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8주일(마12:38~40)
표적2011-05-08조회 337추천 42
주일오전예배
본문: 마태복음 12장 38절~40절
요약:
서기관(성경학자) 바리새인(정통교파교인들)이 예수님에게 표적을 구했다.
표적 - 사람이 할 수 없고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
- 당시의 신앙의 이론과 율법은 (성경에 근거한) 매우 발달되어 있었고
-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철저하게 율법대로 하나님을 섬겼지만,
- 하나님이, 하나님의 역사가 그들속에 없었다
* 하나님은 우리의 인격의 원형인 신격을 가지고 계신다. 우리의 부름에 응답을 하시는 분이다. 이러한 인격과 신격의 교제가 이루어지는 것이 신앙생활인데, 그들 속에는 이러한 교제가 없었다.
- 따라서 진실되게 믿는 몇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 찾아가 표적을 구한 것이다.
따라서,
- 성경은 우리가 걸어갈 길을 가르쳐 주는 말씀이다. 이 말씀을 토대로 지금 세대에도 예수님 믿는법을 잘 알고 그것을 근거로 잘 실천하고 있지만 속에 하나님이 계시는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 여기서 나오는 갈급함이 우리속에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주님에게 매달리게 된다.
- 지금은 악하고 음란한 세대다. 주님을 인정하는 것은 곧 자기중심을 뽑아내야 하는 것이다.
주일오후예배
본문: 마태복은 12장 38~40절
요약
*서기관과 바래새인들이 표적을 구하기까지
1. 당시의 신앙생활은 성경을 근거한 이론이 발달되어 있었다
2. 그 이론을 근거로 외부 신앙의 겉모습은 잘 구비되어 있었다
3. 하지만 그 속에 하나님, 하나님의 역사가 없었다
->이에 갈급함을 느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표적을 구하게 된 것이다
말씀대로 살고 지켰는데도 악하고 음란해 진 것은 그들의 신앙이 외식이었기 때문이다
- 갈급함이 없이 외식으로 믿었기 때문이다
- 하나님을 만나보지 못한 외식신앙의 결과 -> 메시아를 못박아 죽이게 된다
*지금은 그때보다 더 타락한 세대
1. 우리도 주님께 표적구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처럼 갈급함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2. 악하고 음란한 세대였기 때문에 그들은 못믿은것이 아니라 안믿은 것이다
- 주님의 인정 = 자신의 부정, 자기중심을 뽑아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떠한가? 우리의 소망은 하늘나라인가? 요나의 표적과 대속을 가지고 있는가?
본문: 마태복음 12장 38절~40절
요약:
서기관(성경학자) 바리새인(정통교파교인들)이 예수님에게 표적을 구했다.
표적 - 사람이 할 수 없고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
- 당시의 신앙의 이론과 율법은 (성경에 근거한) 매우 발달되어 있었고
-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철저하게 율법대로 하나님을 섬겼지만,
- 하나님이, 하나님의 역사가 그들속에 없었다
* 하나님은 우리의 인격의 원형인 신격을 가지고 계신다. 우리의 부름에 응답을 하시는 분이다. 이러한 인격과 신격의 교제가 이루어지는 것이 신앙생활인데, 그들 속에는 이러한 교제가 없었다.
- 따라서 진실되게 믿는 몇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 찾아가 표적을 구한 것이다.
따라서,
- 성경은 우리가 걸어갈 길을 가르쳐 주는 말씀이다. 이 말씀을 토대로 지금 세대에도 예수님 믿는법을 잘 알고 그것을 근거로 잘 실천하고 있지만 속에 하나님이 계시는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 여기서 나오는 갈급함이 우리속에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주님에게 매달리게 된다.
- 지금은 악하고 음란한 세대다. 주님을 인정하는 것은 곧 자기중심을 뽑아내야 하는 것이다.
주일오후예배
본문: 마태복은 12장 38~40절
요약
*서기관과 바래새인들이 표적을 구하기까지
1. 당시의 신앙생활은 성경을 근거한 이론이 발달되어 있었다
2. 그 이론을 근거로 외부 신앙의 겉모습은 잘 구비되어 있었다
3. 하지만 그 속에 하나님, 하나님의 역사가 없었다
->이에 갈급함을 느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표적을 구하게 된 것이다
말씀대로 살고 지켰는데도 악하고 음란해 진 것은 그들의 신앙이 외식이었기 때문이다
- 갈급함이 없이 외식으로 믿었기 때문이다
- 하나님을 만나보지 못한 외식신앙의 결과 -> 메시아를 못박아 죽이게 된다
*지금은 그때보다 더 타락한 세대
1. 우리도 주님께 표적구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처럼 갈급함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2. 악하고 음란한 세대였기 때문에 그들은 못믿은것이 아니라 안믿은 것이다
- 주님의 인정 = 자신의 부정, 자기중심을 뽑아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떠한가? 우리의 소망은 하늘나라인가? 요나의 표적과 대속을 가지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