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누룩=불목, 얽매이는 죄
이치영2014-08-25조회 248추천 43
1. 누룩
성경에 누룩은 두 가지 의미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교훈을 말하고, 하나는 불목을 일으키는 죄의 요소를 말씀합니다.
마16장에서
6절에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셨고
12절에는 그 누룩이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주의하라 하신 것으로 말씀했습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은
말만 있고 행함이 없는 외식하는 세상주의 교훈이니
오늘날로 말하면 인본주의, 세본주의의 설교들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외 여러 곳에 나오는 누룩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불목을 일으키는 죄의 요소를 말씀합니다.
누룩은 발효제로서 물질과 물질을 분해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누룩을 말씀하신 것은 비유라 할 수 있고,
이 비유는 사람과 사람 사이를 갈라 놓는 불목의 죄를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2. 얽매이는 죄
얽매인다는 말은
쇠사슬이나 밧줄로 얽어매어 자유롭지 못하게 한다는 말입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자유를 박탈하는 것을 말합니다.
죄에 얽매인다는 말은
죄가 우리를 얽어매어 자유롭지 못하게 한다는 말입니다.
죄를 지으면 그 죄애 매여서 자유롭지 못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쉬운 예로 설명하면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말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도둑질은 죄이니 도둑질을 하고 나면 숨어야 합니다.
경찰을 보면 잡으러 왔는가 싶어 슬슬 피해 다녀야 합니다.
자유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죄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것이고
말씀을 어기는 죄를 짓고 나면 당장 양심의 가책을 받습니다.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 그와 관련된 생활은 자유롭게 하지 못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죄를 짓고 나면 하나님의 간섭이 있게 되니
하나님의 징계로 인하여 여러 면으로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또 죄를 짓고 나면
죄를 짓기 전에는 몰랐던, 알아서 안될 것들을 알게 됩니다.
담배를 피우기 전에는 담배에 얽매이지 않는데
한번 피우기 시작하면 서서히 중독이 되어 얽매이게 됩니다.
하나님 말씀을 어겨 죄을 지음으로 뭔가를 한 번 하고 나면
그 다음에 또 다시 말씀을 어겨 그 일을 하게 됩니다.
한 번 주일을 범하여 경제적으로 이익을 보게 되면
다음에 또 그와 같은 일을 당하게 될 때 이번에는 이전보다 더 쉽게 주일을 어기게 됩니다.
한 번 지은 죄에서 벗어나 회개를 하려고 하면 이전보다 몇 배 더한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런 것들이 다 죄가 우리를 얽어매는 것이고
죄를 지으면 죄에 얽매이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죄는 우리를 옭아매는 사슬이고 자유를 박탈하는 감옥입니다.
>1.고린도전서5장6절7절에서 말씀하신 적은 누룩은 무엇을 말하는지요? 지극히 작은 죄라도 없애라는 말씀입니까?
>
>2.죄는 얽매이게 하는 줄 같은 것라고 히브리서12장1절에 말을 했는데 죄가 우리를 어떻게 얽매이게 하는지요?
>
>목사님
>귀한 답변부탁드리며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
성경에 누룩은 두 가지 의미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교훈을 말하고, 하나는 불목을 일으키는 죄의 요소를 말씀합니다.
마16장에서
6절에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셨고
12절에는 그 누룩이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주의하라 하신 것으로 말씀했습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은
말만 있고 행함이 없는 외식하는 세상주의 교훈이니
오늘날로 말하면 인본주의, 세본주의의 설교들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외 여러 곳에 나오는 누룩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불목을 일으키는 죄의 요소를 말씀합니다.
누룩은 발효제로서 물질과 물질을 분해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누룩을 말씀하신 것은 비유라 할 수 있고,
이 비유는 사람과 사람 사이를 갈라 놓는 불목의 죄를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2. 얽매이는 죄
얽매인다는 말은
쇠사슬이나 밧줄로 얽어매어 자유롭지 못하게 한다는 말입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자유를 박탈하는 것을 말합니다.
죄에 얽매인다는 말은
죄가 우리를 얽어매어 자유롭지 못하게 한다는 말입니다.
죄를 지으면 그 죄애 매여서 자유롭지 못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쉬운 예로 설명하면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말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도둑질은 죄이니 도둑질을 하고 나면 숨어야 합니다.
경찰을 보면 잡으러 왔는가 싶어 슬슬 피해 다녀야 합니다.
자유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죄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것이고
말씀을 어기는 죄를 짓고 나면 당장 양심의 가책을 받습니다.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 그와 관련된 생활은 자유롭게 하지 못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죄를 짓고 나면 하나님의 간섭이 있게 되니
하나님의 징계로 인하여 여러 면으로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또 죄를 짓고 나면
죄를 짓기 전에는 몰랐던, 알아서 안될 것들을 알게 됩니다.
담배를 피우기 전에는 담배에 얽매이지 않는데
한번 피우기 시작하면 서서히 중독이 되어 얽매이게 됩니다.
하나님 말씀을 어겨 죄을 지음으로 뭔가를 한 번 하고 나면
그 다음에 또 다시 말씀을 어겨 그 일을 하게 됩니다.
한 번 주일을 범하여 경제적으로 이익을 보게 되면
다음에 또 그와 같은 일을 당하게 될 때 이번에는 이전보다 더 쉽게 주일을 어기게 됩니다.
한 번 지은 죄에서 벗어나 회개를 하려고 하면 이전보다 몇 배 더한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런 것들이 다 죄가 우리를 얽어매는 것이고
죄를 지으면 죄에 얽매이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죄는 우리를 옭아매는 사슬이고 자유를 박탈하는 감옥입니다.
>1.고린도전서5장6절7절에서 말씀하신 적은 누룩은 무엇을 말하는지요? 지극히 작은 죄라도 없애라는 말씀입니까?
>
>2.죄는 얽매이게 하는 줄 같은 것라고 히브리서12장1절에 말을 했는데 죄가 우리를 어떻게 얽매이게 하는지요?
>
>목사님
>귀한 답변부탁드리며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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