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집사님 가정 장례
행정실2019-11-12조회 282추천 51
교인: 박순봉 씨(92세)-김성진 집사님 모친
장소: 개금 백병원 장례식장 102호
별세: 2019. 11. 12. 오후 4시경
입관: 2019. 11. 13.(수) 오전 8시
발인: 2019. 11. 14.(목) 오전 11시(?)
장지: 영락공원 -> 김해 기독교 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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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집사님 모친이신 박순봉 어르신이 오늘 별세하셨습니다.
그동안 작은 며느리이신 박성현 집사님이 참 잘 섬기고 모셨고,
모친도 작은 며느리를 가장 좋아해서 우리교회 근처 요양원에 계셨습니다.
거동이 가능하실 때는 우리 교회로 출석하셨고,
요양원에 계시면서도 건강이 괜찮을 때는 휠체어를 타고 출석하셨는데
예배 마치고 가실 때는 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웃으며 인사하셨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좀 안 좋았으나
돌아가시기 한두 시간 전까지 박성현 집사님과 대화도 하고 괜찮았는데 갑자기 별세하셨습니다.
장례는 장남이신 김수진 집사님 뜻에 따라 서부교회서 진행하게 됩니다.
우리 교회는 오늘 저녁 몇 분과 함께 문상을 다녀왔고,
내일 아침 8시 입관인데 입관을 겸한 예배를 우리가 조용히 드리기로 했습니다.
장소: 개금 백병원 장례식장 102호
별세: 2019. 11. 12. 오후 4시경
입관: 2019. 11. 13.(수) 오전 8시
발인: 2019. 11. 14.(목) 오전 11시(?)
장지: 영락공원 -> 김해 기독교 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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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집사님 모친이신 박순봉 어르신이 오늘 별세하셨습니다.
그동안 작은 며느리이신 박성현 집사님이 참 잘 섬기고 모셨고,
모친도 작은 며느리를 가장 좋아해서 우리교회 근처 요양원에 계셨습니다.
거동이 가능하실 때는 우리 교회로 출석하셨고,
요양원에 계시면서도 건강이 괜찮을 때는 휠체어를 타고 출석하셨는데
예배 마치고 가실 때는 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웃으며 인사하셨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좀 안 좋았으나
돌아가시기 한두 시간 전까지 박성현 집사님과 대화도 하고 괜찮았는데 갑자기 별세하셨습니다.
장례는 장남이신 김수진 집사님 뜻에 따라 서부교회서 진행하게 됩니다.
우리 교회는 오늘 저녁 몇 분과 함께 문상을 다녀왔고,
내일 아침 8시 입관인데 입관을 겸한 예배를 우리가 조용히 드리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