싶습니다.
>재독을 들었음에도
>이해가 잘 안됩니다.
>(1)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2)의의 흉배를 붙이고
>(3)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4)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5)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화전을 소멸하고
>(6)구원의 투구를 쓰고
>(7)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
혹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1.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진리는 참된 이치를 말합니다.
참된 이치란 구원의 이치를 말합니다.
우리가 구원을 이루어가는 구원의 도리를 참된 이치라 하고 그 참된 이치가 바로 진리입니다.
진리 즉 참된 이치 즉 구원의 도리는 우리가 걸어가야 할 신앙 걸음의 길이기도 합니다.
참된 이치인 진리는 성경 말씀 속에 있습니다.
성경 말씀은 다 참된 이치 곧 진리인데 그 속에서 우리는 진리를 찾아야 합니다.
같은 성경 말씀이라도 어떤 사람은 성경을 하나의 교양서적으로 읽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성경을 이종교의 경전과 같은 정도로 보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성경을 소설처럼 읽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 말씀을 참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인 줄 알고 그 속에서 진리를 찾고 깨달아야 합니다.
허리띠는 허리에 매는 띠를 말합니다.
허리띠는 허리에 힘이 들어갈 수 있도록 매는 띠입니다.
사람이 힘을 쓰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 허리이고 허리에 띠를 띠면 힘을 쓸 수가 있습니다.
허리띠가 약하면 힘을 제대로 쓸 수가 없습니다.
진리로 허리띠를 띠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 구원의 참된 이치로 우리 모든 생활의 힘을 삼으라는 말씀입니다.
진리가 없으면 힘을 쓸 수 없는 것이 신앙의 걸음입니다.
2. 의의 흉배를 붙이고
‘흉배’는 심장을 보호하도록 구리로 만들어 가슴에 붙이는 조각이라 합니다.
구역에는 ‘호심경’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심장을 보호하는 구리라는 의미로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의의 흉배'라는 것은 의로 만들어진 흉배라는 말이겠고,
'의의 흉배를 붙이라'는 말은 의로써 가슴을 보호하라는 말씀인데,
가슴은 생명과 직결되는 것이니 의로써 가슴을 보호하라는 말씀은
의로써 하나님과 연결의 생활이 끊어지지 않도록 하라는 말씀으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의는 예수님의 대속이 의이고,
예수님의 대속을 힘입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생활을 의라고 합니다.
따라서 의의 흉배를 붙이라는 말씀은
예수님의 대속을 힙 입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생활을 쉬지 않도록 하라는 말씀으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평안의 복음’이란 평안을 만드는 복음이라는 말씀이니,
다시 말하면 참된 평안은 복음 안에서만 있을 수 있다는 말씀이겠습니다.
'신'은 '신발'을 말하는 것이니,
길을 가는 사람이 계속 걸을 수 있도록 발에 신어 발을 보호하는 것이 신발입니다.
신앙의 길, 믿음의 길, 구원 길을 평생 걸어가려면 신을 신어야 하고, 이 신은 평안의 복음이라는 뜻으로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평생을 통하여 걸어가야 하는, 하나님을 향한, 천국의 구원을 향한 신앙 걸음에는 수많은 어려움들이 있을 것인데
그 모든 어려움을 평안으로 헤치고 나갈 수 있는 것은 복음으로써만 가능하고,
이 평안의 복음을 예비하여, 예비된 복음으로 신을 삼고 신어야 평생을 신앙으로 걸어갈 수 있다는 말씀으로 생각됩니다.
4.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방패는 원수의 창칼과 활을 막을 수 있는 무기입니다.
성도의 원수는 마귀와 죄와 사망입니다.
마귀와 죄, 사망의 세력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믿음뿐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인정하고 그 말씀대로 실행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을 가지는 것이 곧 원수 마귀와 죄와 사망을 물리치는, 세상의 수많은 유혹을 물리쳐 이기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이 믿음은 반드시 말씀대로 행하는 '행함'이 따라가야 되는 믿음을 말합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고, 죽은 믿음은 방패가 될 수 없습니다.
5.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화전을 소멸하고
'화전'이라는 말은 '불화살'이라는 뜻입니다.
불화살은 화살 촉에 기름이나 화약을 솜에 싸서 붙이고 뒷부분에 불을 붙여 쏘아서 터지거나 불이 붙도록 하는 것입니다.
마귀의 모든 미혹은 받으면 그 끝은 자기의 모든 것을 다 태워버리게 만드는 불화살과 같은 것입니다.
'악한 자'라는 말은 자기 중심 피조물 중심의 사람이라는 뜻이니,
하나님 중심을 떠난 사람은 악한 자이고,
악한 자의 화전은 하나님 중심을 떠난 자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말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악한 자를 변화시킬 능력이 없는 사람이 악한 자를 접하면
불화살과 같은 그의 말에 미혹을 받아 자기의 모든 것을 다 멸망시키는 일이 되니,
악한 자는 접촉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일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한다고 했습니다.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한다'는 말씀은
위에 말씀하신 4가지, 진리로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믿음의 방패를 가지면
악한 자의 모든 미혹을 능히 물리쳐 이길 수 있다는 말씀으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6. 구원의 투구를 쓰고
투구는 머리에 써서 머리를 보호하는 갑옷의 하나입니다.
사람의 신체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머리이고, 전쟁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호해야 하는 것이 머리입니다.
구원의 투구라는 말은, 살전5:8에 보면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고 말씀하셨으니,
구원의 투구란 곧 구원의 소망의 투구라는 말씀과 같은 말이며,
다시 말하면 구원의 소망으로 투구를 삼으라는 말씀이고,
다시 말하면 구원의 소망은 우리 신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머리를 보호하는 투구와 같은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소망이 없으면 세상을 살아갈 수 없고,
신앙생활에 소망이 없으면 신앙 걸음은 걸어갈 수 없습니다.
기독교는 소망의 도입니다. 기독교의 소망은 세상이 말하는 꿈이 아닌 실상입니다.
이 실상의 소망이 실제 이루어지는 것을 현실을 통하여 수없이 경험하면서 더욱 굳센 소망으로 걸어가는 것이 신앙 걸음입니다.
7.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검은 대적을 찌르고 베는 가장 많이 쓰이면서도 강력한 무기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성령의 검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이 내재하시는 말씀이며, 성령이 역사하시는 통로이기도 합니다.
기독자의 신앙 걸음에 가장 중요하게 가져야 할 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믿는 사람은 모든 것을 말씀으로 해야 합니다.
말씀에게 묻고, 말씀에서 답을 찾고, 말씀의 가르침을 받고, 말씀이 시키는 대로 걸어가는 것이 신앙 걸음입니다.
말씀이 없는 사람은 첩첩이 둘러싸인 적의 한가운데서 검 없이 맨손으로 적들과 싸우는 것과 같은 사람입니다.
백전백패일 수밖에 없습니다.
말씀을 모르는 신앙, 말씀이 없는 신앙은 신앙이 아니며, 말씀이 빈약하면 가장 강력한 무기가 빈약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 자기 안의 옛사람과 자기 밖의 죄 마귀 사망의 세력,
세상의 수많은 미혹들을 다 찌르고 베어야 신앙생활을 바로 할 수가 있습니다.
>목사님 에베소서6장에 있는 7가지에
>뜻을 알고 싶습니다.
>재독을 들었음에도
>이해가 잘 안됩니다.
>(1)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2)의의 흉배를 붙이고
>(3)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4)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5)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화전을 소멸하고
>(6)구원의 투구를 쓰고
>(7)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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