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4 (주일 창4:1~8)
하나님 섬기는 길2011-04-24조회 416추천 53
주일 오전예배
제목: 하나님 섬기는 길
본문: 창세기 4장 1절~8절말씀
요약:
우리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어떻게 섬겨야 할까?
가인과 아벨.
- 아벨의 제사는 기쁘게 받으셨으나 가인의 제사는 열납하지 않으심
이에 분한 가인이 아벨을 쳐죽임 - 인류 최초의 살인사건
- 표면적으로는 아벨의 제사만 열납하셨기에 분한 마음을 가져서 일어난 사건이나 근본적으로 그 문제는 제사에서 비롯된 것.
제사는 아담의 범죄 이후 생긴 것으로, 하나님이 가죽옷을 입혀주신 것이 그 시초.
*제사 : 하나님 섬기는 일 -> 예배 -> 우리의 생활 중심
제사의 성격: 대속의 성격 - 따라서 제사에는 짐승의 피가 들어가야만 한다
-가인은 농사짓는 사람이라 농작물로 제사를 드렸으며, 아벨은 목축하는 자라 새끼양으로 제사를 드림
- 가인의 제물에는 짐승의 피가 없으므로 열납하지 않으셨다
= 하나님은 자신의 법을 어기지 못하신다. 하나님의 법을 어기면 사망으로 연결된다. 이 사망에서 구하는 방법이 대속이니 곧 제사이다.
따라서, 제사는 예수님을 갈망하는 모형이므로, 죽음(짐승의 피)을 상징하는 것이 필수이다. 가인은 그 사실을 알았으나 실천하지 않으므로, 하나님이 열납하지 않으신 것이다.
- 제사는 그 시대 삶의 중심이고, 거기서 나오는 모든 생활을 제사와 연결된다. 제사의 실패는 곧 모든것의 실패이다.
가인의 실패이유.
1. 가인의 삶의 중심이 틀렸다. 그의 중심은 의식주
- 아벨은 직업을 제사를 잘 드릴 수 있는 목축업으로, 그의 중심은 하나님 제사중심이였다.
2. 가인은 환경의 영향을 받는 사람되 되어짐
1) 자신이 선택한 직업의 사람이 되어짐.
2) 사건의 사람이 되어짐 - 일어난 사건을 하나님의 뜻에 따라 풀지 못하였고, => 그 결과가 아벨의 살인이다.
3) 감정의 사람이 되어짐 - 분을 품고 그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였다.
3. 하나님을 계약대로 섬기지 아니하고 자신의 주관대로 섬김
아벨은,
이와 정 반대로 계약의 사람, 말씀의 사람, 나아가서는 성령의 사람,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다. 자기 환경이 아닌 하나님의 계약에 따라 제물을 드렸기에 하나님께서 열납하신 것이다.
주일오후예배
본문: 창세기 4장 2절~ 8절까지
요약:
하나님의 창조 그 모든것은 나를 위한것.
- 우리의 소망은 우주와 영계를 내것 삼는것이다. 절대 사람의 힘으로는 있을 수 없고, 믿을 수도 없는 일
- 따라서 우리는 간절한 기도를 가져야 한다.(ex -야곱의 얍복강 기도, 다니엘의 기도 등)
베뢰아 사람들은 말씀을 간절히 들었다. 믿음은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그 말씀을 깊게 상고할 때 생긴다.
간절함을 가지자
* 제사 - 가인과 아벨 문제의 직접적인 원인
- 하나님을 섬기는 것 -> 예배 -> 신앙생활, 믿음 생활
* 제사의 기원 - 죽음이 생긴 이후(에덴에서 쫓겨난 후) 짐승의 가죽옷을 입혀주신 것
* 제사의 성격 - 대속의 성격 - 하나님과의 연결된 인간으로 회복시켜주는 기능
- 제사는 생활의 중심, 생활의 전부!
- 믿는 사람의 할일은 무엇을 하든지 그 중심에 제사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 제사가 중심이되어 일을 하고, 공부를 하고, 모든 것을 해야만 한다.
* 가인의 실패원인 세가지
1. 가인의 생활중심이 의식주였다. 중심이 틀려졌다.
아벨의 생활중심은 하나님 섬기는 제사생활
2. 가인은 환경의 영향을 받는 사람이 되었다.
1) 믿는 사람은 환경을 다스려야만 하고, 직업의 사람이 되어선 안된다.
2) 당면한 사건에 피동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
3) 감정의 사람이 되어선 안된다.
3. 하나님을 섬기되, 주관으로 하지말고, 하나님의 법칙과 계약을 따라서 섬겨야 한다.
제목: 하나님 섬기는 길
본문: 창세기 4장 1절~8절말씀
요약:
우리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어떻게 섬겨야 할까?
가인과 아벨.
- 아벨의 제사는 기쁘게 받으셨으나 가인의 제사는 열납하지 않으심
이에 분한 가인이 아벨을 쳐죽임 - 인류 최초의 살인사건
- 표면적으로는 아벨의 제사만 열납하셨기에 분한 마음을 가져서 일어난 사건이나 근본적으로 그 문제는 제사에서 비롯된 것.
제사는 아담의 범죄 이후 생긴 것으로, 하나님이 가죽옷을 입혀주신 것이 그 시초.
*제사 : 하나님 섬기는 일 -> 예배 -> 우리의 생활 중심
제사의 성격: 대속의 성격 - 따라서 제사에는 짐승의 피가 들어가야만 한다
-가인은 농사짓는 사람이라 농작물로 제사를 드렸으며, 아벨은 목축하는 자라 새끼양으로 제사를 드림
- 가인의 제물에는 짐승의 피가 없으므로 열납하지 않으셨다
= 하나님은 자신의 법을 어기지 못하신다. 하나님의 법을 어기면 사망으로 연결된다. 이 사망에서 구하는 방법이 대속이니 곧 제사이다.
따라서, 제사는 예수님을 갈망하는 모형이므로, 죽음(짐승의 피)을 상징하는 것이 필수이다. 가인은 그 사실을 알았으나 실천하지 않으므로, 하나님이 열납하지 않으신 것이다.
- 제사는 그 시대 삶의 중심이고, 거기서 나오는 모든 생활을 제사와 연결된다. 제사의 실패는 곧 모든것의 실패이다.
가인의 실패이유.
1. 가인의 삶의 중심이 틀렸다. 그의 중심은 의식주
- 아벨은 직업을 제사를 잘 드릴 수 있는 목축업으로, 그의 중심은 하나님 제사중심이였다.
2. 가인은 환경의 영향을 받는 사람되 되어짐
1) 자신이 선택한 직업의 사람이 되어짐.
2) 사건의 사람이 되어짐 - 일어난 사건을 하나님의 뜻에 따라 풀지 못하였고, => 그 결과가 아벨의 살인이다.
3) 감정의 사람이 되어짐 - 분을 품고 그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였다.
3. 하나님을 계약대로 섬기지 아니하고 자신의 주관대로 섬김
아벨은,
이와 정 반대로 계약의 사람, 말씀의 사람, 나아가서는 성령의 사람,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다. 자기 환경이 아닌 하나님의 계약에 따라 제물을 드렸기에 하나님께서 열납하신 것이다.
주일오후예배
본문: 창세기 4장 2절~ 8절까지
요약:
하나님의 창조 그 모든것은 나를 위한것.
- 우리의 소망은 우주와 영계를 내것 삼는것이다. 절대 사람의 힘으로는 있을 수 없고, 믿을 수도 없는 일
- 따라서 우리는 간절한 기도를 가져야 한다.(ex -야곱의 얍복강 기도, 다니엘의 기도 등)
베뢰아 사람들은 말씀을 간절히 들었다. 믿음은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그 말씀을 깊게 상고할 때 생긴다.
간절함을 가지자
* 제사 - 가인과 아벨 문제의 직접적인 원인
- 하나님을 섬기는 것 -> 예배 -> 신앙생활, 믿음 생활
* 제사의 기원 - 죽음이 생긴 이후(에덴에서 쫓겨난 후) 짐승의 가죽옷을 입혀주신 것
* 제사의 성격 - 대속의 성격 - 하나님과의 연결된 인간으로 회복시켜주는 기능
- 제사는 생활의 중심, 생활의 전부!
- 믿는 사람의 할일은 무엇을 하든지 그 중심에 제사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 제사가 중심이되어 일을 하고, 공부를 하고, 모든 것을 해야만 한다.
* 가인의 실패원인 세가지
1. 가인의 생활중심이 의식주였다. 중심이 틀려졌다.
아벨의 생활중심은 하나님 섬기는 제사생활
2. 가인은 환경의 영향을 받는 사람이 되었다.
1) 믿는 사람은 환경을 다스려야만 하고, 직업의 사람이 되어선 안된다.
2) 당면한 사건에 피동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
3) 감정의 사람이 되어선 안된다.
3. 하나님을 섬기되, 주관으로 하지말고, 하나님의 법칙과 계약을 따라서 섬겨야 한다.