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사활의 대속 공로
이치영2013-12-23조회 611추천 60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은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대형의 죽으심으로 영원한 사망의 형벌을 중단시키시고 -> 사죄
2. 대행의 죽으심으로 영원한 의를 입혀 의롭다 하시고 -> 칭의
3. 대화친의 죽으심으로 영생하는 새생명을 주시고 -> 화친
4. 부활하심으로 재생의 산 소망을 주셨습니다. -> 소망
조금만 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덧붙여 보겠습니다.
죄는 법을 어긴 것을 말합니다.
죄의 값은 법이 정한 형벌입니다.
법이 정한 형벌을 받으면 죄는 없어집니다.
죄의 경중에 따라 벌금형도, 징역형도, 사형도 될 수 있습니다.
어떤 형벌이든지 형벌을 받고 나면 그 죄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인생의 멸망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죄값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죄의 값은 영원한 사망입니다.
예수님이 사람 되어 오신 것은 인생의 죄값을 대신 치르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은 인생의 죄값을 치르신 대형의 죽으심입니다.
예수님의 대형의 죽으심으로 인생의 죄의 값은 다 치르신 것입니다.
죄값을 다 치르셨으니 죄는 다 없어진 것입니다. 이것이 사죄의 공로입니다.
따라서 사죄의 공로는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다 해결이 된 것입니다.
칭의는 의를 입혀 의롭다 부르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에는 대행과 대화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형 대행 대화친의 죽으심이라는 말입니다.
대형의 죽으심은 죄, 불의, 불목의 값을 대신하신 죽으심으로 '사죄'를 주신 것이고,
대행의 죽으심은 하나님의 뜻대로 죽기까지 대신 행하신 죽으심으로 '칭의'를 주신 것이며,
대화친의 죽으심은 죽기까지 우리 대신 하나님과 화친한 죽으심으로 '새생명'을 주신 죽으심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죽으심의 공로만으로 사죄뿐 아니라 칭의와 화친의 새생명까지 받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이란 십자가에서 숨을 거두신 것뿐만 아니고
3일동안 형벌 받으신 모든 고난을 다 포함해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즉 부활 전까지의 모든 과정을 다 포함해서 '죽으심'으로 표현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죽으심이라는 표현도 생각해 보면
예수님은 죄를 범한 일이 없기 때문에 죽을 수가 없는 것이고,
다만 우리를 대신한 죽으심이었기 때문에 죽음이라는 형벌만 받았을 뿐입니다.
이를 두고 이사야 53장에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부활이란 죽음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은 부활이 있어야 비로소 완성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예수님의 부활이 있어야 비로소 사죄와 칭의의 공로가 마무리된다고 생각한다면 맞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대속 전체의 완성과 적용면을 두고 말하는 것이지, 하나님의 공의의 법적으로, 논리로 따진다면
사죄와 칭의의 공로는 부활과 상관없이 죽으심만으로 완성되었다고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인용하신 성구에서, 부활이 없으면 우리 믿음도 헛되고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라는 말씀은
부활이 있음을 강조하신 말씀이며, 사죄와 칭의 화친의 실질적인 적용 면을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부활이란 죽음이 전제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그 의미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활로 우리가 의롭게 되었다는 말씀도 같은 의미로 생각됩니다.
부활이 없으면 죽음은 실질적으로 의미도 소용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형의 죽으심이 없다면 부활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일이므로,
사죄와 칭의의 공로는 부활과는 상관없이 죽으심만으로 이미 완성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혹 설명이 부족하다 생각되시면 재질문해 주시거나
pkist.net으로 질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3가지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1가지
>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가 사해졌고(사죄)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우리가 의롭게 되었다(칭의)
>
>질문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사죄와 칭의가 완성되었는가?
>예수님의 부활하심은 사죄와 칭의에 영향을 주지 않았는가?
>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부활전 3일동안 우리가 받아야 할 영원한 형벌을 다 받았다고 되어 있는데
>형벌을 받는 중인데 죽으심으로 사죄가 해결되었다고 할 수 있는가?
>십자가 죽음후 3일동안 지옥형벌을 받고 그후에 부활이 사죄의 완성이라 할 수는 없는가?
>
>죽으심으로 죄문제와 의문제가 종결된 것이 아니라
>"죽으심"과 3일동안 "형벌 받으심" 그리고 "부활하심"으로 죄없음(사죄)과 칭의가 마무리된 것이 아닌가?
>의문되는 부분을 자문자답 형식으로 적어 봤습니다.
>
>
>1. "부활과 사죄"의 관련 성구
>고전15:17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 예수님의 부활이 없으면 우리의 죄는 없어지지 않고 여전히 그대로 남아 있다.
>
>2. "부활과 칭의"의 관련 성구
>롬4:25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 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 예수님의 부활로 우리가 의롭게 되었다.
>
>
1. 대형의 죽으심으로 영원한 사망의 형벌을 중단시키시고 -> 사죄
2. 대행의 죽으심으로 영원한 의를 입혀 의롭다 하시고 -> 칭의
3. 대화친의 죽으심으로 영생하는 새생명을 주시고 -> 화친
4. 부활하심으로 재생의 산 소망을 주셨습니다. -> 소망
조금만 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덧붙여 보겠습니다.
죄는 법을 어긴 것을 말합니다.
죄의 값은 법이 정한 형벌입니다.
법이 정한 형벌을 받으면 죄는 없어집니다.
죄의 경중에 따라 벌금형도, 징역형도, 사형도 될 수 있습니다.
어떤 형벌이든지 형벌을 받고 나면 그 죄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인생의 멸망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죄값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죄의 값은 영원한 사망입니다.
예수님이 사람 되어 오신 것은 인생의 죄값을 대신 치르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은 인생의 죄값을 치르신 대형의 죽으심입니다.
예수님의 대형의 죽으심으로 인생의 죄의 값은 다 치르신 것입니다.
죄값을 다 치르셨으니 죄는 다 없어진 것입니다. 이것이 사죄의 공로입니다.
따라서 사죄의 공로는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다 해결이 된 것입니다.
칭의는 의를 입혀 의롭다 부르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에는 대행과 대화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형 대행 대화친의 죽으심이라는 말입니다.
대형의 죽으심은 죄, 불의, 불목의 값을 대신하신 죽으심으로 '사죄'를 주신 것이고,
대행의 죽으심은 하나님의 뜻대로 죽기까지 대신 행하신 죽으심으로 '칭의'를 주신 것이며,
대화친의 죽으심은 죽기까지 우리 대신 하나님과 화친한 죽으심으로 '새생명'을 주신 죽으심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죽으심의 공로만으로 사죄뿐 아니라 칭의와 화친의 새생명까지 받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이란 십자가에서 숨을 거두신 것뿐만 아니고
3일동안 형벌 받으신 모든 고난을 다 포함해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즉 부활 전까지의 모든 과정을 다 포함해서 '죽으심'으로 표현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죽으심이라는 표현도 생각해 보면
예수님은 죄를 범한 일이 없기 때문에 죽을 수가 없는 것이고,
다만 우리를 대신한 죽으심이었기 때문에 죽음이라는 형벌만 받았을 뿐입니다.
이를 두고 이사야 53장에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부활이란 죽음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은 부활이 있어야 비로소 완성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예수님의 부활이 있어야 비로소 사죄와 칭의의 공로가 마무리된다고 생각한다면 맞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대속 전체의 완성과 적용면을 두고 말하는 것이지, 하나님의 공의의 법적으로, 논리로 따진다면
사죄와 칭의의 공로는 부활과 상관없이 죽으심만으로 완성되었다고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인용하신 성구에서, 부활이 없으면 우리 믿음도 헛되고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라는 말씀은
부활이 있음을 강조하신 말씀이며, 사죄와 칭의 화친의 실질적인 적용 면을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부활이란 죽음이 전제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그 의미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활로 우리가 의롭게 되었다는 말씀도 같은 의미로 생각됩니다.
부활이 없으면 죽음은 실질적으로 의미도 소용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형의 죽으심이 없다면 부활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일이므로,
사죄와 칭의의 공로는 부활과는 상관없이 죽으심만으로 이미 완성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혹 설명이 부족하다 생각되시면 재질문해 주시거나
pkist.net으로 질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3가지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1가지
>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가 사해졌고(사죄)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우리가 의롭게 되었다(칭의)
>
>질문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사죄와 칭의가 완성되었는가?
>예수님의 부활하심은 사죄와 칭의에 영향을 주지 않았는가?
>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부활전 3일동안 우리가 받아야 할 영원한 형벌을 다 받았다고 되어 있는데
>형벌을 받는 중인데 죽으심으로 사죄가 해결되었다고 할 수 있는가?
>십자가 죽음후 3일동안 지옥형벌을 받고 그후에 부활이 사죄의 완성이라 할 수는 없는가?
>
>죽으심으로 죄문제와 의문제가 종결된 것이 아니라
>"죽으심"과 3일동안 "형벌 받으심" 그리고 "부활하심"으로 죄없음(사죄)과 칭의가 마무리된 것이 아닌가?
>의문되는 부분을 자문자답 형식으로 적어 봤습니다.
>
>
>1. "부활과 사죄"의 관련 성구
>고전15:17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 예수님의 부활이 없으면 우리의 죄는 없어지지 않고 여전히 그대로 남아 있다.
>
>2. "부활과 칭의"의 관련 성구
>롬4:25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 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 예수님의 부활로 우리가 의롭게 되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