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상대하지 않는 것이 지혜로운 일입니다.
사회자2009-12-08조회 312추천 68
‘하나님의 교회’라는 곳은
하나님을 ‘남자 하나님, 여자 하나님’으로 믿고 있으며
예수님이 아닌 '안상홍'이라는 '사람'을 믿는 곳이기 때문에
아예 기독교가 아니라 할 만큼 전혀 다른 것을 주장을 하는 곳입니다.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할 때
물에 뛰어 들어서 구하려고 하면 십중팔구 같이 빠져 죽습니다.
물 밖에서 밧줄을 던져 구할 때도
물 밖에 있는 내가 물 속으로 끌려들어가지 않도록
내 몸을 먼저 단단히 묶어 놓고 그 다음에 잡아 당겨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끌어내려다가 오히려 끌려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단에 빠진 그 친구를 건지는 것보다
먼저 나 자신의 신앙을 확실하게 다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친구가 이단 교회에 빠진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자신이 성경으로, 교리로, 신앙으로 누가 봐도 인정이 될 때까지
쉽지는 않겠지만 될 수 있으면 상대하지 않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부득이하게 만나게 된다면
학교 이야기, 공부 이야기는 해도 교회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것이 좋고
정말 어쩔 수 없이 교회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
기독교는 예수님을 믿는 종교인데
그곳은 예수님이 아닌 '안상홍'이라는 '사람'을 믿는 곳이니 기독교가 아니지 않느냐
이것 하나만 말하고 더 이상은 상대하지 않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일입니다.
하나님을 ‘남자 하나님, 여자 하나님’으로 믿고 있으며
예수님이 아닌 '안상홍'이라는 '사람'을 믿는 곳이기 때문에
아예 기독교가 아니라 할 만큼 전혀 다른 것을 주장을 하는 곳입니다.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할 때
물에 뛰어 들어서 구하려고 하면 십중팔구 같이 빠져 죽습니다.
물 밖에서 밧줄을 던져 구할 때도
물 밖에 있는 내가 물 속으로 끌려들어가지 않도록
내 몸을 먼저 단단히 묶어 놓고 그 다음에 잡아 당겨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끌어내려다가 오히려 끌려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단에 빠진 그 친구를 건지는 것보다
먼저 나 자신의 신앙을 확실하게 다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친구가 이단 교회에 빠진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자신이 성경으로, 교리로, 신앙으로 누가 봐도 인정이 될 때까지
쉽지는 않겠지만 될 수 있으면 상대하지 않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부득이하게 만나게 된다면
학교 이야기, 공부 이야기는 해도 교회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것이 좋고
정말 어쩔 수 없이 교회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
기독교는 예수님을 믿는 종교인데
그곳은 예수님이 아닌 '안상홍'이라는 '사람'을 믿는 곳이니 기독교가 아니지 않느냐
이것 하나만 말하고 더 이상은 상대하지 않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