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문병
사회자2009-06-30조회 605추천 92
일시: 09.06.29.pm7:30-8:10
장소: 부산 의료원 627호
대상: 김민정 할머니, 간호하는 할아버지 (두 분 다 70대 중반)
척추 수술로 입원, 수술은 잘 되었으나
고혈압, 당뇨 저혈당으로 한때 중환자실까지 갔다가 호전된 상태
두 분 다 참 좋은 분이었고,
교회는 나오지 않았지만 속으로는 믿는 분들
그렇게 반가워하고 좋아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고
집사님들의 평소 수고가 그대로 묻어나오는 듯한 느낌
퇴원하면 바로 교회 나오시겠다고 약속. 기도할 제목.
(이치영 최순련 박성현)
장소: 부산 의료원 627호
대상: 김민정 할머니, 간호하는 할아버지 (두 분 다 70대 중반)
척추 수술로 입원, 수술은 잘 되었으나
고혈압, 당뇨 저혈당으로 한때 중환자실까지 갔다가 호전된 상태
두 분 다 참 좋은 분이었고,
교회는 나오지 않았지만 속으로는 믿는 분들
그렇게 반가워하고 좋아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고
집사님들의 평소 수고가 그대로 묻어나오는 듯한 느낌
퇴원하면 바로 교회 나오시겠다고 약속. 기도할 제목.
(이치영 최순련 박성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