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에덴동산의 3가지 과실, 밝아진 눈
이치영2013-07-29조회 367추천 49
1. 에덴동산의 3가지 나무
에덴동산에는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와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있었습니다.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는
각종 나무의 실과로, 임의로 먹을 수 있다 하셨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으면 정녕 죽는다고 하셨으며
생명나무의 실과는 따 먹으면 영생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에덴동산은 오늘 우리의 현실입니다.
에덴동산에 3가지 나무실과가 있었듯이
오늘 우리 현실에는 이 3가지가 있습니다.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 즉 각종 나무의 실과는 임의로 먹을 수 있는데
이는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취할 수 있고 누릴 수 있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모든 것들을 말합니다.
공부도 할 수 있고 직장도 다닐 수 있고 사업해서 돈도 벌 수 있고 결혼도 할 수 있고 자녀도 낳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지 않고 세상에서 취할 수 있고 누릴 수 있는 모든 것들은 임의로 먹을 수 있는 과실입니다.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다는 말씀은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임의로 취하고 누리되
믿음을 잘 지켜 하나님께서 복으로 주시는 세상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복으로 주시니 세상 복을 받되 영광되게 덕되게 받는 것을 말씀합니다.
선악과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취하는 것을 말합니다.
세상 어떤 것이라도 그것을 취하기 위해 말씀을 어기면 그것이 바로 선악과입니다.
선악과를 먹는 것은 죄를 범하고 세상을 취하는 것이니 그 결과는 정녕 죽는 것입니다.
생명과는
하나님과 연결된 생활을 말씀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생명은 하나님과 연결이고, 과일은 결과이니, 하나님과 연결된 생활이 생명과입니다.
이 생명과는 반드시 예수님의 대속 안에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생명과는 예수님의 대속으로도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아담 하와가 눈이 밝아진 것은
선악과를 따 먹기 전에는 그들이 보지 못했던 것을
선악과를 따 먹고 나니 보게 되었습니다.
선악과를 따 먹기 전에는 하나님만 보고 하나님이 전부였는데
선악과를 따 먹고 나니 하나님 아닌 사람이 보였고 다른 것이 보였습니다.
선악과를 따 먹기 전에는 하나님 한 분만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순종하면 되는데
선악과를 따 먹고 나니 하나님의 능력은 보이지 않고 인간 자기들의 힘으로 책임져야 되는 것이 보였습니다.
인간이 볼 필요가 없고, 보면 불행하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가려 놓은 눈이 선악과를 따 먹고 나니 뜨여졌습니다.
사람이 죄를 짓고 나면 하나님이 보여 주지 않으신 것을 보게 되고 알게 됩니다.
범죄하기 전에는 몰랐던 것을 죄를 짓고 나면 알게 되고,
알고 나면 그 아는 것이 자기를 얽어매고 누르는 감옥이 되고 고통스런 짐이 됩니다.
그래서 죄는 처음부터 아예 짓지 않아야 됩니다.
악은 그 모양이라도 버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에덴동산에는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와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있었습니다.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는
각종 나무의 실과로, 임의로 먹을 수 있다 하셨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으면 정녕 죽는다고 하셨으며
생명나무의 실과는 따 먹으면 영생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에덴동산은 오늘 우리의 현실입니다.
에덴동산에 3가지 나무실과가 있었듯이
오늘 우리 현실에는 이 3가지가 있습니다.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 즉 각종 나무의 실과는 임의로 먹을 수 있는데
이는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취할 수 있고 누릴 수 있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모든 것들을 말합니다.
공부도 할 수 있고 직장도 다닐 수 있고 사업해서 돈도 벌 수 있고 결혼도 할 수 있고 자녀도 낳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지 않고 세상에서 취할 수 있고 누릴 수 있는 모든 것들은 임의로 먹을 수 있는 과실입니다.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다는 말씀은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임의로 취하고 누리되
믿음을 잘 지켜 하나님께서 복으로 주시는 세상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복으로 주시니 세상 복을 받되 영광되게 덕되게 받는 것을 말씀합니다.
선악과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취하는 것을 말합니다.
세상 어떤 것이라도 그것을 취하기 위해 말씀을 어기면 그것이 바로 선악과입니다.
선악과를 먹는 것은 죄를 범하고 세상을 취하는 것이니 그 결과는 정녕 죽는 것입니다.
생명과는
하나님과 연결된 생활을 말씀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생명은 하나님과 연결이고, 과일은 결과이니, 하나님과 연결된 생활이 생명과입니다.
이 생명과는 반드시 예수님의 대속 안에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생명과는 예수님의 대속으로도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아담 하와가 눈이 밝아진 것은
선악과를 따 먹기 전에는 그들이 보지 못했던 것을
선악과를 따 먹고 나니 보게 되었습니다.
선악과를 따 먹기 전에는 하나님만 보고 하나님이 전부였는데
선악과를 따 먹고 나니 하나님 아닌 사람이 보였고 다른 것이 보였습니다.
선악과를 따 먹기 전에는 하나님 한 분만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순종하면 되는데
선악과를 따 먹고 나니 하나님의 능력은 보이지 않고 인간 자기들의 힘으로 책임져야 되는 것이 보였습니다.
인간이 볼 필요가 없고, 보면 불행하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가려 놓은 눈이 선악과를 따 먹고 나니 뜨여졌습니다.
사람이 죄를 짓고 나면 하나님이 보여 주지 않으신 것을 보게 되고 알게 됩니다.
범죄하기 전에는 몰랐던 것을 죄를 짓고 나면 알게 되고,
알고 나면 그 아는 것이 자기를 얽어매고 누르는 감옥이 되고 고통스런 짐이 됩니다.
그래서 죄는 처음부터 아예 짓지 않아야 됩니다.
악은 그 모양이라도 버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