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 정탐을 한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이었는가? 아니면 인간적인 생각이었는가?
교인2014-03-14조회 375추천 49
민수기13:1-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사람을 보내어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가나안 땅을 탐지하게 하되 그 종족의 각 지파 중에서 족장 된 자 한 사람씩 보내라
모세가 여호와의 명을 좇아 바란 광야에서 그들을 보내었으니 그들은 다 이스라엘 자손의 두령 된 사람이라
신명기1:19-23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대로 우리가 호렙 산에서 발행하여
너희의 본 바 크고 두려운 광야를 지나 아모리 족속의 산지 길로 가데스 바네아에 이른 때에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신 아모리 족속의 산지에 너희가 이르렀나니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 앞에 두셨은즉 너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신 대로
올라가서 얻으라 두려워 말라 주저하지 말라 한즉
너희가 다 내 앞으로 나아와 말하기를 우리가 사람을 우리 앞서 보내어 우리를 위하여 그 땅을 정탐하고
어느 길로 올라가야 할 것과 어느 성읍으로 들어가야 할 것을 우리에게 회보케 하자 하기에
내가 그 말을 선히 여겨 너희 중에서 매지파에 한 사람씩 열둘을 택하매
위 두 성구를 보면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에 정탐군 12명을 뽑아서 미리 보내는 방법이
최초 하나님에게 나온 것입니까? 아니면 인간 머리에서 나온 것입니까?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이면 순종이 된 것이지만
인간 지혜로 시작된 것이면... 하나님은 정탐을 원치 않으셨고 그들이 정탐을 가게 되면 오히려 겁을 먹을 것까지 알고 계셨기 때문에
때로는 모르는 게 약이라는 속담처럼 정탐없이 무조건 하나님만 믿고 올라가서 얻으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셨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말하기를... 어느 길로 올라가고 어느 성읍으로 들어가야 할지 길을 미리 알아두면 쳐들어갈 때 수월하니까
정탐군을 미리 보내자는 제안을 하니 지도자 모세도 그 의견을 하나님에게서 나온 선으로(선히) 여겼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사무엘 시대 왕을 세우는 것이 하나님이 원치는 않으셨으나 그들의 자유의지를 꺾을 수 없어서 하는 수 없이 허락은 했으나
왕 세움의 결과가 이스라엘 백성을 얼마나 힘들게 할지를 말씀하신 것처럼
가나안 정탐을 한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이었습니까? 아니면 인간적인 생각이었습니까?
(결과적으로 갈렙과 여호수아의 믿음을 드러낸 것과 나머지 10지파의 믿음 없음과 광야 40년이란 회개의 기회가 주어진 긍정적 결과도 있으나
40일이면 들어갈 길을 광야 40년이란 허송세월과 정력낭비라는 부정적인 평가도 내려 봅니다.)
신명기1장에서 사람들 간에 정탐군을 보내자는 제안이 나오니 민수기13장에서 하나님이 하는 수 없이(자유의지) 명령은 했으나
가나안에 정탐군을 보내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은 아닌 것인지? 하나님도 모세처럼 선히 여기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사람을 보내어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가나안 땅을 탐지하게 하되 그 종족의 각 지파 중에서 족장 된 자 한 사람씩 보내라
모세가 여호와의 명을 좇아 바란 광야에서 그들을 보내었으니 그들은 다 이스라엘 자손의 두령 된 사람이라
신명기1:19-23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대로 우리가 호렙 산에서 발행하여
너희의 본 바 크고 두려운 광야를 지나 아모리 족속의 산지 길로 가데스 바네아에 이른 때에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신 아모리 족속의 산지에 너희가 이르렀나니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 앞에 두셨은즉 너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신 대로
올라가서 얻으라 두려워 말라 주저하지 말라 한즉
너희가 다 내 앞으로 나아와 말하기를 우리가 사람을 우리 앞서 보내어 우리를 위하여 그 땅을 정탐하고
어느 길로 올라가야 할 것과 어느 성읍으로 들어가야 할 것을 우리에게 회보케 하자 하기에
내가 그 말을 선히 여겨 너희 중에서 매지파에 한 사람씩 열둘을 택하매
위 두 성구를 보면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에 정탐군 12명을 뽑아서 미리 보내는 방법이
최초 하나님에게 나온 것입니까? 아니면 인간 머리에서 나온 것입니까?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이면 순종이 된 것이지만
인간 지혜로 시작된 것이면... 하나님은 정탐을 원치 않으셨고 그들이 정탐을 가게 되면 오히려 겁을 먹을 것까지 알고 계셨기 때문에
때로는 모르는 게 약이라는 속담처럼 정탐없이 무조건 하나님만 믿고 올라가서 얻으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셨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말하기를... 어느 길로 올라가고 어느 성읍으로 들어가야 할지 길을 미리 알아두면 쳐들어갈 때 수월하니까
정탐군을 미리 보내자는 제안을 하니 지도자 모세도 그 의견을 하나님에게서 나온 선으로(선히) 여겼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사무엘 시대 왕을 세우는 것이 하나님이 원치는 않으셨으나 그들의 자유의지를 꺾을 수 없어서 하는 수 없이 허락은 했으나
왕 세움의 결과가 이스라엘 백성을 얼마나 힘들게 할지를 말씀하신 것처럼
가나안 정탐을 한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이었습니까? 아니면 인간적인 생각이었습니까?
(결과적으로 갈렙과 여호수아의 믿음을 드러낸 것과 나머지 10지파의 믿음 없음과 광야 40년이란 회개의 기회가 주어진 긍정적 결과도 있으나
40일이면 들어갈 길을 광야 40년이란 허송세월과 정력낭비라는 부정적인 평가도 내려 봅니다.)
신명기1장에서 사람들 간에 정탐군을 보내자는 제안이 나오니 민수기13장에서 하나님이 하는 수 없이(자유의지) 명령은 했으나
가나안에 정탐군을 보내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은 아닌 것인지? 하나님도 모세처럼 선히 여기신 것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