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님 집회 병 나음 감사
이영속2011-05-22조회 855추천 147
폐암 3기 완치
◎ 2011/5/22(일)
이름: 최분임
나이: 78 세
관계: 이영속 할머님
범일동의 할머님 연세가 77 세일 때 폐암 3 기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습니다. 계속 되는 항암 치료 때문에 식사도 하지 못하고 극심한 고통을 겪어 왔습니다. 항암 치료가 끝 날 때까지는 종양의 전진이 없어 안심을 했는데 집회 직전에 검사한 결과 종양의 전이가 나타 났습니다. 대학병원에서는 아주 강한 항암제를 권했는데 약의 후유증이 너무 강하여 그냥 돌아 가시겠다면서 약 먹기를 포기하고 집회를 참석하셨습니다.
집회 마친 뒤에 할아버님과 외삼촌이 경주의 자연치유센터를 꼭 가고 싶어 했습니다. 보통 그런 곳은 월 2-300 만 원입니다. 할머님께서 항암 치료를 포기했고 암도 진행이 된다 하여 신풍 부모님이 결혼 25 년만에 가족 모임을 부탁했고 5월 10일에 부산으로 심방을 하셨습니다. 그래도 할아버님과 외삼촌 입장은 가족으로서 후회가 없도록 자연치유센터를 꼭 원했습니다.
이 번 주간에 대학병원의 검사가 있었는데 암이 없어 졌다는 확진을 받았습니다. 집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치료하시고 여러 역사를 주셨습니다. 이 번 집회는 병 나은 사람의 간증이 필요한 말씀이 있어 보고 드립니다.
◎ 2011/5/22(일)
이름: 최분임
나이: 78 세
관계: 이영속 할머님
범일동의 할머님 연세가 77 세일 때 폐암 3 기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습니다. 계속 되는 항암 치료 때문에 식사도 하지 못하고 극심한 고통을 겪어 왔습니다. 항암 치료가 끝 날 때까지는 종양의 전진이 없어 안심을 했는데 집회 직전에 검사한 결과 종양의 전이가 나타 났습니다. 대학병원에서는 아주 강한 항암제를 권했는데 약의 후유증이 너무 강하여 그냥 돌아 가시겠다면서 약 먹기를 포기하고 집회를 참석하셨습니다.
집회 마친 뒤에 할아버님과 외삼촌이 경주의 자연치유센터를 꼭 가고 싶어 했습니다. 보통 그런 곳은 월 2-300 만 원입니다. 할머님께서 항암 치료를 포기했고 암도 진행이 된다 하여 신풍 부모님이 결혼 25 년만에 가족 모임을 부탁했고 5월 10일에 부산으로 심방을 하셨습니다. 그래도 할아버님과 외삼촌 입장은 가족으로서 후회가 없도록 자연치유센터를 꼭 원했습니다.
이 번 주간에 대학병원의 검사가 있었는데 암이 없어 졌다는 확진을 받았습니다. 집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치료하시고 여러 역사를 주셨습니다. 이 번 집회는 병 나은 사람의 간증이 필요한 말씀이 있어 보고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