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간단한 정리와 pkist 답변 안내
사회자2009-08-02조회 368추천 67
간단하게 정리하면
세례는
예수님의 죽으심에 연합하여 옛사람은 죽고
부활에 연합하여 새사람으로 살겠다는 표시이니
물세례는
옛사람은 죽고 새사람으로 살게 되는 출발의 의식, 형식
불세례는
옛사람은 죽고 새사람으로 살려는 욕망과 노력이
불같이 뜨겁게 나타나는 신앙생활의 모습
성령세례는
옛사람은 죽고 새사람으로 사는 생활이
성령의 역사로 실제로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세례요한의 세례는 의식, 형식이고
예수님의 세례는 실상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는 같은 질문에 대한 pkist 문답방의 자세한 답변 내용입니다.
1번은 주해사전을 정리한 help2 의 답변이고
2번은 신풍 목사님의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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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답변)
1. 세례의 종류
예수님이 오셔서 '성령과 불로 세례를 베푸신다' 하는 말은, 외부의 형식인 물세례가 있고 또 성령세례가 있습니다.
물세례는 회개하는 형식 세례고, 물세례를 받았던지 안 받았던지 성령세례가 있습니다.
2. 성령세례
우리의 영이 죽었다가 피와 성령과 진리로 죽은 영이 살아난 그것이 성령으로 우리에게 세례를 주시는 것이고,
3. 불세례
‘불로 세례를 준다’ 이는 성령의 역사를 말합니다. 오순절에 급한 바람같이, 또 불같이,
갈라지는 혀같이 그런 환상이 나타나면서 그때에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성령세례는 무엇인가?
우리가 다 피와 성령과 진리로 우리가 다 중생됐습니다.
구약 교회는 실지로 예수님의 피공로가 이루어지지 않고 예약이요 예표였습니다.
예수님이 대속하시면 거기 동참될 것을 예약하고 예표로 짐승의 제물로 속죄제를 드렸습니다.
그 후에 신인 양성 일위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속죄 제물이 되셔서 속죄제를 드렸습니다.
구약 시대에 짐승의 대속물로 속죄 약속을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으로 더불어 간접적인 교제지 직접적인 그런 교제를 가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때에 비로소 휘장이 사람 손대지 않고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 있는 휘장이 갈라졌고 또 바위들이 터졌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부활하실 때에 자던 성인들이 무덤 속에서 일어나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것이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소망하고 믿던 그 예약의 구원이 실상으로 이루어진 증표로 하나님께서 그렇게 표현해 주신 것입니다.
그 후 신약 시대에 오순절 성령 강림 이후에는 택한 자면 때가 되면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우리가 다 중생은 됐습니다. 택한 자면 중생됐으니 이것이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라’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과 불의 세례를 다 받았습니다. 문제는 뭐이냐 하면 나를 중생시키신 피와 성령과 진리의 능력은,
이 능력이 앞으로 영계와 물질계의 모든 것을 다 통치하십니다.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로서 통치할 그때는 악령과 악성 악습이라는 것은 다 몰아서 유황불 구렁텅이로 넣고
무궁세계는 그런 것들이 침노하지를 못합니다. 거기까지 우리의 준비하는 것은 불의 역사입니다.
불의 역사라는 것은
우리로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 나의 죄의 형을 대신 받으셔서 대형함으로써 사죄를 주셨고,
또 내가 행할 것을 대신 행해 주심으로써 칭의를 주셨고, 또 대신 화친을 베푸셔서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친케 하셨습니다.
이 사죄, 칭의, 화친의 역사가 뜨거워지는 것,
자기 속에 주님이 자기를 사죄 주심에 대해서 아는 것이 견고해지고 깨닫는 것이 견고해지고
거기 대해서 믿는 믿음이 점점 견고하고 뜨거워지는 것, 이 뜨거워지게 하는 뜨거움을 받고
또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뜨거움을 받고 또 진리로 옳고 그른 것을 구별하는 이 거룩케 하는 그 역사가 뜨거워지는 그것이 곧 불의 역사입니다.
성령과 불로 세례 받은 불의 역사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이런 집회에 참석을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성경을 읽든지 기도를 하든지 하는 가운데에
자꾸 이 세 가지 은혜가 우리 속에서 뜨거워지면 우리 마음을 점령하고 우리 마음 전부가 뜨거워지면
우리 몸까지 점령해서 우리 몸에서 그 행위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령과 불로 세례 받은 이 불의 역사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노력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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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답변)
1.세례
신앙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
주님이 죄로 더러워진 우리를 깨끗하게 씻어 구원했다는 것을 물로 씻어 표시를 하게 되는데
이것을 세례라고 합니다.
잘 믿는 사람과 비교한다면
이제 막 믿는 사람이야 걸음마 단계 밖에 되지 않지만
안 믿던 시절과 믿은 후 자기를 비교한다면
죽은 사람이 살아난 것이고 소경이 눈을 뜬 생활로 비교할 수 있는 변화가 있습니다.
처음 믿는 이 순간은
얼마나 잘 믿느냐는 문제 대신에 죽었던 사람이 살아났다는 생사가 중요하기 때문에
죄로 죽은 자기가 모든 죄를 다 씻고 살아났다는 것을 세례로 표시하게 됩니다.
2.성령 세례
①처음 믿을 때 받는 '성령 세례'
안 믿던 사람이 처음 믿으면서 세례를 받을 때
인간 눈에는 옆에 있는 사람들이 수고했고 또 본인도 믿으려고 마음을 먹었다고 보이지만
실은 성령이 전적 역사하여 믿게 했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아니고는 믿을 사람이 없습니다.
따라서 어떤 사람이라도
처음 믿고 세례를 받게 된다면 외부 모습은 어느 목사님이 물로 씻어 세례를 주지만
내부적으로는 이미 성령이 역사하였으니 성령으로 세례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②믿은 이후의 '성령 세례'
처음 믿을 때
외부로는 물로 세례를 받고
내면으로는 성령의 역사가 있었으므로 이미 성령세례를 다 받은 후 신앙생활을 하게 되지만
사도행전 2장처럼
믿은 이후에 평범하게 신앙생활을 하던 사람을
성령이 강하게 붙들고 역사하여 과거 믿던 모습과 아주 달라지게 하는 시기가 있는데
그런 경우도 '성령세례'라고 표현을 합니다.
사람마다 믿은 이후 자라가는 모습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자기 자신의 믿음 생활의 전 과정을 살펴보면
누구든지 한번쯤 성령이 강하게 붙들고 평생 기억에 남을 변화를 급격하게 주십니다.
마치 처음 믿을 때
물로 세례를 받게 되는 신앙출발의 전과 후의 자기 모습이 그렇게 달라졌듯이
믿은 이후 이런 성령의 역사는
그전과 그 후의 신앙모습을 크게 바꾸어 놓기 때문에 처음 믿을 때의 '세례'와 비교해서
성령 세례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일반적 신앙으로 일반적 단계를 따라 그럭저럭 신앙생활을 하다가
어느날 성령이 강하게 역사하여 평소와 아주 다른 모습으로 열심을 내는 단계를 말합니다.
③성령세례를 '세례'로 표현하신 것은
처음 믿을 때 물로 세례를 받는 것처럼 믿은 이후에 한번씩 겪게 되는 성령세례도
첫째,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는 큰 변화이고
둘째, 이제 누구에게나 믿는 사람이라고 너무 뚜렷하게 표시가 나게 되고
셋째, 성령에게 붙들리는 정도로 말하면 과거는 부분적이거나 일시일시 지나가는 정도라면
이제는 성령의 전면적이고 계속적인 큰 역사로 시작되니
마치 물을 머리에 발라서 그 사람 전체가 세례로 신앙을 출발하는 표시를 하듯
성령세례도 그 사람 전체를 성령이 완전히 장악하고 성령의 사람으로 출발한다고 표시를 합니다.
3.세례, 물세례, 성령세례
세례는
처음 믿을 때 죄에서 깨끗하게 씻음을 받고 구원 받았다는 표시이고
물세례는
처음 믿을 때 주는 세례를 물로 표시하고 사용하므로 물세례라 하고
성령세례는
처음 믿을 때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외부 표시이고 그때 내면에서는 성령의 역사로 깨끗하게 되기 때문에
중생의 순간을 우선 성령세례라고 표시하게 되며
또한 중생 후 성령에게 크게 붙들려 변화된 모습을 보이게 되는 제2의 신앙출발인 역동적인 성령역사도 성령세례라고 합니다.
4.실제 주변에서 듣게 되는 '성령세례'라는 말은
순복음교회 계통은 뜨거운 곳이므로
처음 믿을 때 세례를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것은 교회 등록 정도로만 상대하고
이제 교회를 다니다가 방언을 한다든지 하는 돌변적 모습을 보일 때를
사도행전 2장의 오순절에 내렸던 성령역사를 체험한 사람이라고 하여
그분들의 신앙노력이 그런 역사적 성령체험을 받는데 집중이 되어 있다할 정도입니다.
신앙의 제2출발이라 할 수 있는 이런 뜨거운 성령역사의 체험을 지나치게 강조하다 보니까
마치 이 경험을 가진 때라야 비로소 진짜로 믿는 사람이 된 것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누구든 믿는 순간에 이미 성령이 그를 믿게 했으므로
믿는 사람치고 성령세례를 받지 않고 믿은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믿은 이후 성령이 강하게 붙들고 자기를 뜨겁게 믿도록 한 것은
믿은 이후 신앙발전 과정에서 주시는 특별 은혜입니다.
5.불세례, 영성 등에 대하여
불세례는
제2의 신앙출발이라 할 수 있는 이런 성령의 큰 역사는
누가 봐도 그 사람의 신앙이 아주 뜨거워졌다고 알 수 있게 나타나고
또 그 사람이 평소 해결 못한 많은 죄를 힘 있게 정리하기 때문에 불세례라고 합니다.
뜨거운 열심과 갑작스런 과거 정리 때문에 그렇게 표현하게 됩니다.
영성이란 말은
'영적인 면' 또는 '신앙'이라는 뜻입니다.
마치 도덕성, 정치성, 학문성이라고 표현하듯이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의 신앙성, 영적인 면을 '영성'이라고 합니다.
세례는
예수님의 죽으심에 연합하여 옛사람은 죽고
부활에 연합하여 새사람으로 살겠다는 표시이니
물세례는
옛사람은 죽고 새사람으로 살게 되는 출발의 의식, 형식
불세례는
옛사람은 죽고 새사람으로 살려는 욕망과 노력이
불같이 뜨겁게 나타나는 신앙생활의 모습
성령세례는
옛사람은 죽고 새사람으로 사는 생활이
성령의 역사로 실제로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세례요한의 세례는 의식, 형식이고
예수님의 세례는 실상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는 같은 질문에 대한 pkist 문답방의 자세한 답변 내용입니다.
1번은 주해사전을 정리한 help2 의 답변이고
2번은 신풍 목사님의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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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답변)
1. 세례의 종류
예수님이 오셔서 '성령과 불로 세례를 베푸신다' 하는 말은, 외부의 형식인 물세례가 있고 또 성령세례가 있습니다.
물세례는 회개하는 형식 세례고, 물세례를 받았던지 안 받았던지 성령세례가 있습니다.
2. 성령세례
우리의 영이 죽었다가 피와 성령과 진리로 죽은 영이 살아난 그것이 성령으로 우리에게 세례를 주시는 것이고,
3. 불세례
‘불로 세례를 준다’ 이는 성령의 역사를 말합니다. 오순절에 급한 바람같이, 또 불같이,
갈라지는 혀같이 그런 환상이 나타나면서 그때에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성령세례는 무엇인가?
우리가 다 피와 성령과 진리로 우리가 다 중생됐습니다.
구약 교회는 실지로 예수님의 피공로가 이루어지지 않고 예약이요 예표였습니다.
예수님이 대속하시면 거기 동참될 것을 예약하고 예표로 짐승의 제물로 속죄제를 드렸습니다.
그 후에 신인 양성 일위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속죄 제물이 되셔서 속죄제를 드렸습니다.
구약 시대에 짐승의 대속물로 속죄 약속을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으로 더불어 간접적인 교제지 직접적인 그런 교제를 가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때에 비로소 휘장이 사람 손대지 않고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 있는 휘장이 갈라졌고 또 바위들이 터졌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부활하실 때에 자던 성인들이 무덤 속에서 일어나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것이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소망하고 믿던 그 예약의 구원이 실상으로 이루어진 증표로 하나님께서 그렇게 표현해 주신 것입니다.
그 후 신약 시대에 오순절 성령 강림 이후에는 택한 자면 때가 되면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우리가 다 중생은 됐습니다. 택한 자면 중생됐으니 이것이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라’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과 불의 세례를 다 받았습니다. 문제는 뭐이냐 하면 나를 중생시키신 피와 성령과 진리의 능력은,
이 능력이 앞으로 영계와 물질계의 모든 것을 다 통치하십니다.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로서 통치할 그때는 악령과 악성 악습이라는 것은 다 몰아서 유황불 구렁텅이로 넣고
무궁세계는 그런 것들이 침노하지를 못합니다. 거기까지 우리의 준비하는 것은 불의 역사입니다.
불의 역사라는 것은
우리로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 나의 죄의 형을 대신 받으셔서 대형함으로써 사죄를 주셨고,
또 내가 행할 것을 대신 행해 주심으로써 칭의를 주셨고, 또 대신 화친을 베푸셔서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친케 하셨습니다.
이 사죄, 칭의, 화친의 역사가 뜨거워지는 것,
자기 속에 주님이 자기를 사죄 주심에 대해서 아는 것이 견고해지고 깨닫는 것이 견고해지고
거기 대해서 믿는 믿음이 점점 견고하고 뜨거워지는 것, 이 뜨거워지게 하는 뜨거움을 받고
또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뜨거움을 받고 또 진리로 옳고 그른 것을 구별하는 이 거룩케 하는 그 역사가 뜨거워지는 그것이 곧 불의 역사입니다.
성령과 불로 세례 받은 불의 역사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이런 집회에 참석을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성경을 읽든지 기도를 하든지 하는 가운데에
자꾸 이 세 가지 은혜가 우리 속에서 뜨거워지면 우리 마음을 점령하고 우리 마음 전부가 뜨거워지면
우리 몸까지 점령해서 우리 몸에서 그 행위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령과 불로 세례 받은 이 불의 역사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노력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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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답변)
1.세례
신앙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
주님이 죄로 더러워진 우리를 깨끗하게 씻어 구원했다는 것을 물로 씻어 표시를 하게 되는데
이것을 세례라고 합니다.
잘 믿는 사람과 비교한다면
이제 막 믿는 사람이야 걸음마 단계 밖에 되지 않지만
안 믿던 시절과 믿은 후 자기를 비교한다면
죽은 사람이 살아난 것이고 소경이 눈을 뜬 생활로 비교할 수 있는 변화가 있습니다.
처음 믿는 이 순간은
얼마나 잘 믿느냐는 문제 대신에 죽었던 사람이 살아났다는 생사가 중요하기 때문에
죄로 죽은 자기가 모든 죄를 다 씻고 살아났다는 것을 세례로 표시하게 됩니다.
2.성령 세례
①처음 믿을 때 받는 '성령 세례'
안 믿던 사람이 처음 믿으면서 세례를 받을 때
인간 눈에는 옆에 있는 사람들이 수고했고 또 본인도 믿으려고 마음을 먹었다고 보이지만
실은 성령이 전적 역사하여 믿게 했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아니고는 믿을 사람이 없습니다.
따라서 어떤 사람이라도
처음 믿고 세례를 받게 된다면 외부 모습은 어느 목사님이 물로 씻어 세례를 주지만
내부적으로는 이미 성령이 역사하였으니 성령으로 세례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②믿은 이후의 '성령 세례'
처음 믿을 때
외부로는 물로 세례를 받고
내면으로는 성령의 역사가 있었으므로 이미 성령세례를 다 받은 후 신앙생활을 하게 되지만
사도행전 2장처럼
믿은 이후에 평범하게 신앙생활을 하던 사람을
성령이 강하게 붙들고 역사하여 과거 믿던 모습과 아주 달라지게 하는 시기가 있는데
그런 경우도 '성령세례'라고 표현을 합니다.
사람마다 믿은 이후 자라가는 모습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자기 자신의 믿음 생활의 전 과정을 살펴보면
누구든지 한번쯤 성령이 강하게 붙들고 평생 기억에 남을 변화를 급격하게 주십니다.
마치 처음 믿을 때
물로 세례를 받게 되는 신앙출발의 전과 후의 자기 모습이 그렇게 달라졌듯이
믿은 이후 이런 성령의 역사는
그전과 그 후의 신앙모습을 크게 바꾸어 놓기 때문에 처음 믿을 때의 '세례'와 비교해서
성령 세례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일반적 신앙으로 일반적 단계를 따라 그럭저럭 신앙생활을 하다가
어느날 성령이 강하게 역사하여 평소와 아주 다른 모습으로 열심을 내는 단계를 말합니다.
③성령세례를 '세례'로 표현하신 것은
처음 믿을 때 물로 세례를 받는 것처럼 믿은 이후에 한번씩 겪게 되는 성령세례도
첫째,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는 큰 변화이고
둘째, 이제 누구에게나 믿는 사람이라고 너무 뚜렷하게 표시가 나게 되고
셋째, 성령에게 붙들리는 정도로 말하면 과거는 부분적이거나 일시일시 지나가는 정도라면
이제는 성령의 전면적이고 계속적인 큰 역사로 시작되니
마치 물을 머리에 발라서 그 사람 전체가 세례로 신앙을 출발하는 표시를 하듯
성령세례도 그 사람 전체를 성령이 완전히 장악하고 성령의 사람으로 출발한다고 표시를 합니다.
3.세례, 물세례, 성령세례
세례는
처음 믿을 때 죄에서 깨끗하게 씻음을 받고 구원 받았다는 표시이고
물세례는
처음 믿을 때 주는 세례를 물로 표시하고 사용하므로 물세례라 하고
성령세례는
처음 믿을 때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외부 표시이고 그때 내면에서는 성령의 역사로 깨끗하게 되기 때문에
중생의 순간을 우선 성령세례라고 표시하게 되며
또한 중생 후 성령에게 크게 붙들려 변화된 모습을 보이게 되는 제2의 신앙출발인 역동적인 성령역사도 성령세례라고 합니다.
4.실제 주변에서 듣게 되는 '성령세례'라는 말은
순복음교회 계통은 뜨거운 곳이므로
처음 믿을 때 세례를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것은 교회 등록 정도로만 상대하고
이제 교회를 다니다가 방언을 한다든지 하는 돌변적 모습을 보일 때를
사도행전 2장의 오순절에 내렸던 성령역사를 체험한 사람이라고 하여
그분들의 신앙노력이 그런 역사적 성령체험을 받는데 집중이 되어 있다할 정도입니다.
신앙의 제2출발이라 할 수 있는 이런 뜨거운 성령역사의 체험을 지나치게 강조하다 보니까
마치 이 경험을 가진 때라야 비로소 진짜로 믿는 사람이 된 것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누구든 믿는 순간에 이미 성령이 그를 믿게 했으므로
믿는 사람치고 성령세례를 받지 않고 믿은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믿은 이후 성령이 강하게 붙들고 자기를 뜨겁게 믿도록 한 것은
믿은 이후 신앙발전 과정에서 주시는 특별 은혜입니다.
5.불세례, 영성 등에 대하여
불세례는
제2의 신앙출발이라 할 수 있는 이런 성령의 큰 역사는
누가 봐도 그 사람의 신앙이 아주 뜨거워졌다고 알 수 있게 나타나고
또 그 사람이 평소 해결 못한 많은 죄를 힘 있게 정리하기 때문에 불세례라고 합니다.
뜨거운 열심과 갑작스런 과거 정리 때문에 그렇게 표현하게 됩니다.
영성이란 말은
'영적인 면' 또는 '신앙'이라는 뜻입니다.
마치 도덕성, 정치성, 학문성이라고 표현하듯이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의 신앙성, 영적인 면을 '영성'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